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친구가 화난 포인트를 솔직히 모르겠어요(냉무)

구름 조회수 : 5,230
작성일 : 2026-03-03 17:37:23

내용은 지우겠습니다. 죄송합니다.

 

 

IP : 118.235.xxx.108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평소에
    '26.3.3 5:39 PM (223.39.xxx.240) - 삭제된댓글

    평소에 쌓인게 터진듯 한데 잘 모르니 상대방의 이야기도 들어봐야겠죠..

  • 2. 아니 그 정도도
    '26.3.3 5:40 PM (183.96.xxx.229)

    맘의 여유가 없나요?

    아니면 늘 그런 건가요?
    그게 아니라면 저로서는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 3. 상황을몰라
    '26.3.3 5:42 PM (221.138.xxx.92)

    서로 이해를 못해주는 부분이 있을지도요..

  • 4. kk 11
    '26.3.3 5:43 PM (114.204.xxx.203)

    미리 양해 구하고 액속 늦춘거면 화낼 이유가 없는데...
    전에 앃인게 있나봐요

  • 5. 여러가지로
    '26.3.3 5:43 PM (175.113.xxx.65)

    심사가 꼬여 있는 와중에 원글이 잘못 걸린것 같기도 하고. 원글 말대로 친구가 순간 돌았을수도 있고요.

  • 6. .....
    '26.3.3 5:43 PM (211.235.xxx.57)

    그런경우 없죠;
    수십년간 우정에 5분 늦었다고 그러는 경우가 어딨겠어요.
    원글님이 분명 인지하고 있거나 아니거나
    다른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해요.

  • 7. kk 11
    '26.3.3 5:43 PM (114.204.xxx.203)

    그 사람 ㅡ 성격이 그러니 친구가 없나 싶기도 하고요

  • 8.
    '26.3.3 5:44 PM (115.90.xxx.26)

    그날 그 친구분에게 무슨 일이 있었을 수 있어요.
    엉뚱한곳에서 터질수가 있거든요..
    원글에 대한 불만이 아니라요.
    지금쯤 후회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날 그분이 참 고달픈 날이었을수 있어요.

  • 9. ...
    '26.3.3 5:44 PM (121.151.xxx.63)

    친구는 그날만 손꼽아 기다렸는데 시간도 늦추고 제시간에 도착도 안하니 서운했나봐요. 친구가 없으니 더 서운하겠죠 . 미안하다 해보시고 좀 기다려보세요

  • 10. 혹시
    '26.3.3 5:44 PM (115.136.xxx.19)

    약속을 자주 번복해서 그동안 쌓인 게 있는 것일까요? 이제껏 그 친구 만날 때 약속 시간 칼같이 지키셨나요? 자주 늦게 가셨나요? 단 한번으로 그렇게 나오기 쉽지 않아요. 그동안 쌓인 게 있나 봅니다.

  • 11. 이게
    '26.3.3 5:45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오늘만의 일이라면 친구가 이상한거고
    일반적으로는 그간 쌓여온 두 분만의 서사가 분명 있을겁니다.
    원글님 입장에서도 친구입장에서도.
    서로 배래했다고 생각하나 배려받지 못하고 되려 상처받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죠.

  • 12. 물한방울
    '26.3.3 5:45 PM (118.235.xxx.86) - 삭제된댓글

    똑 떨어져 넘친듯 . 그리고 이친구 친구 나쁜이다 하면서 대놓고 디스하는 인성이면 뭐 안봐도 백퍼

  • 13. 지나가다
    '26.3.3 5:45 PM (211.235.xxx.57)

    그날 무슨 일이 있었다면 나중에라도 전화가 왔겠지요.
    오랜 관계인데 그렇게 끝낸다고요? 그건 아닐것 같아요.
    다른 이유가 있을것 같은데 잘 생각해보세요.

