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도 했었지만 직장 문제로 전세만 20년 넘게 살았어요.
윗집 누수로 천정 도배, 우리집 누수로 거실 바닥 다 뜯고,입주 아파트 하자로 바닥 공사 등등.
누수 트라우마 생길 정도였어요ㅠ
내 집이면 오히려 맘이라도 편했을 것 같아요.
주택은 위 아랫집 누수는 없어서 맘은 편할 것 같아요.
물론 아파트와의 장단점은 있지만요.
매매도 했었지만 직장 문제로 전세만 20년 넘게 살았어요.
윗집 누수로 천정 도배, 우리집 누수로 거실 바닥 다 뜯고,입주 아파트 하자로 바닥 공사 등등.
누수 트라우마 생길 정도였어요ㅠ
내 집이면 오히려 맘이라도 편했을 것 같아요.
주택은 위 아랫집 누수는 없어서 맘은 편할 것 같아요.
물론 아파트와의 장단점은 있지만요.
차라리 꼭대기가 나아요.
옥상 누수면 관리실이랑 합의 보면 되잖아요.
그게 아니면 정말 말 안 통하는 집주인 있어요.
누수가 세 번이나 났는데 그때마다 아주 힘들었어요.
결국 이사했는데 지금도 물 떨어지는 소리만 나면
가슴이 벌렁벌렁해요.
뭐였나요?
보일러가 터진 경우도 있었어요?
지금 벽이 젖어 있어서요ㅜ
복층 입주 아파트였는데 하자가 하자가 말도 못 했어요ㅠ
탑층도 나름인데 옥상 외벽 누수 원인 못찾아서 헤매는 경우도 많고
지금 사는 곳 우리 동은 아닌데 옥상 전체 보수 진단이 나와서
아파트 입주민들에게 비용처리 관련 동의 투표를 받는데
동의율이 낮아서 놀랐어요.
젖었던 경우는 윗집 누수였어요.
전세아니고 자가여도 누수 계속 당하면 미칠라합니다.
한번 누수 생기는집은 땜빵해도 계속 여기저기서 터지더라고요.
우리집은 새로 도배안한데가 없어요
인테리어 싹 하고 들어와봤자 누더기집이예요
이제 그 벽지는 팔지도않고요.
오죽했으면 남편이 이집 전세놓고 다른데 이사가자고.
단독주택도
누수생기면 고쳐야되긴 마찬가지죠..
친정집도 지붕수리하고 어디수리하고 그랬던 기억..
(재건축 예정되어있어 팔지도 못해요.오를꺼뻔해서)
꼭대기는 옥상 누수가 있어요
4년차에 누수집 모였는데 꽤 많더군요
아파트 25년 넘게 살았는데 누수 난적은
애들 어렸을때 1층 살았는데 꼭 2층에서
두번 있었어요
수리해서 오래가진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