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지 며칠된 윗집.
꼭 새벽 2-3시에 여자가 막 우는 소리에
뒤꿈치로 쿵쿵걸어 다니고
뭘 떨어뜨리고 그래요
넘 괴로워요.
남편이 내일 경비실에 말한다는데
저런사람들이 보통사람은 아닐것같단 생각이들고 심란하네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이사온지 며칠된 윗집.
꼭 새벽 2-3시에 여자가 막 우는 소리에
뒤꿈치로 쿵쿵걸어 다니고
뭘 떨어뜨리고 그래요
넘 괴로워요.
남편이 내일 경비실에 말한다는데
저런사람들이 보통사람은 아닐것같단 생각이들고 심란하네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발망치 사람 미치죠.
심상치 않은 집이네요
층간소음 이웃 잘못 만나면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