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입학한 고등학교가 진단 평가 치는 학교로 선정?되었다는데
올해는 단말기 평가라네요
영어 듣기평가할때 귀에 이어폰(에어팟) 뭐든 꼽아야된다고
학교에서 내어준 노트북으로 할지 개인 패드로 할지 미리
폰으로 조사서 내나보네요
학교 안내문이 리로스쿨 앱으로 오니
하교해서 안내문 본다는 핑계로 핸드폰 보네요
우리 아이 입학한 고등학교가 진단 평가 치는 학교로 선정?되었다는데
올해는 단말기 평가라네요
영어 듣기평가할때 귀에 이어폰(에어팟) 뭐든 꼽아야된다고
학교에서 내어준 노트북으로 할지 개인 패드로 할지 미리
폰으로 조사서 내나보네요
학교 안내문이 리로스쿨 앱으로 오니
하교해서 안내문 본다는 핑계로 핸드폰 보네요
저희 애들도 공신폰이라서 이런경우 너무 짜증나는데
그나마 서울시에서 디벗이라고 단말기 지급을 1인당 1대씩 해준다고 해서
그거 쓰라고 하고 핸드폰은 안바꿔 주려고요.
디벗으로도 안되는거면 학교에서 일을 그렇게 진행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학교조차 모든 애들이 다 스마트폰 쓰는게 당연한 분위기 아주 맘에 안들어요.
올해부터는 학교에서 스마트폰 사용못하게 한다는 말 있어 나아질줄알았는데
말뿐이네요
진단평가를 지필로 안보고 단말기로 본다고 하니
단 하루 탭을 이용해서 진단평가 보는게 그리 못마땅한일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