  • 14. 물한방울
    '26.3.3 5:46 PM (118.235.xxx.242)

    떨어져 넘친듯 . 그리고 이친구 친구 나뿐이다 하면서 인성 문제인듯 대놓고 디스하는 인성이면 뭐 안봐도 백퍼

  • 15. ...
    '26.3.3 5:46 PM (106.101.xxx.117) - 삭제된댓글

    아마 평생 모르실 겁니다.
    원글님처럼 약속 바꾸고 + 늦는 친구(?)
    본인은 정당하고 당당하고 합리적이겠지만
    처음 약속을 기준으로 일정 잡는 저 같은 사람은 스트레스에요;
    아예 그 날을 통째로 써야하거든요;

  • 16. ...
    '26.3.3 5:47 PM (123.215.xxx.145)

    엄한데 화풀이를 원글님한테 하는거 같아요.
    성질 진짜 별로네요.
    갱년기인가?

  • 17. 원글
    '26.3.3 5:48 PM (118.235.xxx.108)

    약속 바꾼적 한번도 수십년간 없었어요.

  • 18. ...
    '26.3.3 5:49 PM (123.215.xxx.145)

    당일에 시간 늦춘 것도 아니고
    며칠전에 늦춘 거고
    절대 약속시간 안늦는데
    그날만 5분정도 늦은거라잖아요?
    친구가 너무 이상해요.

  • 19. ...
    '26.3.3 5:50 PM (106.101.xxx.117) - 삭제된댓글

    처음인데 이 상황이라면 손절하세요.

  • 20. 음...
    '26.3.3 5:52 PM (211.235.xxx.233)

    원글님 글만 보면 그친구 완전 돌i에요.
    지금까지 그런 친구와 수십년 친구였던거에요.
    대체 왜?

  • 21. 친구
    '26.3.3 5:53 PM (118.235.xxx.108)

    디스하는거라고 하니
    맘이 불편하네요. 댓글 남기고 원글은 지울께요. 죄송합니다:

  • 22. ㅇㅇ
    '26.3.3 5:53 PM (117.111.xxx.28)

    대개는 쌓였다가 터져요. 친구가 님에게 불만이 있다가 이번 일로 터졌을 수 있어요. 저도 그렇게 정리한 친구 있는데, 그애는 내 불만 모르고 관계에 불만도 딱히 없더라고요.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해왔으니까요.

  • 23. 저도
    '26.3.3 5:54 PM (118.235.xxx.112)

    손절한 친구 있는데 평생 왜 손절한지 모를겁니다
    이런걸로??? 하겠지만 그친구 만나는 수십년간 내 마음에 차곡 차곡 쌓이다 더 이상 만나면 내가 바보구나 느낄때쯤 연락 끊었어요.
    오랜 친구라 결심은 몇년 전이였지만 실행을 그때 했을뿐

  • 24. ..
    '26.3.3 5:56 PM (27.125.xxx.215)

    친구가 만나는 사람이 원글님 한 명 뿐이라면 친구의 타인에 대한 기대치가 어마무시 높나봐요. 어쩌겠어요... 그 친구 기대치를 맞춰줄 사람이 없는 걸...

  • 25. 당연히
    '26.3.3 5:57 PM (222.113.xxx.251)

    쌓인게 있을거예요
    없다면 말이 안되는거구요

    친구 성격 원글님이 아시잖아요
    저정도로 그리 화내지 않을거라는거
    더구나 수십년간 친구라면서요

    친구가 속으로 꾹 참아야했던건 뭐였을까요
    한풀 꺾이면 한번 진지하게 얘기나눠보세요

    저리 화내놓고 설명조차 없다면
    시간을 좀 갖는것도 괜찮을거겉아요

    수십년친군데 이일로 손절 운운하는거는
    좀 아닌거같구요

    이번일로 더 깊이 서로를 알게되어
    더 좋아지는 계기가되길 바랍니다

  • 26. . . .
    '26.3.3 5:58 PM (211.235.xxx.105)

    오후로 늦춰도 되겠냐고 먼저 물어보신건가요
    아님 통보였나요?
    곪아있다가 이번 일로 그냥 터진것같아요
    님밖에 친구없다고 은근 무시한건 아닌지?

