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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교복 폐지 언제 되나요?

111 조회수 : 1,859
작성일 : 2026-03-06 12:08:17

중학교 내내 체육복만 입고 다녔네요..

교복은 10번 입었나?

이런 아이가 고등가니 스타킹신고 양말신고.. 자전거도 타고 가는데 속바지는 입어야하고..

겨울에 스타킹 하나..  너무 춥고요.. 

여자아인 심지어 치마고..  바지를 사라 하겠지만.. 바지는 싼가요? 

체육시간에는 탈의실이나 화장실가서 갈아입는다는데..

대통령님이 하신 말씀에 100프로 공감해요.

빨리 체육복으로 매일 입어도 되면 좋겠는데... 

이거 왜 이렇게 불편한 정장형을 입고 다녀야하는지.. 비싼걸 차치하고.. 그냥 빨리 바뀌면 좋겠어요.

언제 바뀔까요? 지금 고1인데.. 빨리 바뀌면 좋겠네요.. 

IP : 116.37.xxx.159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6 12:18 PM (117.111.xxx.131)

    한창 활동량 많은 성장기 아이들에게 정장형 교복을 입히는 미친 생각은 누가 했는지 모르겠어요
    요즘은 대기업도 정장 안 입더구만..
    교복 업체가 중요한가요
    자라나는 아이들이 중요하지...
    큰 애 학교는 몇년전부터 맨투맨티,후드집업으로
    바뀌었는데 작은 애 이번에 입학 한 학교는 정장형 교복이네요
    그 많은 아이들이 비싸게 주고 다 구입해서
    졸업 할 때까지 몇번 입지도 않는다는데..
    정말 한심한 일이네요

  • 2. kk 11
    '26.3.6 12:19 PM (114.204.xxx.203)

    빨라야 내년부터겠죠

  • 3. 요즘은
    '26.3.6 12:20 PM (211.218.xxx.194)

    올해 고1. 중1 입학시켰어요.
    저희동네는 입학할때 교복비 지원되던데 서울은 다른가봐요??

    큰애 중학교땐 자켓없이 카디건에 생활복. 교복치마, 반바지, 체육복이라
    체육복바지만 추가구매했고.

    고등교복은 올해바뀌어 야구점퍼형에 맨투맨, 트레이닝바지로 바뀌어서 (대신 체육복없이)
    제가 맨투맨에 바지만 추가구매했어요.

    애들 하교하는거 보면 곰돌이들 같아 우습지만
    이제 교복은 그런식으로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너무 편해서.

    어차피 사복입으라고 해도 맨투맨, 후드집업. 트레이닝바지 입잖아요.

    교복사 가니까 야구점퍼 스타일 좀 있던데. 요즘 바뀌는 추세인것 같습니다.
    나라에서 돈대주는데 잘입는 스타일로 선정해야죠..

  • 4. ..
    '26.3.6 12:29 PM (221.142.xxx.210)

    저희 애들은 중,고등 모두 정장 교복은 입고 싶은 사람만 입고 체육복 계속 입고 다녔는데
    정장형 꼭 입어야하는 곳도 있군요....저흰 분당입니다.

    저희 둘째는 올해부터 아예 정장형이 없으니깐 자긴 그 정장형 교복 (가끔) 예쁘게 입고 싶었는데 아예 없다며 투덜투덜....이럴 줄 알았음 여기 안왔을 거라면서...
    하여간 편하고 겨울에도 따뜻해보이고 참 좋아요. 대통령님이 참 세심하신 듯해요.

  • 5. ㅇㅇ
    '26.3.6 12:38 PM (121.147.xxx.130)

    교복 자율화 시절 교복 폐지했다가 학부몰이 교복 입히자고
    난리쳐서 부활한거잖아요
    당시는 완전 정장풍의 스커트에 스타킹 구두까지 신어야 했죠
    학부모들이 학생은 그렇게 입어야 한다고 생각한거죠

