깻잎캐릭터 사천만캐릭터일때 싫었거든요
진짜 원래 인성이 싸가지 없는 일진느낌 나서요
실제 친구들도 조세호 못지않게
어둠의 친구들 많게 생기지 않았나요ㅋㅋ
웃음으로 승화해서 그렇지
지인들 담배녀 부자언니라고 하니
막 사채하는 지인, 술집하는 지인 있을것 같았어요
근데 두번째 전성기부터는
팟캐스트도 찾아듣고
방송 나오는거도 좋아하고 호감됐어요
연옌들 이유없이 싫어한적 있는데
호감으로 돌아선 사람 좀 되네요
운이 바뀌어서 그런가?
신기해요
깻잎캐릭터 사천만캐릭터일때 싫었거든요
진짜 원래 인성이 싸가지 없는 일진느낌 나서요
실제 친구들도 조세호 못지않게
어둠의 친구들 많게 생기지 않았나요ㅋㅋ
웃음으로 승화해서 그렇지
지인들 담배녀 부자언니라고 하니
막 사채하는 지인, 술집하는 지인 있을것 같았어요
근데 두번째 전성기부터는
팟캐스트도 찾아듣고
방송 나오는거도 좋아하고 호감됐어요
연옌들 이유없이 싫어한적 있는데
호감으로 돌아선 사람 좀 되네요
운이 바뀌어서 그런가?
신기해요
윤정수랑 사천만 사채 커플 코믹스러움으로 비호감 덜어내고
일 없이 쉬다가
송은이랑 팟캐스트? 그거 하면서 점점 호감으로 바뀌지 않았나요.
거칠고, 없어보이던 이미지에서 지식 전달 위주 방송, 남자에게는 할 말 하는 화통함으로 바뀌고
혼자 캠핑같은 거 하며 안정적으로 잘 사는 모습들에 사람들이 하찮지 않게 보게 된 것 같아요.
송은이랑 절친으로 같이 방송하면서 건실한 이미지가 됐어요
송은이가 워낙 성실하고 모범적 이미지잖아요
둘이 취미생활도 목공같은거 배우러 다닌다고 하고
유흥은 좋아하지 않는거 같더군요
사랑의 불시착에서 무당연기도 잘했는데 배우도 계속 했으면 좋겠어요
김숙 언니분이 소아과 의사인데 개그맨처럼 웃기다고 하네요
유쾌한 소아과의사 참 멋진것 같고 집안 내력이 다들 재밌으신가보더라구요
저는 그냥 인상이 싫어서
김숙 싫어했는데
윤정수와 가상 부부 프로에서
"남자가 조신하게 살림이나 해.."
그 말을 방송으로 듣는데 너무 시원하던 느낌
이후 빵 터지더군요
전 아직도 싫어요 캐릭보담 비염때문에 코먹는 목소리 진짜 넘 더럽게 느껴져요 비염이 죄는 아니지만 좀 고쳐 나오는 성의를 보여주길
저도 김숙을 좋아한게 윤정수랑 프로 하는거 보고 넘 웃겨서
좋아하게 됐어요
진짜일까요/
저는 너무 신기해서 언젠가 모임에서 얘기하니 다들 진짜라고 저를 흉보던데
성격 마음에 들어요
첨부터 좋아했는데.ㅋㅋ
친구랑 같은 동네 살았어서 들은 바로는 성격좋고. 김숙도 그렇고 자매들이 다 똑똑하고 괜찮다고 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