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부동산 사거나 아니면 월세나 전세 구하는 거래밖에 안 해봐서요. 이런 거래할 때는 부동산 중개로 법정 최고율까지 내본 적은 없어요. 보통 다 깎았고요..
집주인 입장으로 제가 가진 아파트 팔 때는 부동산 중개료 얼마나 깎나요? 거래 많이 해보신 분들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습니다. 법정 최고율까지 내진 않는 거 같더라고요. 보통..
지금까지 부동산 사거나 아니면 월세나 전세 구하는 거래밖에 안 해봐서요. 이런 거래할 때는 부동산 중개로 법정 최고율까지 내본 적은 없어요. 보통 다 깎았고요..
집주인 입장으로 제가 가진 아파트 팔 때는 부동산 중개료 얼마나 깎나요? 거래 많이 해보신 분들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습니다. 법정 최고율까지 내진 않는 거 같더라고요. 보통..
저는 아파트가 3억정도로 고가가 아니라 달라는금액에서 끝에 반올림해서 줍니다 대신 뭐든지 부동산 붙잡고 애기합니다 화도 부동산에 내고 부탁도 부동산에하고. 잘거래가 안되는곳이라 그랬어요
매매거래 하기 전에 수수료 조율해야해요. 전 부동산 거래 침체기인 23년에 0.3에 하고 싶다고 미리 말씀드려 ok받고 그 부동산과 거래했어요. 금액대가 20억쯤이어서 0.3도 커요.
부동산에 내놓고 매수자를 부동산에서 잡아오면 그때 조율을 해봐야겠네요. 요새 집값도 비싸졌는데 부동산에서 솔직히 별 하는 일도 없이 수수료를 너무 챙겨가요ㅠ
내놓기 전에 수수료 조율하세요
계약하면 바로 입 싹 닫아요
이번에 아버지 돌아가시고 3형제 상속받은 집 매매했는데
저도 호락호락 부르는대로 다 준적은 없는데
울 언니가 완전히 후려치는데 놀랐습니다.
30억 넘는 집이었는데 매매하고 잔금치르는 사이에
5억이 더 오르긴 했거든요.
그걸 트집잡아 깍는데 복비 천만원밖에 안냈다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