    제아이가 고등 입학할때 교복이 없는 학교였어요
    저와 아이는 교복없는게 좋아서 선택했고요
    그런데 입학직후부터 학부모들이 교복 만들자고 끊임없이
    요청해서 결국은 고3때 교복이 만들어졌어요
    3학년은 자율로 입고 싶은 사람만 입으라고 했고요
    졸업때까지 교복 안맞추고 버틴건 반에서 저희애가 유일했어요
    다들 교복입는걸 좋아하던데요
    이해가 안갔지만요
    그불편한 교복을 부모나 아이들이나 입고 싶어하더라구요

    아마 교복 폐지하면 또다시 교복 부활시키자고 할지도 몰라요

  • 6. ....
    '26.3.6 12:46 PM (39.125.xxx.93)

    교복을 입는 이유가 옷 고민 안 해도 되고
    학생인 걸 보여주니 학교 밖에서 보호도 되고요

    옷값도 사복 입는 거보다는 일반적으로는 덜 들겠죠

    하지만 정장형 교복은 진짜 시대착오적이에요

    대부분 입학식, 졸업식, 학기 첫 날, 사진 찍는 날 정도 입지 않나요?

    몇 번 입지도 않는 거 비싸게 사야 하고. 너무 돈 아까워요

    정장 교복이 불편하다 보니 생활복이라는 걸 따로 만들어서 입고..

    결론은 정장 교복을 없애고 생활복, 체육복만 남겨야죠

    이게 입학생일 때 불만이 많은데 일단 사고 나서는
    관심이 없어지니 이의 제기도 안 하고 그대로 유지되는 거 같아요

  • 7. ㅇㅇ
    '26.3.6 12:54 PM (39.117.xxx.200)

    되게 웃긴 게
    아이들 다 생활복이나 체육복만 입고 정장형 교복은 입지도 않는데
    학교는 정장형 교복도 사라고 강제하고
    학부모들도 교복지원금으로 정장형 교복 한 세트 정도는 커버되니
    안 입는 거 알면서도 구색 맞추기 용으로 꾸역꾸역 사놓는 거

    그리고 졸업 때까지 증명사진찍을 때 한 번 입나요?
    입학식과 졸업식 때도 안 입는 애들 태반입니다.

    단 한 번도 안 입는 정장형 교복은 그렇게 사놓고
    그러다 체육복 바지 한 벌에 8만원 10만원 추가 구매하게 되면
    눈 돌아 가는 거죠

    생활복과 체육복도 그래요
    보면 별반 차이도 없는데 디자인만 조금 틀리게 해놓고
    두 개 모두 구매하게 합니다.
    자원낭비 돈낭비가 따로 없어요

    그 와중에 노 나는 건 교복업체들이구요

  • 8. 저는 교복이 좋아
    '26.3.6 12:54 PM (118.218.xxx.85)

    그나마 교복 사입을 돈이 있는것도 행복,교복 없어서 입학하고도 교복살때까지 학교 못간 사람도 있었거든요

  • 9. 저희
    '26.3.6 12:58 PM (123.212.xxx.149)

    이번에 입학했는데 교복 입학식때 입고 증명사진찍을때 입고 끝이래요. 옷이 너무 아깝더라구요.
    지역마다 다른지 모르겠는데 이동네는 교복 체육복 한벌씩 지원해주거든요.
    차라리 체육복을 두벌 지원해줬으면 좋겠어요.
    근처 학교 중에 정장형 아니고 생활복이 교복인데도 있는데 그것도 괜찮아보이더라구요. 후드집업 같은거던데요.

  • 10. ....
    '26.3.6 1:17 PM (211.235.xxx.165)

    제가 교복 폐지돼서 안 입던 세대인데요

    교복 입는게 나아요
    지금 교복 안입는다 하지만 복장이 완전 자유롭지는 않잖아요

    일종의 방종의 족쇄예요

    왜 부활했는지 찾아보세요

  • 11. 교복부활
    '26.3.6 1:26 PM (180.75.xxx.79)

    제가 자율화세대였는데
    빈부의격차가 너무 가시화되어서 다시 교복 부활한겁니다,
    어후 80년대 청소년 대상 브랜드 가격 장난아니었어요.
    조다쉬청바지, 프로스펙스 나이키가 그때 유행하게 되었답니다.

