다섯명인데 자주 어디를 가자고해서 조금 부담스러워요.
근교에서 밥먹고 차마시는게 좋은데,꼭 몇시간 거리를 가고 싶어해서 빠지고싶어요.
안간다고 말하는것도 신경쓰여서요.
다섯명인데 자주 어디를 가자고해서 조금 부담스러워요.
근교에서 밥먹고 차마시는게 좋은데,꼭 몇시간 거리를 가고 싶어해서 빠지고싶어요.
안간다고 말하는것도 신경쓰여서요.
나이들어서 살고 싶은대로 사는것도 행복입니다
나 빼고 가라는건 싫으세요? 멀리 갈때는 나 빼고 가라고 하세요. 오히려 편한게 말하는게 나머지 멤버들도 좋아요.
그냥 있는 그대로 거절하는 게 좋아요.
난 가까운 거리가 좋다, 먼 거리는 부담이니 이 모임에서 난 빠진다.
담백하게 말해요.
넷이면 차도 딱이고 좌석도 짝수고 좋겠네요.
신경쓰여도 멀리 나가는건 나는 불참이다...라고 말하는게 낫죠.
님 빼고 다니면 님 마음도 편하지는 않죠.
선택과 포기
그게 안맞으니 결국 빠지게 되더라구요.
정확하게 말하는게 나아요.
저라면
근거리때만 만날 거 같아요
저빼고 가라고하면 ,회비쓰는게 애매해서 다같이가자는거같아요.
저빼고 가면 회비를 어찌써야하나요?
갈때는 가는 사람만 회비 걷어가라고 하면 되죠
저흰 셋이 모이는데 둘이 모일땐 각출해요
회비는 다 모였을때만 쓰기.
모았던 회비 다시 정비해야죠. 지금 모임회비 1/5 돌려 받으시고 가까운 모임 하실때 가시면 원글님 그날 1/n만큼 입금하세요. 오래 만나셨으면 그 정도는 말씀하시고 나머지분들도 하고 싶은데로 멀리 놀러나가도 편하죠
이래서 모일때만 회비내고 끝내야지 모아나가면 이럴땐 애매해요.
그사람들은 모임에 회비있으니 그걸로 쓰고 싶겠죠.
나이드니 차멀미가생겨서 오래 차타는 것이 힘들어서
멀리 가는 일정에는 빠지고
근교에서 만날때만 만나자고 하시고, 회비는 그때그때 1/n로 계산하자고 제안해보세요.
제 지인들 모임도 만나는 날에
회계 총무가 자기 카드로 결제하고 총비용을 1/n로 계산해서
올려주면 각자 입금을 하는데 속 편해요.
회비 모으지 말고 그때그때 내고 나는 지금은
너무 힘들어서 멀리가기 힘들지만 너희들은
편하게 가라 나는 가끔 합류하겠다 명확하게
전달하고.거절하면 나중에 편해요 어차피
취향이 안 맞아 오래 못 가는데 제대로 전달해서
조율하는게.오히려 깔끔해요 괜히 끓탕하는
문제라.똑 떨어지게 제안해버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