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ㅁㅁ
'26.3.3 6:39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이미 들어있나보죠
2. ,,
'26.3.3 6:41 AM
(70.106.xxx.210)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게 싫은 거겠죠. 이미 싫다고 했는데 뭘 어쩌라는 건지.
돈을 늘리고 싶으면 본인이 벌어서 투자를 하면 될 것을.
3. ...
'26.3.3 6:45 AM
(115.138.xxx.177)
저희남편은 귀찮아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인증하고 해야하니.. IT쪽에서 일하는데도 그런 과정들 너무 귀찮아해요.
저도 작년말쯤 isa계좌 만들라니 어떻게 하는거냐며 알아보는것도 귀찮다고 저보고 알려달라고 해요.
4. 파랑
'26.3.3 6:50 AM
(49.173.xxx.195)
그게 왜 부탁이에요??
소득공제받으려고 하는거 아닌가요?
원글님이 노력봉사해주는건데 소득공제 받아 뒷주머니 차는것도 아니고
5. …
'26.3.3 6:50 AM
(220.78.xxx.153)
-
삭제된댓글
이미 제계좌에 isa한도만큼 다 넣었구요. 남편 계좌로 추가자금 넣으려고 부탁한겁니다.
절세계죄 한도가 있으니 부부 각각 만들어서 세제혜택 보고 노후자금으로 운용하는 경우 많지 않나요?
그리고 안해주더라도 부부사이에 이유는 알아야하지 않나요?
신용문제가 있는건지도 모르는거고요.
윗님 남의 집 사정도 모르면서 함부로 말씀하시네요.
6. …
'26.3.3 6:51 AM
(220.78.xxx.153)
-
삭제된댓글
70.106 보세요
이미 제계좌에 isa한도만큼 다 넣었구요. 남편 계좌로 추가자금 넣으려고 부탁한겁니다.
절세계죄 한도가 있으니 부부 각각 만들어서 세제혜택 보고 노후자금으로 운용하는 경우 많지 않나요?
그리고 안해주더라도 부부사이에 이유는 알아야하지 않나요?
신용문제가 있는건지도 모르는거고요.
윗님 남의 집 사정도 모르면서 함부로 말씀하시네요.
7. …
'26.3.3 6:53 AM
(220.78.xxx.153)
70.106 xx 남의 집 사정도 모르면서 함부로 얘기하시네요.
이미 제계좌에 isa한도만큼 다 넣었구요. 남편 계좌로 추가자금 넣으려고 부탁한겁니다.
절세계죄 한도가 있으니 부부 각각 만들어서 세제혜택 보고 노후자금으로 운용하는 경우 많지 않나요?
그리고 안해주더라도 부부사이에 이유는 알아야하지 않나요?
신용문제가 있는건지도 모르는거고요.
8. 저도
'26.3.3 6:53 AM
(211.34.xxx.59)
이미 만들었다에 한표
9. …
'26.3.3 6:56 AM
(220.78.xxx.153)
대신 해준다고 했는데 그것도 싫데요.
그냥 본인 명의로 뭘 하지 말라고만 해요.
같이 잘살자고 하는건데 이게 왜 부탁해야만 되는건지 납득이 안돼요..
10. …
'26.3.3 6:58 AM
(220.78.xxx.153)
만들었으면 만들었다고 말을 하면 되지 않나요..
이해가 안가요..
11. ㅇㅇ
'26.3.3 7:08 AM
(117.111.xxx.110)
인증서랑 모든 계좌 다 노출하고 싶지 않아서..? 저도 남편이랑 다 공유는 안해요. 남편이 절세한다고 제 계좌 관리하는 것도 싫고.
12. 비상금들킬까봐?
'26.3.3 7:16 AM
(118.235.xxx.172)
-
삭제된댓글
인증서랑 모든 계좌 다 노출하고 싶지 않아서..? 222
딴주머니 있나보죠
13. 음
'26.3.3 7:17 AM
(220.72.xxx.2)
남편분 명의로 뭘 많이 하셨나요?
저도 남편이랑 다 공유는 안해요. 남편이 절세한다고 제 계좌 관리하는 것도 싫고.22222222
14. ㅌㅂㅇ
'26.3.3 7:26 AM
(182.215.xxx.32)
인증서랑 모든 계좌 다 노출하고 싶지 않아서..? 333
딴주머니 있나보죠 2222
15. 저도
'26.3.3 7:26 AM
(220.78.xxx.213)
그런거 싫어요
한번 거절하면 그냥 말았음 좋겠어요
16. ㅌㅂㅇ
'26.3.3 7:27 AM
(182.215.xxx.32)
함께 성실히 관리해 잘살생각이 없는거죠
17. ㅡㅡ
'26.3.3 7:27 AM
(61.80.xxx.50)
왜그러실까
저 작년에 그렇게 남편계좌 만들었는데
로그인 방법 다르게 해서
남편 폰에서도 제 폰에서도 볼 수 있어요
우리남편은 아예 관심도 없어서 안보지만.