  • 12. ㅇㅇ
    '26.3.6 1:28 PM (39.117.xxx.200)

    교복 입는 게 싫다는 게 아니라
    종류를 하나나 둘로 통일하라는 얘기죠

    정장형 교복, 생활복, 체육복
    춘추복, 하복
    많게는 6가지 종류 교복 한 꺼번에 사야 하는데
    굳이 이렇게 할 필요가 있나요?

    재킷에 조끼에
    집업 점퍼 따로에 후드점퍼 따로에
    (겨울엔 패딩점퍼까지 추가하는 학교도 있죠)

    저 중에서
    아이들 안 좋아하고 덜 입는 유형은 빼도 무방하잖아요.
    안 입는 거 뭣하러 굳이 사게 하느냐는 거죠
    꼭 그러려고 교복지원금 지급하는 것처럼

  • 13. 일제잔재
    '26.3.6 1:30 PM (121.130.xxx.164)

    청산해야죠 국기에 대한 경례도 없어져야하는데 아직도..
    굳이 애들 불편하게 왜 교복을 입는지.. 입학식, 증명사진, 앨범사진, 졸업 끝인거 같아요

    일본은 대학교 입학식에도 정장 입고 갑니다...

  • 14. 극혐
    '26.3.6 1:31 PM (221.154.xxx.222)

    셔츠에 조까에 타이까지
    치마에 ㅎ…
    아이가 목이 긴 편인데도 셔츠 불편
    체육복조차도 불편해요
    원단이 ㄷㄷ
    돈 아깝고
    학교앞 교복가게사장만 외제차 떡하니 세워뒀더만요

    얼른 폐지하길

  • 15. ...
    '26.3.6 2:00 PM (219.254.xxx.170)

    저희 애는 고3 내내 체육복만 입었어요.
    정장용 교복은 졸업식 때 딱 1번 입었네요.
    얼마였더라...완전 돈지랄이죠

  • 16. ...
    '26.3.6 2:00 PM (49.171.xxx.146)

    여자아이들 같은 경우엔 교복이 이뻐서 입는 경우도 있어요
    중학교때 생활복만 있던 학교라 고등 가서 교복에 대한 로망이 있더라구요
    고등도 생활복과 교복 자율로 선택해서 입고 싶은거 입는 학교인데 교복도 입고싶다고 해서 교복도 샀어요
    학교 가보니 선배들이 교복도 제법 입었다고 예뻐보인다고 자기도 입겠다더라구요
    모르죠 몇 번 입다가 생활복만 입을지도~ 그래도 애가 사고 싶다고 해서 샀어요

  • 17. .....
    '26.3.6 2:04 PM (211.234.xxx.238)

    교복은 필요해요..
    사복 입으면 그것도 빈부격차 보이고 애들 아침마다 옷 고민하고 난리죠..
    교복은 필요한데
    정장형 교복 폐지하고 생활복 교복으로 하자는 거죠.
    요새 그런 학교도 많던데요.
    맨투맨이랑 후드집업이 생활복 교복인 거죠.

  • 18. 까페
    '26.3.6 2:10 PM (110.35.xxx.43) - 삭제된댓글

    애들어릴때 외국에서 학교잠깐 다녔는데
    교복이 엄청다양해요.
    정장풍이 아니고 주로 체육복이었는데
    체육복만 종류별로 엉청많아요.
    그냥 그중 아무거나 사면되어서 편했어요.

  • 19. 111
    '26.3.6 2:12 PM (116.37.xxx.159)

    교복 예쁘다고 좋아하는거 정말 잠깐... 그냥 멋부리기 좋아하는 애들이나 잠깐 입고요..
    그런애들은 교복도 짧게 붙게 입어서 솔직히.. 보기 별로예요.
    그냥 모두가 편한 스탈 교복이나 생활복, 체육복으로 통일시키는게 좋아요.
    빨리 개선되면 좋겠네요,...

  • 20. ...
    '26.3.6 2:15 PM (182.226.xxx.232)

    저는 80년대생인데 교복 너무 싫었어요 하비라서 그런것도 있지만
    추운데 그 스타킹신고 다니는것도 싫고 치마 안에 체육복 바지 입으면 또 혼나고 ㅎㅎ

    지금 애들 교복 안입어요 증명사진,입학 졸업식 3번 입나?
    돈낭비죠

  • 21. .....
    '26.3.6 2:27 PM (211.218.xxx.194)

    점점 트렌드가 바뀌지 않겠어요?
    교복 산업이 커져서 완전 폐지는 안할듯.

