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금요일 항소이유서 제출기한인데, 나한테 880을 받아갈때는 이 판은 아예 뒤집어야 되는 판이고 다시 짜야 되는 판이다. 염려마시라 고 하더니
지금 며칠 남았다고 아직 초안도 안주고, 달라고 재촉하니 읽씹합니다.
원래 이렇게 늦게 써주나요?
초안을 보고 내가 고칠게 많으면 시간이 부족한데
미치겠네요. 하. .
이번주 금요일 항소이유서 제출기한인데, 나한테 880을 받아갈때는 이 판은 아예 뒤집어야 되는 판이고 다시 짜야 되는 판이다. 염려마시라 고 하더니
지금 며칠 남았다고 아직 초안도 안주고, 달라고 재촉하니 읽씹합니다.
원래 이렇게 늦게 써주나요?
초안을 보고 내가 고칠게 많으면 시간이 부족한데
미치겠네요. 하. .
온통 세상이 돈으로만 보이니까요
완전히 새로운 증거 없다면 2심에선 안 뒤집어질텐데 뒤집을수 있다고 하던가요?
기본 수임료 4~5백인데 8백씩이나 받아간 이유도 궁금하고 2심에서 지면 상대방 변호사비도 또 물어줘야 돼요.
본인이 그 말에 넘어간 걸 어째요.
제대로 된 변호사는 저런 말 안합니다.
정말 본인이 결과 책임질 생각으론 저런말 못함.
무료 상담 가보면 원글 같은 사람 종종 있더라고요.
도대체 평균 보다 비싼 돈을 주고 거기에 왜 맡겼어요? 물어보면 비슷함.
쎄게 말하는거 좋아하나봐요.
솔직하게 가능성 설명해주면 맘에 안들어하고
승소 장담한다고 하면 홀랑 넘어가서 돈 주고. 그후론 상담한 변호사는 본적도 없고 연락도 안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