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통령님께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어떤 경우도 대통령님을 지지하고 또지원할 겁니다.
저는 옛날부터 각오를 했어요.
나는 노무현 대통령 돌아가시고 나서 그 결심을 했어요.
어떤 경우가 돼도 우리 진영의 대통령을 지지한다
나를 죽여도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건 전제 하에서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
첫째 대통령님의 제 1 임무는 국가를 지키는 것이고 두 번째 임무는 국민통합입니다.
이 국민 통합의 최대의 적이 바로 검찰의 독점권입니다.
검찰의 무책임성입니다.
이걸 정리하는데 아직 갈 길이 멉니다.
아직 첫 발부터 이렇게 되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그러면 다시 대통령께서 노무현 대통령이나 문재인 대통령처럼 당하지 않으라는 법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래서 지금 부탁드리는 건 딱 하나예요.
대통령께서 하시든지 아니면 책임 있는 분을 내세워서 한가지만 우리한테 증명해 주면 됩니다.
현재의 정부조직법과 지금 연구하고 계시는 형사소송법을 통해서 다시 대통령님이 검찰에 의해서 당하지 않는다는 확신을
우리한테 설득해 주세요.
설득 당하고 싶습니다.
설득되고 싶어요.
설명을 좀 해주세요.
이게 간절한 부탁이에요. 와서 설명을 해 주시라는 거예요.
지금 현재의 정부 조직법하고 형사소송법을 가지고 그대로 가면 이재명 대통령님이 임기 말기에 또는 임기가 끝나고 나서 노무현 대통령이나 문재인 대통령처럼 당하지 않을 수 있다 는 확신을 저한테 주시라니까요.
그러면 지금 박수 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절 설명해 주는 사람이 정부의 책임 있는 사람 중에 누구도 없어요.
대통령님이 지금까지
모든 부분을 공개해서 설명했잖아요.
근데 이건 왜 공개되지 않나는 거죠,
왜 설명되지 않냐는 거죠.
공개하고 설명해 주면 아까 말한대로
우리는 지금 설득될 준비가 돼 있습니다.
단 하나만 설득해 주시면 돼요.
현재의 정부 조직법으로 대통령님을
나중에 검찰이 괴롭히지 않는다는
확신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