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합가
80대초반
여러분이라면 하시겠어요?
일상생활 지장 없으십니다
1억 받는다는 조건으로요
시어머니 합가
80대초반
여러분이라면 하시겠어요?
일상생활 지장 없으십니다
1억 받는다는 조건으로요
1억은 안 할 것 같아요
당연히 아니요
1억이면 안합니다......
직장다닌다 생각하고 해볼것 같아요
시어머니 점잖은분이라
1억은 노
이유에 따라
그리고 1억이 당장 필요하다면 모를까..
안해요.. 1억 보다 내 건강이 중요함.. 암 걸릴지도.
1억이 뭐라고...
안합니다.
싫으오ㅠㅠ
관계가 어떠냐에 따라 할수도?
1억받고 생활비 내주시면 가능
80대 초반이면 10~20년 모실수도 있는데요. 10억 줘도 할까말까
1억이든 얼마든 안해요
1억이면 안해요.
일년에 천만원씩 10년,
한달에 백만원도 안되는데
돈 필요하면
차라리 나가서 일하겠어요.
싫어요
안해요
10억도 네버
100억 준다면 고민해볼게요.
아 윗님 넘 끔찍하네요. 차라리 그 1억으로 요양보호사를 쓰세여
1억이든 얼마든 안해요.22222
건강하게 오래살고싶네요.
당연히 아니요
참말로 간도 크네요.
1억에 합가 얘기라니..
10억 줘도 생각해 볼까말까 인데요...
없다시니 그냥 1억들고 계시는게 할머니한테도 좋아요
전재산인듯 한데 자식이 1억 받고 나서 어떻게 변할지도 모르고요
1억이 문제가 아니라 속편히 따로사세요
서로가 힘들어요
1억은 안하죠.
10억도 싫어요
10억도 할까말까 고민할텐데
1억은 단번에 노!
5억이면 고민하다 들어감.
10억 줘도 안 합니다
수명 단축
질병 당첨인데
목숨값이 그거밖에 안되나요??
없이 사는 처지지만 10억줘도 안해요
절대 ㅋㅋㅋㅋ10억도 고민해요 들어가는 순간 내 자유 내 인생은 끝
80이면 20년도 더 살수 있고 나의 20년후는???
요즘 1억가지고 뭘 할수도 없는 돈이죠 쓰려면 금방이고
1억이면 노인네 1년 병원비로 나가는 소액이죠.
10억도 병원비 생활비 커버하면 얼마 안 남는 판에.
100억이면 상주아줌마 붙일 수 있으니 메이비.
80초면 앞으로 10년 ㅡ 길면 15년
같이 살면 혼자 움직이신다 해도 세끼 신경쓰고 도와드릴게 천지
외출도 잘 안하시니 맘편히 내 자유가 없어요
망하고 시가 들어가 살던 동서 어찌나 시모 욕을 하는지 ..
그러게 누가 들어가라고 했냐 싶대요
님은요?...
우리 엄마 언니집에서 같이 살아요
올해 90세
작년에 아버지 돌아가시고 언니집으로 옮겼는데
부모님돈에서 월 300 수고비 ㆍ생활비 100 총 400만원보냅니다
언니는 가족요양으로 40쯤 더 받아요
형제들이 부모님 계실때만큼 고기 과일 영양제등
분담해서 보냅니다
부모님 사시던 아파트에 대학생 조카가 들어가 혼자
살아요
일억으로는 절대 안하죠!
1억에 영혼 팝니까
돈으로 유혹하는 군요.... 100억을 줘도...
그냥 따로 살아요... 합가 10년차 이혼하고 나가 혼자
살고 싶다.
바보신지? 80초반 지금은 일상생활 괜찮다해도
그게 계속 유지된다고 믿나요?
80대면 갑자기 건강 안좋아지고 요양원 신세인데
그걸 대신해서 고작 1억 받고 해줘야하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그리고 님이 먼저 갈지도 몰라요
100억이면 사람 쓰고 생각해볼께요
그 1억으로 공부시킬 아이들이 있으면 해야죠. 아이들 미래가 달라질 수 있으니까요
47년생 노모와 5년 전 부터 합가 중입니다.
