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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젓이 많이 들어간 무생채 구제방법이 없을까요?

무생채 조회수 : 1,466
작성일 : 2026-03-09 08:03:50

무 양에 비해서 새우젓을 많이 넣었는지, 만들자마자 먹어보았더니 새우젓 맛이 너무 찐하게 나서 좀 니글니글거리더라구요ㅠㅠ 이미 무생채에서 물기가 많이 생겨서 국물은 흥건하기에, 뭘 더 넣어서 이걸 수습할 수 있을지 머리가 하얘지고 모르겠습니다~~ㅠ.ㅠ

 무 큰거 하나 다 넣었더니 양은 많고... 하아.. 총체적 난국입니다!!

구제방법이 혹시 있다면 알려주세요~~

 

 

IP : 47.230.xxx.13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9 8:14 AM (223.38.xxx.200)

    헹궈서 물기 빼고 고춧가루만 다시
    버무리는건 어때요

  • 2.
    '26.3.9 8:14 AM (112.150.xxx.63)

    김치랑 그냥 섞어버리세요

  • 3. ...
    '26.3.9 8:16 AM (219.254.xxx.170)

    김치처럼 익혀 먹어야 할까요

  • 4. 저도
    '26.3.9 8:18 AM (211.234.xxx.211)

    간이 세게 됐을땐 헹궈서 다시 고춧가루 추가요.
    달달한 양념불고기도 헹궈서 간장추가해 제 입맛에 맞게 볶아먹어요.

  • 5. 그럴땐
    '26.3.9 8:19 AM (221.138.xxx.92)

    헹궈서 다시합니다.
    새우젓은 무생채에 저는 넣지않아요...

  • 6.
    '26.3.9 8:24 AM (112.150.xxx.63)

    씻지마세요
    양념 아까워요
    김치에섴어먹고
    새로담그세요
    무2천원 고춧가루비싸니

  • 7. 무생채
    '26.3.9 1:30 PM (47.230.xxx.136) - 삭제된댓글

    역시 82언니님들 최고~~ 넘 감사합니다!!ㅠㅠ
    제가 지금 외국 살고 있어서 무랑 고춧가루가 엄청 귀하거든요. 야심차게 무생채 해보려다 망친거 같아서 우울했다가 큰 위안과 희망을 안고갑니다! 감사드려요~

  • 8. 무생채
    '26.3.9 1:33 PM (47.230.xxx.136)

    역시 82언니님들 최고~~ 넘 감사합니다!!ㅠㅠ
    제가 지금 외국 살고 있어서 무랑 고춧가루가 꽤나 귀하거든요. 망친거 아까워서 어떻게든 살려보고 싶었답니다ㅎㅎ
    야심차게 무생채 해보려다 망친거 같아 우울했다가 큰 위안과 희망을 안고갑니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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