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작은 동네라 국어학원이 2~3개 뿐인 동네예요
그런데 새로 온 국어선생님이 최근까지 동네 국어학원선생님이셨다네요
사립고등학교입니다
과연 이게 맞는걸까요
요즘같이 학교내신문제 사고 판다는 말많은데 학교 바로옆 국어학원에서 근무한 선생님을 채용했다는게
어째든 원장과 직접교류할수있는 사이이고
그 학원 다닌 아이들역시 그 선생님이랑 알던 사이고요
아주 작은 동네라 국어학원이 2~3개 뿐인 동네예요
그런데 새로 온 국어선생님이 최근까지 동네 국어학원선생님이셨다네요
사립고등학교입니다
과연 이게 맞는걸까요
요즘같이 학교내신문제 사고 판다는 말많은데 학교 바로옆 국어학원에서 근무한 선생님을 채용했다는게
어째든 원장과 직접교류할수있는 사이이고
그 학원 다닌 아이들역시 그 선생님이랑 알던 사이고요
그런 정도의 관계라면 불편하겟네요.
그래도 잠재적 범죄자 취급을 할 수는 없죠.
교사자격으로 학원에 근무한 것도 아니고
그러게요.
뭔가 찝찝한.....
부적절하네요 수시가 늘어나며 학교 선생님이 수능 출제위원이나 마찬가지 아니 그 이상이 되었는데 이런 규제가 너무 없으니 불안할 것 같아요
당연히 싫겠어요 다른 사교육도 아니고 동네학원이라뇨 ..
국어교육학과 나와서 학원에 취업했다가 학교에 기간제로 가거나 임용에 합격해서 발령 받을 수도 있는거지 이걸 무슨 규제를해요.
교원 임용이나 기간제를 할 계획인 사람은 동네 학원에 취직하면 안 되나요? 그리고 어디까지나 계획은 계획일 뿐 임용 안 되면 쭉 학원 선생 할 수도 있는거고.. 사람 앞길은 알 수 없는건데 .. 학원에 있다가 학교로 들어간 선생을 탓하는건지, 학원 선생을 채용한 학교를 탓하는건지 참.. 그냥 애보고 공부나 열심히 하라고 하세요.
학교에서 알고도 뽑았는지 모르고 뽑았는지는 모르지만 정말 학교 바로 옆 건물에 있는 학원이예요
왜 이련 구설수가 되는 경력자를 뽑는건지 ..
학원강사하다가 발령받아서 간것을 뭘 문제 삼을수 있을까요?
학교 기출문제 누가 팔겠어요? 범죄잖아요..
그동네 학교 국어 경향에 대해 잘 알고 경력도 있으니 잘 가르치시겠구나 예상해요. 학교교사들보다 강사들이 치열하게 노력하는 것은 있잖아요.
규제를 어떻게해요
원래 있는 일이예요
교사자격증 있는 분이 학원에서 일하는 경우 많아요
학군지인데 작년 생명쌤이 학원강사출신였다고 했어요
반대로 다시 학원으로 가는 경우도 많아요
임용준비하면서 학원서 일하는 경우는 진짜 흔하구요
학원에서 일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같은 동네 학원이라는게 그렇다는거죠..
동네에 국어학원3개 있는 좁은 동네에서 ..
엄마들은 벌써 싫다고 ..그 학원만 좋은 일시킨다고..
문제가 없어요
그 사람에 대한 모욕 아닌가요?
어떻게 문항거래할거다 이런 말을 하시나요
나는 도덕적이고
남은 범죄자인가요
사립학교 기간제로 들어간거 같은데 그게 문제될 게 있나요?
기간제 교사들 학원경험 많고 기간제하다가도 학원으로 많이들 갑니다
그 전에 학원에서 무슨 문제가 있었던것도 아닌데 구설수에 오를만한 일이 있을까요?
학교 문제 사고 판다는 말이 뭐가 많은가요
그거 이번에 일타강사들 얘기나온거지
일선학교 내신문제가 동네학원이랑 거래한다는 뉴스는 한건도 못 봤네요
어느학교에서 그런 말이 있었는지 학교 이름 좀 말해주세요
심지어 말이 '많다'면서요
학교 문제 사고 판다는 말이 뭐가 많은가요
그거 이번에 일타강사들 얘기나온거지
일선학교 내신문제가 동네학원이랑 거래한다는 뉴스는 한건도 못 봤네요
어느학교에서 그런 말이 있었는지 학교 이름 좀 말해주세요
심지어 말이 '많다'면서요
사립학교 교사는 기업체 공채처럼 매년 수십명씩 반드시 채용하는게 아닌데
내가 일하는 학원 옆 학교에서 채용공고 나면 그 쌤은 지원 안 해야하나요??
아님 지원해도 되는데 뽑지 말아야 하나요?
무슨 말도 안되는...
학교 내신문제 사고 판 사건과 그 교사의 학원강사 경력은
아무 관련성이 없어요
그럼에도 원글님은 두가지를 엮어서 문제삼으려 하잖아요
그교사가 학교 교사 자격이 있는가와 범죄경력이 있는가를
문제삼아야지
합법적인 전직을 문제 삼는건 말이 안돼죠
더구나 동네엄마들의 발언을 들먹이는건 너무 개인감정으로
보여요
뭐가 구설수일까요?
