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고모의 자녀분의 자녀가 결혼한다해요
(남편과 사촌인데 왕래가 없고 친하지 않으니 저리 표현하게 되네요--;;)
저는 지금까지 얼굴 한 번도 본 적 없고 (결혼 26년차에요) 남편도 26년 동안 딱 한 번 봤대요.
얘기 들어보니 어릴적 왕래하며 친하게 지낸 사이도 아닌거 같구요
그런데 결혼식 참석해야 하나요?
청첩장은 따로 받지 않았어요
남편 고모의 자녀분의 자녀가 결혼한다해요
(남편과 사촌인데 왕래가 없고 친하지 않으니 저리 표현하게 되네요--;;)
저는 지금까지 얼굴 한 번도 본 적 없고 (결혼 26년차에요) 남편도 26년 동안 딱 한 번 봤대요.
얘기 들어보니 어릴적 왕래하며 친하게 지낸 사이도 아닌거 같구요
그런데 결혼식 참석해야 하나요?
청첩장은 따로 받지 않았어요
고모 자녀면 고종사촌
사촌의 자녀 결혼이면 케바케겠네요
평소 친소관계따라 결정하면 됩니다
남편..형제 둘이 다녀왔어요.
안지내도 경사엔 전국적으로 다 왕래해요
연결연결 연락들 하시더라고요
남편은 가야죠
저라면 안갈텐데요
제 고모 딸 결혼에 제가 안갔거든요
그 언니 대학때 보고 만난적도 없고
아빠도 고모 딸의 딸 이 결혼했다고
나중에 알씀해주셔서요
결혼할때 왔었으면 가야죠
남편쪽도 우리집도 갑니다. 친척많고 돈독함
남편 이종사촌형님의 첫째아들 결혼식, 시부모님 모시고 다녀왔어요. 우리 친정쪽으로는 아직은 대학생, 중고등학생들이라 없구요.
지난주 우리 고모 장례식이라...남편이랑 다녀왔구요 ㅠㅠ
26년 동안 얼굴 한번 봤으면 그냥 남인데..안가도 되겠어요. 내자녀 혼사에도 청첩 안할거고..
각자 집안. 경조사는 알아서 챙기면 되죠.
남편이 가고싶다고 가라고.
고모 자식은 다녀왔었어요 사실 남편이랑 그 사촌이 왕래는 없었지만...
(저희 결혼식에 축의도 안했고요)
고모땜에 간거죠
청첩장도 없고 따로 기별없으면 안가도 무방.
시간되면 가도 되구요.
제가 연차가 좀 되는 주부가되고보니
이제 과거에 왔던사람보단
앞으로 우리집 경조사에 부를정도의 인연인가를 보고 가게되더군요
평소 아주 친했던 사촌 팔촌 이정도는 고민하지않고요 (외가에 좀 친한촌수들이 있어요)
그 외는... 나중에 우리집의 경조사가 생길때릉 고민해서 참석합니다
제가 정한 우리집기준입니다
축의금만 할 수도 안할수도 ...
가까이 살면서 왕래가 있었다면 또 다르겠죠.
시부모님 형제자매간 돈독한 우애를 자랑하셨지만
사촌의 자식들까지만 하기로 ...
그러니까 사촌의 손자까지는 안하는 걸로..
서로 알리지도 않죠.
촌수로 남편하고는 사촌지간인데.. 남편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