단층 주택 70평으로 방 3개에 욕실이 모두 딸려 있는 거주환경으로 남편, 저, 시모 각자 방에서만 생활합니다.
거실이 jsa입니다.
남편이 지령을 내렸어요.
시모와 저는 직선거리 5m내의 반경에 절대 함께 있지 말라고
신경을 쓸 필요가 없는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한 공간에 있다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입니다.
제가 hsp라서 더더욱 그런데 시모의 전화통화 소리(집이 커서 울려요), 미스트롯 트로트 음악과 새벽에는 유튭 반야심경 목탁 소리로 집 안 가득...
앞으로 20년을 더 살게될텐데, 100억이라도 정말 싫어요
합가를 한 순간부턴 탈출할 수 없습니다.
운을 떼시는것 같아 거절했다합니다
동생 얘기에요
댓글에서처럼 어르신도 돈 갖고있는것이 훨 나을거라고 얘기했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이 뭐 대단하다고 합가를 합니까. 아프지도 않은 80대라면 20년은 같이 살아야하는데.. 상대가 꼭 나빠서라기보다 존재 자체가 문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1억 포기하시고 합가하지 마세요. 삶이 피폐해지는건 물론이고 인간이 싫어지고 그런 선택을 한 본인도 미워집니다.
1억이면 해볼만 하다 싶었는데
댓글들 보니, 안 되겠군요 ㅋㅋㅋ
90살까지 산다는 가정하에
한달에 백만원도 안된다고 생각하니 ㅠ
사실 저희 시부모님도 이렇게 오래 사실 줄은 몰랐어요.
결혼전부터 금방 돌아가실것 같다고, 결혼 서둘렀는데
그 시어머니 올해 81세에요. 제가 봤을땐 아혼까지 사실것 같고,
80 못 넘길 것 같던 시아버지도, 지금도 요양원을 가냐마냐 할 정도로 올해 살고 계세요.
내가 개인적으로 쓸수 있는돈도 아니고 받아봤자 남편이 쓰거나 자식일로 집안일로 쓰여 사라잖아요 돈은 남편이 쓰고 몸으로땜빵만 하는거죠
그런데 참....이유야 모르겠지만 만약 시모가 먼저 1억줄테니 함께 살자고 제안했다면 완전 별로입니다 돈으로 자식의 효도를 사다니요 ㅠ
10억도 싫고, 100억이면 일단 생각은 한번 해 보겠슴
친정에서 10억 준다해도 같이는 못 살아요
저두 10억줘도 안해요. 100억주면 생각해보고요
친정엄마랑도 안살아요.
10억이라도 안 합니다.
100억주면 합니다.
매년 1억이면 모를까
시모 들어오면 집에 방한칸 더 필요하죠?
요즘 방 한칸 값이 (지방이라도) 1억이 넘어요
서울이면 방한칸 공간값만 3억이상
오히려 시모가 날로먹으려는거지
시모가 날로먹으려는거지 2222222
날강도죠 뻔뻔하네요
매년 1억이면 모를까222
솔직히 10억도 안할거 같아요.
1억 가지고 골절한번되면 천만원이에요.생활비 내몸 거의 집에 꼼짝 못해요.
20년 안사실거 같죠?? 최소 95세까지 사십니다.
나는 그사이 70이 다되고 차라리 모르는 노인네 가서 돌봐주고 정당하게 받는게 낫겠어요.
차라리 요양보호사 15년 한달에 백만원씩 1200..15년이면 1억8천입니다..어휴...
스트레스 받으며 내몸 상해가며 안하죠.
딸들도 친정에서 수십억 증여
그것도 형제제외 본아 단독증여...정도래야
합가는 절대 못하고 근처에서 오가며 돌볼 수 있다...
1억에 시가합가요?
다 돈이 호도 시키는 거예요
딸들도 친정에서 수십억 증여
그것도 형제제외 본인 단독증여...정도 돼야
합가는 절대 못하고 근처에서 오가며 돌볼 수 있다...
1억에 시가합가요?
다 돈이 재산이 효도 받게 하는 거예요
시댁 돈 받는일이라면 알아서 기는82횐님들 웬열?
시어머니 갑질에도 그 유산받으려면 얼마동안 회사를 다녀야 벌을수 있는 금액이냐는둥 하면서 감수하라는 곳 아니었음?
