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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 남편이 빨래를 안했네요

이번에 조회수 : 2,650
작성일 : 2026-03-07 10:18:11

세탁기 돌릴줄 모르는것도 아니면서 

빨래를 산더미로 쌓아놨어요. 

일주일간 저는 아이한테 다녀오느라 집을 비웠더니요. 

로봇청소기도 한번 안돌려서 

머리카락 굴러다니고, 

작년 1년동안 혼자 살아봤던 남편인데요

IP : 116.42.xxx.1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7 10:21 AM (211.218.xxx.238)

    와서 부인보고 하라고 미뤄뒀다면 정말 인성이..
    저는 기러기 1년하고 돌어왔는데 1년 동안 화장싱 청소를 한 번도 안 했더라고요 그때 상실감 무지 컸어요.

  • 2.
    '26.3.7 10:22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한국 보통 남자들의 마인드
    응팔에서 엄마 라미란이 며칠 집 비웠을 때 아부지와 두 아들의 생활모습 참조

  • 3. 남자 혼자
    '26.3.7 10:23 AM (218.50.xxx.164)

    산더미의 빨래와 머리카락 투성이를 민들수있다는 거부터 신기해요

  • 4. ..
    '26.3.7 10:58 AM (59.29.xxx.135) - 삭제된댓글

    저라면 그냥 일주일 게으름 휴가다 하고 넘어갈듯해요
    버킷리스트가 아무것도 안하는거 하고 싶은 1인이라ㅎ
    남편..회사는 댕겨욌고 집에서 배민시켜 티비보며 밥먹고 대충 씻고 자고 다음날 출근 집에와 대충 옷벗어 배미주문 티비보고 잠
    아-일주일 꿀

  • 5. ..
    '26.3.7 11:06 AM (211.208.xxx.199)

    와서 부인보고 하라고 미뤄뒀네요. ㅎ

  • 6. 빨래
    '26.3.7 1:26 PM (124.53.xxx.50)

    빨래돌리고 널기를 시키세요

    그리고 개기도 시키구요

  • 7. ㅡㅡ
    '26.3.7 1:39 PM (112.156.xxx.57)

    해 주지 말고,
    냅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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