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으로 인해 흰머리가 부분적으로 많은 여성이에요.
본격적인 새치염색 시작 전에 전체탈색 해보았는데
그것도 관리가 어렵더군요 아직 검은 머리 비율이 높다보니...
그래서 새치염색으로 턴했는데 (자연 갈색)
막 하고 나서도, 희었던 뿌리 부분은 반짝이는 갈색으로 티가 나요.
색이 금방 빠지니, 3주 지나면 다시 뿌염을 해야하구요. ㅠ
혹시 발레아쥬 해보신 분 계실까요? 주변인이 한 걸 보셨다던지...
장단점, 각오할 부분이 궁금해요.
유전으로 인해 흰머리가 부분적으로 많은 여성이에요.
본격적인 새치염색 시작 전에 전체탈색 해보았는데
그것도 관리가 어렵더군요 아직 검은 머리 비율이 높다보니...
그래서 새치염색으로 턴했는데 (자연 갈색)
막 하고 나서도, 희었던 뿌리 부분은 반짝이는 갈색으로 티가 나요.
색이 금방 빠지니, 3주 지나면 다시 뿌염을 해야하구요. ㅠ
혹시 발레아쥬 해보신 분 계실까요? 주변인이 한 걸 보셨다던지...
장단점, 각오할 부분이 궁금해요.
그것도 좀 더 버티는 정도지
염색은 해야 할거에요
더 비싸게 먹히고 .. 회색이라 별로였어요
제 생각이지만 어릴 때 하면 멋이지만
나이들어 회색은 그냥 새치로 보일 것 같더라고요.
나이들수록 적당한 색상 머리로 단정하게 하고, 머릿결에 신경쓰는게 좋은 것 같아요.
인스타 새치커버로 한거봤는데요
처음엔 괜찬은데 이것도 지나면 내머리가 나오면 색이 달라서 지저분해보이고 그분 말로는 머리결이 개털 된대요
그게 탈색하고 회색으로 만드는거라 염색뷰다 더 니빠요
금발 은발들은 흰머리 나도 잘 어울리고 티도잘안나는데
동양 검은머리는 흰머리가 쥐약 ㅜㅜ
발레아쥬도 해결책은 아니군요...ㅠㅠ
희엿던 뿌리부분이 갈색으로 티가 나면
그 미용실은 못하는 집 인겁니다
안그래요
전 마흔 후반 현재 머리 1/3 흰머리
마흔 초반부터 염색 다녔구요
염색 갈색으로 하고요
흰머리 염색 중 가장 밝은색 이라더군요
100이면 100.. 모두 다 미용염색으로 압니다
뿌리색은 절대 안빠져요
밑부분이 몇년 지나 흰머리 색이 연갈색으로 빠지지요
뿌리는 안빠집니다 빠지면 염색이 아닌거죠
염색보다 발레아쥬- 탈색- 더 머리가 개털돼요
아주 그냥 죽은털 덩어리처럼 엉키고 상해서 다 잘라버릴정도로요
그냥 염색이 차라리 덜 상해요 . 물론 염색자체가 어쩔수없이 손상이 있지만 발레아쥬는 걍 옥수수수염 돼요.
그리고 동양인 얼굴색에 어울리지도 않아요. 발레아쥬 어울리는건
백인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