    저도 애들이 사복 입는다면
    우리애 딸이라 옷으로라도 사치해주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교복입어서 돈굳었다 생각하거든요.

  • 22. 교복담당
    '26.3.6 2:29 PM (223.38.xxx.212)

    요즘 다들 체육복도 간편교복으로 인정합니디.
    거의 체육복만 입고 다녀요.
    교육청에서도 교복지원할 때 체육복을 교복으로 지원해 줍니다.
    학교에 강력히 권유하세요.

  • 23. 생활복
    '26.3.6 2:41 PM (118.218.xxx.119)

    3년전에 중학교 입학할때 교복지원금 받는다고 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교복 맞추러갔는데
    결재는 30만원 가까이 하고(나중에 체육복값 8만원 입금해준다고)
    교복자켓이랑 정장바지는 입학식 졸업사진찍는날 졸업식날 딱 3번입었고
    하복 정장 바지는 한번도 안 입었고
    올해 고등학교 교복 맞출때도 지원받아 30만원 가까이 결재했어요
    남녀합반이라 옷 갈아입기도 힘들고
    바지는 허리 조절이라 많이 불편하고
    생활복으로 통일해서 입었음 좋겠어요

  • 24. 알리자린
    '26.3.6 3:12 PM (211.234.xxx.159)

    제가 자율화세대였는데
    빈부의격차가 너무 가시화되어서 다시 교복 부활한겁니다,
    어후 80년대 청소년 대상 브랜드 가격 장난아니었어요.
    조다쉬청바지, 프로스펙스 나이키가 그때 유행하게 되었답니다.22222

    뻬뻬로네, 챌린저...생각나네요.
    친구 엄마가 몇 달에 한 번 백화점 가서 사줬다는
    아기자기한 하이틴 브랜드.

    아마 지금 자율화되면 그때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듯요.
    지금은 등골 브레이커라 불리는게 패딩에
    한정되 있지만 아마 모든 옷 아이템으로 확대될거고.
    명품브랜들 너도나도 하이틴 웨어에 뛰어들듯요.

    그리고...단순히 편한 옷 입는게 별거 아닌거 같죠?

    일종의 방종의 족쇄예요
    왜 부활했는지 찾아보세요.22222
    그리고 여기서 늘 선진국으로 찬양해마지않는
    유럽이나 미국의 명문이라 불리는 학교들이
    왜 정장교복을 고집하는지도 찾아보세요.

  • 25. ㅇㅇ
    '26.3.6 3:35 PM (121.178.xxx.39)

    유럽 미국의 명문고는 사립학교죠
    거의 상류층이 다니는 학교들이요
    그런학교만 교복있고요
    대부분의 학교는 사복이에요

    우리나라는 일제강점기부터 수십년 교복만 입혔고
    학생들은 사복이 전혀 없었어요
    학생이 왜 옷이 필요해가 당시에 하던 말이에요

    교복 자율화시대에는 우리나라가 가난하던 시절이었고
    청소년들이 사복을 입어보지 않았던 시절이라
    혼란이 있었던거죠

    지금은 시대가 다르죠 그때 기준으로 빈부격차 드러날까봐
    교복을 고수한다는건 좀 억지스러워요

  • 26. 가격만 따지면
    '26.3.6 3:58 PM (211.218.xxx.194)

    아무리 교복값 비싸다 그래도 지원받아서 체육복 추가하면
    사복값에 비할바가 아닙니다.

    현 학부모로서
    빈부격차 드러나는 것도 사실입니다.

    돈있으니까 체육복도 여러벌 사고 그러죠.
    다른 쪽에선, 아직도 생리대가 있니 없니 하는 세상입니다.

  • 27. ㄴㄷ
    '26.3.6 7:30 PM (118.216.xxx.117)

    걍 교복 대신 체육복만 세 벌 주면 좋겠어요.
    아예 폐지는 빈부격차 때문에 안 될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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