근처 학원 샘이었으니 오히려 학교측에선 애들에겐 더 좋지 않을까요?
사립학교 채용이 티오도 적고 깐깐해서
웬만해선 어렵습니다.
시강 면접 시험 다 보고 뽑힌 걸텐데
뭐가 문제죠?
동네에서는 반응이 안좋아요
좁은 동네라 그 학원으로 옮겨야하는 말등이 나와요
어째든 그 쌤 스타일 스타일 아니깐 그 학원이 학교내신시험에는 조금이라도 유리하지않겠냐는거죠..
아이들도 그 쌤이랑 친한 애들도 있고하니 다들 뭥 이런 거죠
정확한 증거나 근거없이 추측으로 그러지 않겠냐고 하면서 뜬소문을 만들고 있군요
그렇다고 지금 죄를 지은건아니잖아요
앞으로의 교사의 양심에 맡기면될듯
좋은 선생님일지도 모르는데 구설수 만들기 좋아하는 무리들이
선생님을 힘들게 하고 있나봐요
댓글보니 좋게 생각해야겠네요 !~
아니 무슨 동네가 단체로 그러시나요.
그리고 좁은 동네랑 무슨 관련이고요. 좁은거랑 대체 무슨 관련인데 자꾸 강조하시나요.
그 선생님이 그 학원 있을 때는 주변 학교의 내신을 분석하고
주변학교의 선생님들의 경향에 따라 어떻게 문제를 출제할지 예상해서 가르치고 그런 역할을 했지
그 분이 단독적인 커리큘럼이나 그런걸 운영하는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학원선생님들끼리 무슨 그 선생님의 스타일을 아나요
김승리나 유대종 같은 1타 강사가 학교교사로 간거라 각각의 특징이 드러나는것도 아니고요
그런 작은동네 동네학원에서 선생님들 스타일이라는것도 없고
심지어 선생님들끼리 그런거 서로 알지도 못합니다.
무슨 단체로 세미나를 하는것도 아니고 무슨수로 다른 선생님 스타일을 아나요
소위 작은 동네 학원부터 대치동 강사까지 해 봐서 잘 압니다.
어렵게 원하는 자리가나서 취업한걸텐데.... 그럼 안가나요
도대체 뭐가 문제에요?
.좋게 생각할 것도 없어요
그냥 선생님 한분 채용된거에요
도대체 왜 벌어지지도 않은 일 가지고 왜들그러는건가요.
동네에서 강사하다가 어렵게 채용된 걸
어쩌라고요...
그럼 그학원을 보내세요 ㅎㅎㅎ
빼돌리나 어쩌나..
와 ..진짜 대단들하다.
그 학원 원장도 아니고 일개 강사였던 샘이 뭐하러 시험지 유출을 해요.
일어나지 않은 일로 멀쩡한 사람 예비범죄자 만들어 직장 잃게 하려나봐요.
진짜... 징하네요. 그 동네 분들.
우리 윗집이 우리애 고등 선생님이었어요. 그것도 안 되죠?
저도 학교 다닐때 같은 아파트 사는 언니가 고등학교 교사로 왔었어요. 영어 가르치셨어요. 학교 근처 아파트 사셨어요
교과서도 바뀔 수 있고
교사도 바뀌었는데
내신이 왜 작년과 유형과 문제가 같을거라고 생각하세요?
아휴 진짜 엄마들 싫다
학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이런 생각을 하는군요.
시험 문제 한 사람이 내나요, 국어면 국어과 선생님 여럿이 나누어 내고 최종 검토에서 주임샘이 커트할 거 커트해서 수정하고 냅니다. 그 과정에서 어떤 샘이 아 나는 이런 거 이렇게 안 가르쳤는데 그 문제 내면 내가 들어가는 반은 불리하다 이런 제기하면 수정해야 하고. 교내에서도 균형 맞추는 게 어려운데
학원 출신 누구 한 교사의 스타일로 시험 문제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것도 신입교산데?
기간제라도 들어가기 쉽지 않은데, 설마 옛정을 생각해서 그 학교의 문제 유출이라도 할까봐요? 인생 망치고싶으면 그렇게 하겠죠. 그 동네 엄마들은 생각이란 걸 하나요? 학부모 수준 낮은 동네인듯.
학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이런 생각을 하는군요.
시험 문제 한 사람이 내나요, 국어면 국어과 선생님 여럿이 나누어 내고
최종 검토에서 주임샘이 커트할 거 커트해서 수정하고 냅니다.
그 과정에서 어떤 샘이 아 나는 이런 거 이렇게 안 가르쳤는데 그 문제 내면 내가 들어가는 반은 불리하다 이런 제기하면 수정해야 하고. 선생님들끼리도 균형 맞추는 게 어려운데
학원 출신 누구 한 교사의 스타일로 시험 문제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것도 신입교산데?
