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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상황에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ㅇㅇ 조회수 : 1,305
작성일 : 2026-03-07 21:30:25

아까는 제가 좀 표현을 제대로 못한글을 써서 다시 올리는데..자유수영다니는 집근처 5분거리 수영장에 

10살많은 남자 직장상사랑 그아내분이랑 어느날 마주쳤다..그러면 그냥 멀더라도 다른 수영장으로 옮기는게

낫겠죠..? 남자상사한테 수영복차림 보이는건 아무래도 좀..그러니..

IP : 175.112.xxx.13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7 9:31 PM (118.235.xxx.14)

    아는 사람 싫어요ㅜㅜ

  • 2.
    '26.3.7 9:34 PM (221.162.xxx.5)

    요번글에 첨 써요
    네 저라면 안 부닥치고 싶어요
    그리고 이글은 읽기 좋어요

  • 3. ...
    '26.3.7 9:57 PM (180.70.xxx.141)

    그냥 다니세요
    수영은 운동인데요 뭐

  • 4. 원글
    '26.3.7 10:27 PM (175.112.xxx.135)

    180/괜찮을까요..남상사한테 수영복입은 모습 보인다는게
    좀..

  • 5. ...
    '26.3.7 11:05 PM (180.70.xxx.141)

    어짜피 벌써 대면 한 번 하셨잖아요
    수영복 한번보나 두번보나ㅎㅎ 매일 보나
    수영장서 운동하는건데 5분거리 놔두고
    30분 거리 가는건..
    너무 속상하잖아요?

  • 6.
    '26.3.8 12:41 AM (116.122.xxx.50)

    상사 부부도 피차일반 아닐까요?
    최대한 서로 부딪히지 않는 요일이나 시간대로 다니면서
    디자인이나 색깔이 눈에 띄지 않는 평범한 수영복을 입으세요

  • 7. ...
    '26.3.8 3:46 AM (112.164.xxx.155)

    직장상사 부부 입장에서는 원글님이 눈에 띄지 않은 차림이라면 별 생각 없을것 같고, 튀는 수영복? 이런거 입고 있으면 좀 달리 보일수도 있을거 같아요.

    편견 이런게 아니라 스스로를 부각시키지 않으면 그분들도 수영하러 왔는데 크게 이상하진 않잖아요. 다들 수영하는 곳이고. 개성이 너무 돋보이는 수영복 이런건 그냥 지나칠것도 그사람을 좀 계속생각해 보게 하는 동기부여를 해주겠죠

  • 8. 그냥
    '26.3.8 3:59 AM (119.206.xxx.152)

    다른 곳 다니시라고...
    다른 운동같으면 겉기 등산 배드민턴..이면 그러저럭이나
    수영이나 헬쓰같으면 옮길 것 같아요
    보수적이고 고루하지만 안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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