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토요일 오전에 수술하고 일요일 오전에 퇴원한다고 하는데
월요일부터 출근할 수 있는건가요? 아니면 회복 기간이 필요한건지
누군가의 도움없이 집까지 걸어올수 있나요? 거리는 10분 거리입니다
남편은
수술하는 날 새벽에
여행을 갔다가 퇴원하는 일요일 늦게 집에 온다고 해서요
남편보구 가지 말라고 해야하는지 몰라서요
병원에서
토요일 오전에 수술하고 일요일 오전에 퇴원한다고 하는데
월요일부터 출근할 수 있는건가요? 아니면 회복 기간이 필요한건지
누군가의 도움없이 집까지 걸어올수 있나요? 거리는 10분 거리입니다
남편은
수술하는 날 새벽에
여행을 갔다가 퇴원하는 일요일 늦게 집에 온다고 해서요
남편보구 가지 말라고 해야하는지 몰라서요
집에 왔어요.
근데 누워있으면 똥꼬가 구멍이 뻥뚫린 느낌이 꽤 오래가요ㅠ
월요일은 휴가내세요
멀쩡하지만
배변시 엄청난 고통
(거의 출산 신음)
최소한 며칠은 출근 못합니다
2개월정도 지나 참을만해짐
활동에는 지장 없으나 배변고통으로 힘들어요
저 출산할 때도 안 울었는데
치질 수술하고 첫 대변 볼 때 엉엉 울었어요 ㅠㅠ
저. 3기정도 였는데. . . .일주일은 울면서 보낸거 같아요.
변 보기전 두려움, 본 후의 고통도 크고 괄약근 조절도 쉽지않아서 신호오면 몇초도 못버텼어요.
근데 이게 사람마다 달라서 정답이 없어요.
전 한달은 고생했고요. 일주일정도는. 누워만 지냈는데, 치질카페보니 퇴원하고 다음날부터 정상 출근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치질카페 들어가보세요
퇴원해도 배변전후를 비롯 하루 5번 좌욕해야하는데다
저는 배변시 안 아팠지만(수술부위가 한군데라 통증 없을 거라고 의사에게 미리 들었어요)
여러군데 수술한 사람은 엄청 아프다고 하던데요.
저는 좌욕과 배변사이클 변화로 한달동안 밖을 못 나갔어요.
예측할 수 없게 시도때도 없이 변의가... ㅠ.ㅠ
배변사이클 돌아오는데에 한달 이상 걸렸어요.
회복하는데 일주일 이상 걸렸어요.
일단 앉아있기 너무 힘들고 변의가 오면 참기가 어려웠어요.
배변 통증은 없었는데 좌욕을 해야 하니 그것도 힘들었구요.
3주는 되서야 편해졌어요.
2박 3일 입원후 퇴원했어요
수술 직후 처치와 배변활동 도움 받으려면 입원하는게 좋아요
퇴원후도 며칠은 안정 취해야 하고요
당일이나 다음날 퇴원시키는 병원도 많은데
후기보면 고생을 많이 했더라구요
전 3일째 퇴원하고 안정취하니까 힘들지 않았어요
수술하고 걸을 수는 있어요.
10분정도 걸어서 퇴원하는건 괜찮을것 같은데
짐은 드시면 안되요.
하지만 이것도 사람마다 다르니 장담 못해요.
퇴원은 보호자와 하시는게 좋겠어요.
한 주 휴무.
댓글 안달수가 없네요
어떤 사람은 진통제를 받아서 바로 출근하기도 했다는데 저는 진통제가 안들어서 무지 아파서 울고 죽다살았어요 결국 약을 마약성 진통제로 바꿔오고 살아났어요
다른 사람의 사례도 참고하시지만 월요일 휴가도 가능하시면 몸 하루라도 챙기면서 쉬시는걸 권해요
그리고 퇴원할때는 남편은 굳이 없어도 될듯하네요
병원에서 막 와서는 병원진통제로 좀 견딜만요
그리고 좌욕대야 꼭 사세요
수술후 무지 필요했어요
다들 일주일 힘들다 그러는데 제 언니랑 저희 제부 둘다 일주일은 그냥 엉엉 울었고 통증에서 벗어나는데 한달 걸렸어요..잘 알아보시고 회사일정 조정하세요.좌욕대야 도너츠방석 필수에요
수술후 최소 일주일은 휴가내세요..