  • 27. 먼저
    '26.3.3 6:04 PM (118.235.xxx.108)

    양해를 구했어요. 여러분들의
    말씀이 맞다면 도대체 뭐가 친구를 참고 쌓이게 한건지
    답답합니다. 부질없는게 인간관계인가

    제가 난생 처음으로
    혼자가 편하다는 분들의 심정이 조금이나마 이해가 되는 사건입니다.

  • 28.
    '26.3.3 6:15 PM (222.120.xxx.110)

    그 친구가 님말고는 친구가 없는데에는 이유가 있을것같네요. 오랜 유일한 친구에게 그렇게 막대하는건 너무 별로네요.
    아무리 그동안 쌓인게 있다해도 며칠전에 약속시간 조금 미룬것과 약속시간에 5~6분 늦은게 트리거가 되었다하기엔 너무 말이 안되요.
    그 친구 자격지심이나 피해의식이 과한거 아닐까요?
    저라면 친구에게 대놓고 물어볼거 같아요.

  • 29. 참나
    '26.3.3 6:17 PM (118.235.xxx.248)

    이게 무슨 친구디스하는 글로 보이나요..
    단순한 분들이네요.

    제 상식으로는 그 친구가 별나보입니다.

  • 30. 윗님은
    '26.3.3 7:23 PM (118.235.xxx.20)

    수십년 사귄 친구가 진짜 약속5분 늦었다고 단절한다 생각드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249 로퍼 사이즈가 양쪽 다른경우도 있나요? 2 ... 07:24:29 26
1800248 필라테스 옷 어떻게 입으시나요 (주몇회?) 운동하자 07:22:48 59
1800247 이란은 베네수엘라가 아니었다! 3 깨꼬닥전트럼.. 07:16:27 496
1800246 두고 먹기 좋은 고기반찬은 장조림 뿐인가요? .. 07:14:52 86
1800245 자폐의 가장 중요한 원인이 노산인가요..? 11 ㅇㅇ 07:03:33 898
1800244 고기 구워먹을때 쓰는 그릴 추천바랍니다 1 질문 07:00:19 174
1800243 밤새 삼성전자 가격 변동이 생긴 이유 4 궁금해요 06:58:39 1,512
1800242 신입인데 출근 둘쨋날부터 점심 개인약속 있다고 한다면요? 3 .... 06:53:08 796
1800241 이래서 주식이 위험한것임.. 11 주식 06:29:06 2,967
1800240 '알아서' 가라는 미국과 달리 한국은 정부가 대피 지원…이란 교.. 5 ㅇㅇ 05:57:58 1,896
1800239 영화 휴민트는 흥행성적 어때요? 4 ㅇㅇ 05:50:49 1,262
1800238 미국주식 좀 회복하는것 같네요 6 주식 05:08:17 2,682
1800237 올해 임단협 쟁점된 AI…금속노조 “도입 땐 고용안정 합의해야”.. 2 ㅇㅇ 04:32:21 586
1800236 팩두부 해외로 가지고 가려하는데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유럽 04:18:13 623
1800235 트럼프 "스페인과 모든 교역 중단할 것"…이란.. 8 ........ 03:40:42 4,765
1800234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03:38:14 673
1800233 명언 - 실패했을 때 ♧♧♧ 03:07:26 619
1800232 스물한살 딸의 첫 연애 어떻게 받아들일지 고민이에요 15 지수 02:58:42 3,223
1800231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배당주 9 ........ 01:39:04 3,677
1800230 호르무즈해협 탈출 유조선 유툽 보다보니 2 나라걱정 01:34:20 2,363
1800229 40 후반이면 알바 하기 힘들죠? 5 01:25:37 2,040
1800228 입학식날 대성통곡 20 아이 01:15:35 5,401
1800227 새로 임명된 이란 국방장관 또다시 사망 8 ... 00:46:58 5,489
1800226 너무 울렁거리고 쓴물이 올라오다 냉면같은걸 먹으면 9 ㅇㅇ 00:37:11 1,798
1800225 몸에 좋으면서 맛있는 음식 뭐가 있나요? 11 00:32:33 2,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