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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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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언니랑 상속분할 이야기하러

조회수 : 4,270
작성일 : 2026-03-08 11:12:25

 나가는데요..

 오빠 사무실에서 할건데

 혹시라도 폭력사태 일어나면

 경찰을 부르려고요.

 119 부르면 되나요.

 

오빠ㅜ성질이 불같고 더러워여.

 부모님재산을 자기거라고 생각합니다..

옛날이면 딸들이 무슨 재산을 받느냐고 헛소리..

 

저희 부 동산 투자도ㅜ 옛날에.시켜서 손해도 막심합니다. 20년전남편  퇴직금 중간정산 시켜서 땅사게 만들고 하나도 안올랏어요. 그거땜에 퇴직금차이가 그때랑 현재 2억..차이에요

토지인데 가건물에 어떤 사람 살게 해서 언니가엄마1 0년 부양 공제도 못받게 되었어요. 그세금액수가 2억..ㅠㅠ

그때보증금도 자기가 인마이포켓햇어요.

 

 

IP : 124.49.xxx.18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8 11:13 AM (211.208.xxx.199)

    119가 아니고 112

  • 2. 변호사
    '26.3.8 11:15 AM (116.41.xxx.141)

    초빙하세요
    나중에 더 큰쌈 나는거보다 낫잖아유

  • 3. 커피숍
    '26.3.8 11:16 AM (211.252.xxx.70)

    커피숍에서 만나세요
    오빠 사무실 해야 하면 핸펀 꺼내서
    녹음 들어단더고 앞에 놓고 시작하세요
    이왕 112 부를꺼면 왕창 뒤집어서 구속될정도로
    만들어서 부르세요
    그래야 합의해주고 상속조정하게

  • 4. 카폐
    '26.3.8 11:17 AM (119.149.xxx.5)

    카페사장님한테는 미안하지만 cctv있는 카페나 녹음기 틀어놔야죠 뭐

  • 5. ㅇㅇ
    '26.3.8 11:18 AM (121.147.xxx.130)

    모든 과정을 녹음하세요

  • 6. 아니
    '26.3.8 11:25 AM (211.206.xxx.191)

    왜 오빠 사무실로 가요.
    카페로 가야지.

  • 7. **
    '26.3.8 11:30 AM (223.39.xxx.29)

    혼자~~개인 사무실로 절대가지마셔요
    좋은 상황도 아닌듯

    그성질 어떻게 대처하려고ᆢ누구? 그분야
    잘아는ᆢ똑똑한분 같이 가던지요

    카페로 나오라고 부르세요
    사람들,카페주인? 알바라도 있으면 더안심.

    그카페 cctv 있나 미리 봐두고ᆢ그근처
    앉으셔요

    혹시라도 있을수있는 상황ᆢ미리 염두에두고

  • 8. 저같음
    '26.3.8 11:37 AM (106.101.xxx.53) - 삭제된댓글

    예전
    저희집과 너무 비슷한 상황이네요
    오빠 혼자 다 본인것인양
    저희는 모이자하면 가지 않았고
    결국 1/n 되어서
    아버지가 농사짓던 땅 팔때마다
    똑같이 나눠요
    오빠도 이제는 예전처럼
    그러지 않고 평화로워졌어요

  • 9. 지사무실이니
    '26.3.8 11:38 AM (124.49.xxx.188)

    부수지 않곘죠..주변에 보는 사람도 있고

  • 10. 저희
    '26.3.8 11:43 AM (106.101.xxx.53)

    그냥 1/n로 하는게 낫지 않나요?
    저희하고 똑같은 상황인데
    저희는 오빠가 모이라고 하면
    가지 않았어요
    결국 아버지가 농사짓던 땅을 팔때마다
    똑같이 나눠서 통장에 입금이 되던데요
    오빠가 법앞에서 어쩔수 없다는 것을
    알고는 이제는 다르고
    평화롭게 나누고 좋아졌어요