저희 남편 수술 다음날 출근하니 어쩌니 하더니
도저히 출근 못하는 상황이었어요..
한 달 정도는 아파해서 정상 아니었어요..
도넛방석 제대로 된 거 꼭 사다놓고 수술 들어가세요..
수술하고 입원 중에는 저는 병원에 못 있었어요..
애들이 어려서 ㅠ
남편 말로는 간호사들이 다 해주니 필요없었다고 하더라고요..
수술직후에 필요하다는 거 사다주러 한 번 가고
그 다음 퇴원하는 날 데리러 갔었죠..
어기적 거리고 제대로 걷지도 못해서 퇴원시에는 보호자 필요해요..
아니요. 금요일 수술 후 월요일하고 퇴원했고,
주말까지는 병가였어요.
퇴원하고도 2번 관장했어요.
가족이 너무 심해서 수술을 했는데 열흘을 입원했고, 퇴원하면서 진통제 보름치를 팔뚝에 딱 박아넣어줍디다. 석달정도 진통제 맞으면서 살았던걸로 기억해요.
나이트 생리대 두~꺼운거 사서 한 달이상을 썼고요.
그렇게 진통제를 맞고있음에도 응가할때의 고통스러운 소리가 집안에 메아리 쳤네요.
남편 병원 입원중에 딱 한 번 한시간정도 앉아있다 왔어요.
퇴원때 같이 집에 왔고요.
애들이 어려서...그당시 유치원초등생들.
아니요. 남편 금요일 수술 해서 월요일하고 퇴원했고.
퇴원하고 주말까지는 병가였어요.
퇴원하고도 2번 관장했어요.
퇴원할때 걷기는 했는데 어기적어기적 걷는 느낌이였고
힘 쓰면 안되서 짐은 제가 들었어요.
퇴원시 누가 한명 있어야해요
위에 댓글 단 사람인데요
좌욕하고나서도 항문의 물기를
드라이기 찬바람으로 말리고
항문에 거즈 대고 나서 팬티 입어야 해요.
대소변 볼 때마다 그 거즈 떼고 볼일 보고
끝나면 다시 거즈 대고 옷입고..
이렇게 불편한데 어떻게 바로 출근을 하나요?
설사 통증이 없다 해도 일이주일은 쉬어야 해요.
수술부위가 아물어야죠.
진통제에 속아 무리하다가 터지면 어떻게 해요.
부위가 눈에 안보이면 모르고 무리하기 쉬워요.
입퇴원은 혼자 했어요.
퇴원시 진통제 주사 맞고 나와서 그 날이 제일 안 아팠어요
오늘 8일 되었네요
환부에 거즈대는 거, 좌욕, 식이섬유 먹는 거, 생살 꿰맨 통증
좀 아프고 많이 힘들어요. 적어도 ㅅ3일만이라도 휴가 쓰세요
거즈대고 못 앉아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지난 주 내내 누워만 있었어요.
수술 잘 받길 바랍니다
의사한테 물어보세요. 사람마다 회복양상이 다른데 치핵갯수나 병진행상황에 따라 달라요. 울언니는 수술후 잘 돌아다녓고 저는 10일 정도 사경을 헤맸습니다
의사샘이 정확히 얘기해줌. 너는 10일은 아플것이다
2주는 무척 아픕니다.
직장인이라면 일주일은 휴가내야 합니다.
수술후 2일까지는 무통주사 있어 참을만 한데
이후 2주까지는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