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에 거품이 심한 듯해요.
세일가가 본래 가격인가 싶을 정도로...
내용물은 적고 용기만 화려하게 포장하고
과대포장 과대가격 같아요..
cj만 돈 버는 구조..
지하철 역사 앞에 다이소와 올리브영 가장 많이 보이네요.
가격에 거품이 심한 듯해요.
세일가가 본래 가격인가 싶을 정도로...
내용물은 적고 용기만 화려하게 포장하고
과대포장 과대가격 같아요..
cj만 돈 버는 구조..
지하철 역사 앞에 다이소와 올리브영 가장 많이 보이네요.
올리브영 비싸죠.
세일. 이벤트나나 해야 인터넷가하고 비슷할까말까..
평소엔 절대 거기서 안사요.
직원할인이 세일가에 40%니까요
엄청나죠
언제부터인가 올리브영이 비싸게 느껴짐
예전엔 사은품이나 샘플도 많이 받았는데 언제부터인가 일체 서비스 없음
제일 불만은 픽업주문이 불편함
주문한 걸 근처 매장에서 받는 서비스인데 이게 왜 안되는 제품이 있는지 궁금함
물류차가 매일 들어오던데
전 올리브영 화장품은 싸고 품질 좋아서 다들 선호 하시는 줄 알았어요..
샘플 이용할 수 있어서 가고
세일 안할땐 안사죠
실컷 발라보고 인터넷으로 삼
울 직원보니까 저녁에 데이트 있는데 화장 제대로 못하고 온날
퇴근하고 올영가서 포인트화장하고 간다고..
다이소 인기 많은 이유 중 하나가
가격을 비교하거나 세일가를 기다리지 않아도 되니까
소비자들의 피로도가 낮기 때문이라는 의견도 있어요.
다이소 인기 많은 이유 중 하나가
(물론 기본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게 크겠지만)
가격을 비교하거나 세일가를 기다리지 않아도 되니까
소비자들의 피로도가 낮기 때문이라는 의견도 있어요.
올영가봐요..
솔직히 50대는 올영 안가본사람이 많을것같아요.
저도 그렇거든요. 애들때문에 몇번가봤지 내꺼사러는 안가요.
그런데 놀라운건 가격이 엄청 비싸요. 제가 20대30대때 나왔던 저가용 화장품이 정가에 팔리고 있더라고요. 정가는말도안되게 비싸잖아요.. 깜짝놀랬음..근데 중딩들이 와 이거할인해서 싸다 이러면서 막 담고있더라고요..
세일때도 올영에서 산적 없어요
색조 테스트만하고 인터넷에서 사요
올영 싼거 아니예요
헤라도 정가 다 받아요
네이버 공홈보다 비싸요
롬앤 립글도 15000원에팔아요
거기서 약간세일
인터넷에서는 항상 저렴해요
백화점 화장품 가격에 비하겠어요?
그리고 세일에 전체 쿠폰 먹여서 사는거죠.
요즘 거의 인터넷으로 사고
꼭 거기서 바로 사고 싶은 사람만 사는 구조니까요.
오프라인은 거의 편의점같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