1억쯤은 성에 안차는 모냥이군
결국은 금액이 문제였음.
거액을 물려주고 빨리 가셔라
하루종일 집안에서 모실꺼예요?
노인유치원만 다녀도 30-50만원
10년이면 3600만원~6000만원
뼈라도 다치면 몇백-천만원
음식준비, 모시는데 수고비,
정신적인 고통(깨어계실땐 계속 말하심, TV 계속 켜져있음)
다치면 자다가도 부축해 화장실
1억 어림 없습니다
시어른 모신다는게 내 젊음을 뼈를 갈아서 수고하는 겁니다
그래서 모시는 사람들이 오히려 암걸리고 빨리 죽습니다
1억이면 모시고 살면서 신경쓰는 반찬값 수고비 빼면 남는것도 없겠네요. 십년이 될지 이십년이 될지 기약도 없고.
노인 모시기 정말 진 빠지고 힘들어
빨리 돌아가시길 바랄 나쁜 사람이 될거 같아 전
10억도 싫네요.
평균수명은 팔십대지만
이미 오륙십대부터 죽은 사람이 많아서 그렇지
팔십까지 살아 남으신 분들은 구십은 쉽게 넘겨요.
장례식장 가면 구십 초반이 젤 많고요.
원글님 시모님도 십년은 병치레하시며 사실텐데
그냥 주변에 모시면서 아들이 자주 들여다 보고
원글님은 음식이나 가끔 나르며 돌봐드려야
맘 편하게 효도 합니다.
같은공간에서 노인 모시는 건 친정 부모님도 힘들어요.
돈이 문제가 아님
말안듣는 덩치 큰 어른 한명을 모시는거예요
당신의 말과 경험이 세상전부인듯..
모시다가 아프면 온집안이 우울증환자가 되어요
아프면 적당히 자식에게 기대지않고
요양웜이나 요양병원 가주시는게 자식에게 고생덜시킴
100억이면 고민 좀 해볼께요
10억도 택도 없어요
10억도 없는 사람인데 10억줘도 못할 것 같아요.
100억이면 생각해보겠습니다.
얼마나 돈없는 집이면 겨우 1억으로 꼬셔요
십억도 안할것을 왠일억
돈좀많이 모아두지 그랬어요 ㅋㅋ
월 1억이면 생각해볼게요
현금 100억 가진 시어머니 누가 내 수발할거냐고(79세)따지고 물어도 자식들 입꾹
1억은 내 용돈이고 어머니한테 들어가는돈은 따로주는거죠?
일상생활가능한데 왜합가를 하나요
그 1억 준다고했지 진짜주는건 아닐겁니다.
나를. 뭘로보고. . . . 쩝
내 수고비만 1년에 1억씩 오롯이 나에게 준다는 거 아닌가요. 생활비는 따로 가져오시는 거고요. 그럼 한달에 800만원 넘는 수입인데요. 생활비 따로 안 내도 노인이 많이 드실 것도 아니고요.
저는 고딩 아이 학원비 때문에 당장 10만원이 아쉬운 직딩 맘인데요.
당연히 하는 거 아닌가요. 게다가 우리 다 바빠서 제대로 챙겨 먹고 쓸고 닦고 못하고 사는 거 다 아는데도 굳이 우리랑 합가 하시겠다면 살림 잔소리 안 한다는 조건으로 모셔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저라면 바로 오케이 솔직히 땡큐 하겠어요. 친정에서 유산도 많이 받은 20년 넘은 전문직 직장맘이고 제 자신을 위한 소비 전혀 없이 극도로 절약하고 사는 편인데도 1억이 너무 큰돈이라 그런 맘 드는데 댓글들 보니 제가 이상하게 사는 건가 혼란스런 기분이 드네요.
1년에 1억 아니예요
1년에 1억이면 10년에 10억이고 생활비 별도라는 얘기는 뭘보신건가요? 남은 여생을 1억 주고 의탁하는거잖아요.
1억에 10년으로 계산하면 월 80만원인데요
생활비 따로 주겠나요? 님 말처럼 노인이 먹어봤자 얼마나 먹냐며 숟가락 하나 더 얹는다고 하겠죠
그걸 어느 며느리가 허용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