  • 11. ㅇㅇ
    '26.3.8 11:48 AM (121.147.xxx.130)

    차라리 법무사 사무실에서 만나세요
    상담 비용 지불하고요

  • 12. 옛날이면
    '26.3.8 12:08 PM (121.136.xxx.30)

    이라뇨 현재는 법이 바뀌어서 안그렇다는걸 잘 안다는 말이겠죠?
    법대로 하면 아무 문제 안생기고 서로 편하다 법대로하자 하세요

  • 13. ....
    '26.3.8 12:20 PM (121.185.xxx.210)

    카페에서 만나고
    녹음하세요.

    딱 법대로 하자고 하면 됩니드

  • 14.
    '26.3.8 12:26 PM (218.49.xxx.99)

    변호사 있는
    사무실에서 의논하세요
    그게 가족간 불상사도 방지하는
    효과도 있어요

  • 15.
    '26.3.8 12:41 PM (112.161.xxx.54)

    이럴때는 변호사 고용해야지요
    중개자가 있다는게 참 중요합니다
    남의 이목이 중요할수록 돈으로 능력자를 사서
    진행해야해요
    부동산도 상속도 똑똑한 변호사 고용해서 하세요
    변호사에게 중재하게하고 상속을 그 사무실에서 진행
    하면되요
    변호사 고용할돈 부족하면 법무사에서 해도되요
    몇년전 울언니 법무사에서 상담 상속 다 해서 70썼어요

    그리고 10년 부양공제는 2억받는사람 거의 없어요
    재벌아닌이상 급여소득자는 일년에 이삼십 많아야 오십정도 받아요
    우리 시부모도 딸 해주고싶어서 안달하셔서 옮겨갔는데
    막상 급여가 많지 않으니 실익이 없다 싶었는지 다시 우리집으로 넘어왔어요

  • 16.
    '26.3.8 1:17 PM (61.74.xxx.175)

    사람 좀 있는 커피숍에서 만나세요
    그런데 20년전에 퇴직금 정산해서 투자한건 님부부가 최종결정한거고
    그에 대한 책임도 님부부한테 있어요
    하나도 안올랐다고 오빠 탓을 하는건 말이 안되요
    옛날 같으면 딸이라고 헛소리 하는 오빠나 투자책임을 오빠한테 돌리는 님이나
    대화가 안될 수밖에 없겠네요
    협의를 하고 원만하게 일처리를 하겠다는 마음이 있다면 님도 생각을 바꿀 필요가 있어요
    오빠가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할수록 간단명료하게 법적근거 있는 요구만 해야지
    감정적으로 행동하면 해결은 안나고 진흙탕 됩니다

  • 17. ㄴㄴ
    '26.3.8 1:25 PM (106.101.xxx.82)

    그때 보증금을 본인이 다 가져갓어요 말도안하고.. 그말하려고요

  • 18. ....
    '26.3.8 1:33 PM (211.211.xxx.248)

    변호사나 법무사 꼭 대동하시고 사람많은 커피숍에서 보던가 경찰서 근처에서 보세요. 꼭이요

  • 19.
    '26.3.8 1:47 PM (61.74.xxx.175)

    보증금에 대한 권리가 원글님부부한테 있었을텐데 어떻게 오빠가 다 가져갈 수가 있었을까요?
    오빠가 그런식이면 원글님 부부의 권리를 뒷받침 할 증거를 잘준비하셔야겠어요
    말로 될 사람이면 일처리를 그렇게 하지는 않죠

  • 20. 그냥
    '26.3.8 2:19 PM (116.34.xxx.24)

    법무사이든 변호사 사무실에 상담 예약해서
    거기서 셋 모여요

    본인사무실이면
    cctv도 그렇고
    장소부터 다시 정해요

    오늘은 그 앞 카페든

  • 21. 바깥
    '26.3.8 2:20 PM (118.235.xxx.125)

    카페에서 만나시길 권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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