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 절제 수술을 해야하는데, 의사 선생님이 60대에요.
수술경험 많은 분이신데, 괜히 걱정이 많아지네요.
60대의 나이면 잘 보이실까, 손 기술이 정밀하실까 등등...
저도 나이가 많습니다만...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드니 걱정에 걱정이 많아져요.
편도 절제 수술을 해야하는데, 의사 선생님이 60대에요.
수술경험 많은 분이신데, 괜히 걱정이 많아지네요.
60대의 나이면 잘 보이실까, 손 기술이 정밀하실까 등등...
저도 나이가 많습니다만...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드니 걱정에 걱정이 많아져요.
루뻬 끼고 하죠.
손이 떨리려나요.
수술경험이 엄청나게 축적되어 있지 않을까요???
60이 손이 떨리는 나이인가…
안 내키시면 젊은 의사에게 가셔야지 우짜겠나요.
경험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저라면 60대 의사 좋은데요.
편도절제는 꽤 어렵지 않은 일상적인 간단한 수술아닌가요
그냥 이팔청춘이죠 무슨
헐
실력없는 40대 의사한테 수술 받는게 더 무서워요.
70대면 몰라도 60대면 전 안심되던데요
가족이 20년째 가고있는 동네치과
아이들 교정, 우리 부부 임플란트
그 귀찮다는 신경치료에
과잉진료는 본인이 싫어 안하시니까
하시라는대로 고민없이 합니다
가족치과주치의입니다
샘이 문 닫으실까 걱정입니다
80대 의사도 아니고 60대면 걱정할 나이가 아니에요.
동네는 편도절제 하는데가 없어서 고민인데
병원 알려주실 수 있니요? 편도결석이 끼는게 스트레스라서
절제하고 싶어요.
수술 경험 적은 젊은 의사가 더 믿을수 없는데요?
게다가 80대도 아니고 60대 의사가 왜....
저 다니는 유명병원
선생님들 다 60세 중반 넘으셨는데도
거길 못가서 안달이네요ㅜㅜ
아주 꼼꼼히 해주십니다~~~~
60대 나이든 선생님 수술은 안할것 같아요
의사도 40대후반부터 눈이 침침 하잖아요
노안오면 가까운거 안보이고
노인의사는 눈 시퍼렇게 뜨고도 암을 놓칠것 같아요
그래서 건강검진도 50대초반 의사에게 받습니다
경험과 노련함을 무시 못해요
50-60대 의대 교수들이 수술 고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