설마 옛정을 생각해서 그 학교의 문제 유출이라도 할까봐요? 인생 망치고 싶으면 그렇게 하겠죠. 기간제라도 들어가기 쉽지 않은데, 그 선생님은 학원에 그렇게 정 없어요. 그 학원이 잘될 일이 뭐가 있어요? 거기 출신 애가 대학을 잘 간 것도 아니고 거기 학원샘이 교사가 된 게 그 학원하고 무슨 상관인데요. 그 동네 엄마들은 생각이란 걸 하나요? 학부모 수준 낮은 동네인듯.
학교 시스템에 대해 아예 몰라도
이런 망상을 하는 것 자체가 이상해요.
윗분 말씀이 맞아요. 동네 학부모들 수준이 문제인 듯.
좋은 말이 한 마디도 나올 수가 없는 망상적 걱정이네요.
*동네 아줌마들은 학교 시스템과 학원 돌아가는 것에 대해 아무것도 아는 게 없고
— 학교는 윗님이 써 주신 대로 혼자 문제 내는 게 아님/ 동일 교과목 여러 선생님들이 함께 냄/ 내고 서로 검수함, 회의함, 문제 걸러냄, 수정함/ 그리고 이제 들어간 신입은 발언권도 작고 문제 만드는 노가다 해서 제출하는 정도임/ 상급자가 이거 별로다 하면 수정해야 함
— 학원은, 허허 정말 어이가 없어서/ 보통은 학원 강사들과 원장은 그리 친하지 않음/ 원장 중에 강사들에게 인간적인 대접해 주는 사람이 정말 없음, 다 돈으로만 보고 도구로 봐서 어떻게든 부려먹으려고만 함/ 아닌 사람이 있다고 해도 어쨌든 한번 떠나간 강사는 그냥 떠난 사람이고 원장은 자기 학원 운영하고 새 강사 뽑아서 수업 운영하기 바쁨/ 떠난 강사가 한때 이 학원 선생님이었던 거고 아니고가 도대체 무슨 상관?/ 이 동네 아줌마들은 뭘 망상하는 건지? 학원 선생님이었던 학교쌤이 기존의 학원에 문제를 유출할 거다? 대체 왜? 뭣 때문에? 애들을 위해서? 원장을 위해서? 돈 얼마를 주면 자기 평생직을 걸고 그런 미친 짓을 할 수 있을까?
* 의심에는 아무런 논리적 근거가 없고, 그냥 자기 기분에 따른
그럴지도 몰라! 그럴 수도 있지! 어머어머 어떡해! 하는 쑥덕거림만 있네요.
글만 봐도 동네 수준이 알 만하다 싶습니다. 사람들이 너무 멍청한가 봐요…ㅜ
머리가 있으면 생각이라는 걸 해 보면 되잖아요.
기존의 유출 사건은, 거액을 주고받고 문제를 학교 -> 학원으로 유출한 거였고
이 때 학교 선생님은 문제를 판 거고, 강사가 돈을 주고 산 거고, 잘 맞히면 ‘그 강사가 적중률이 좋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거였죠. 그 강사는 일타강사여서, 큰돈을 줄 수 있었고 강의를 통해 그 돈 이상의 수익을 거둘 수 있으니 그런 짓을 한 거였어요.
그 일에선
학교 선생님 : 금전적 이득
학원 강사 : 돈을 써서 자기 강의 적중률 올려 홍보/ 수강생을 늘려 금전적 이득
이라는 각자의 이득이 분명해요. 학원 강사와 학교 선생님 입장이 확실하게 갈라져 있고요.
그런데 이 일에서는 학원 강사였던 사람이 학교로 갔다, 이것밖에 없잖아요.
저 경우와 이 경우가 뭐 어디 한 구석 비슷한 거나 있어요?
입장이 갈라질 두 사람이 없어요, 여기엔.
그리고 좁은 동네라면서요.
일단 그 쌤은 자기 공교사 직을 걸고 친분 때문에 문제 유출한다는 미친 짓을 하진 않을 거예요. 대체 누굴 위해 하겠어요.
그렇다면 돈 때문에 할 수도 있다?
돈으로 문제 거래하는 걸 걱정하는 거라면, 기존의 쌤이냐 아니냐가 문제가 아니라 세상 모든 쌤들이 의심의 대상이 되겠죠. 안 그래요?
그리고 그 작다는 동네 학원에서 돈을 줘 봐야 얼마를 줄 수 있으며
그 돈 이상으로 수익을 거둬들일 수 있다는 보장이 있어야 그런 짓을 할 텐데
애들이 얼마나 들어야 그런 보장이 되겠느냐고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댓글 달았는데요. 진짜… 그 동네 학부모들 학력이 궁금합니다. 생각을 1분만 해 보면 함부로 어머어머 소리에 동참은 못 할 텐데.
학원원장이랑 끈끈하면
굳이 학교로 안들어갔을겁니다
행정도 해야하고
돈은 더 적을거고
고등학교라니 퇴근이 빠르고 워라밸이있는것도아니고
원장이랑 문제교환보다는
길가다 멀리서 보이면 서로 피하는사이에 더가까울겁니다...
원장과가까운강사는
시어머니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며느리비율만큼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