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도 심하게 타고 수족냉증도 심해서 겨울이 참 싫었는데
요즘에들어서는 겨울이 공기는 차갑지만 깨끗해서 좋네요.
오늘처럼 흐린 날씨,
봄이면 미세먼지 황사로 뿌옇고
긴 여름 잦은 비에 습도 높고
벌써부터 지나가버린 겨울이 그립네요.
추위도 심하게 타고 수족냉증도 심해서 겨울이 참 싫었는데
요즘에들어서는 겨울이 공기는 차갑지만 깨끗해서 좋네요.
오늘처럼 흐린 날씨,
봄이면 미세먼지 황사로 뿌옇고
긴 여름 잦은 비에 습도 높고
벌써부터 지나가버린 겨울이 그립네요.
더위에 쥐약이라 봄오는게 두려워요...
저는 추운 거 싫어해서 봄 소식 기다려요.
공기만 좋으면 좋겠는데 ㅠ
어우 전 겨울이 너무너무 싫어서
요즘 좀 살것같아요
옷도 가볍고 나기기도 좋고
빨리 더 따뜻해지면 좋겠어요
주말엔 최저기온이 다시 영하 ㅠㅠ
난방안하고는 살수가 없네요.
빨리 추위가 갔으면 좋겠어요.
저도 추운거 힘들어서 겨울이 제일 싫었는데 벌써 모기 비슷한것들 보여서 소름돋았어요... 이젠 겨울이 너무 소중해요.. 기온 좀만 오르니 바로 대기가 질이 안좋아지고 하늘이 누래지니ㅠㅠ 쾌적하고 청량한 공기가 너무 귀하게 느껴져요.
아직 밤은 겨울냄새가 있어요 우리 실~컷 맡아둬요
곧 다가올 올해의 새 겨울을 기대하며..♡
겨울사랑~
봄을 맞이하고 올해 겨울 또 기다려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