안하면 손해인데 다시 잘 이야기 해보세요
18. …
'26.3.3 7:31 AM
(220.78.xxx.153)
가입안한 증권사 계좌 신규로 개설하는데 다른 계좌가 노출될 일이 있나요..
제가 다른 거래나 계좌를 볼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원래 있던 계좌도 아니고 신규 계좌인데 관리하는게 싫을 이유가 있나요?
19. ...
'26.3.3 7:39 AM
(58.123.xxx.27)
절세니 뭐니 그런거 관심없고
재상증식도 관심없고
명의로 뭐 만들면 큰일나는사람
재산 늘리고세금 줄이는거 본인이 싫다는데
나중에 본인이 깨닫고 후회하기 전에
방법 없어요
생각이 다른 사람은 이해할 수없어요
20. ...
'26.3.3 7:42 AM
(219.255.xxx.142)
가입안한 증권사 계좌 신규로 개설하는데 다른 계좌가 노출될 일이 있나요..
___
인증서 노출해야하잖아요.
그 인증서로 다른 계좌나 기관도 들어갈수 있고요.
원래 공유하던 사이 아니면 싫은거겠지요.
21. …
'26.3.3 7:43 AM
(220.78.xxx.153)
55세부터 연금저축계좌에서 연금으로 받을때 절세효과와 더불어 건보료에 영향을 주지 않아서
안하면 엄청난 손해같거든요
이런걸 얘기헤도 안해주는건 뭔가 다른 문제가 있어서 못해주는게 아닌가 싶어요..
22. 까르보나라
'26.3.3 7:46 AM
(220.78.xxx.153)
-
삭제된댓글
인증서 노출해야하잖아요.
그 인증서로 다른 계좌나 기관도 들어갈수 있고요.
원래 공유하던 사이 아니면 싫은거겠지요.
——————————————-
인증서만 있으면 아이디 비번 같은 정보 전혀 몰라도 다른 계좌나 기관 들어갈 수 있나요?
그건 아닌듯 해서요..
23. …
'26.3.3 7:46 AM
(220.78.xxx.153)
인증서 노출해야하잖아요.
그 인증서로 다른 계좌나 기관도 들어갈수 있고요.
원래 공유하던 사이 아니면 싫은거겠지요.
——————————————-
인증서만 있으면 아이디 비번 같은 정보 전혀 몰라도 다른 계좌나 기관 들어갈 수 있나요?
그건 아닌듯 해서요..
24. ,,,,,
'26.3.3 7:48 AM
(110.13.xxx.200)
그런 절세 같은 게 안중요한 사람들이 있어요
재테크 같은거에 무신경하지 않나요.
25. …
'26.3.3 7:49 AM
(119.202.xxx.168)
타기관인증서로 로그인 가능하잖아요.
자기꺼 노출하기 싫다는 거죠.
26. 음
'26.3.3 7:49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이미 있는데 마이너스다..에 한표
27. ㅡㅡ
'26.3.3 7:51 AM
(112.169.xxx.195)
답달면 여기서 따박따박 신경질 내지 말고
남편한테 진짜 이유를 물어봐야죠
28. 리
'26.3.3 7:52 AM
(221.138.xxx.92)
인증서 비번을 알려줘야 님도 거래를 하죠...
비번알면 여기저기 다 들어가서 보니까.
딴주머니 있다 또는 본인이 산 주식이 마이너스다
29. ...
'26.3.3 7:54 AM
(220.75.xxx.108)
아이디 비번이 금융기관마다 다 같은 걸로 사용하나보죠.
그런 거 귀찮아하는 사람들 여기저기 다르게 하는 거 못 해요. 걍 다 통일인데 혹여 해달라는 대로 해줬다가 님한테 알려질까봐 겁 내는 듯요.
30. ㅇㅇ
'26.3.3 7:55 AM
(125.130.xxx.146)
인증서만 있으면 아이디 비번 같은 정보 전혀 몰라도 다른 계좌나 기관 들어갈 수 있나요?
그건 아닌듯 해서요..
ㅡㅡㅡ
어느게 맞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남편분은 그렇게 아는 거죠.
이거 해주면 아내가 본인 계좌 다 알게 된다..
이렇게 알고 있는 거.
31. ..
'26.3.3 7:57 AM
(220.78.xxx.153)
재테크나 세금쪽엔 진짜 무지해요
근데 몇년 전 제돈 빌려서 바이오 잡주에 투자해서 망한 전력이 있어요
그 이후에 주식은 절대 못하게 난리를 쳤는데 또 몰래 하고 있는건지..
그거 들킬까봐 못해주는건지..
별의별 생각이 다들어 무섭네요
32. 전체
'26.3.3 7:59 AM
(118.235.xxx.4)
몇가지 인증만 하면 한 은행에서 전체 개설 계좌 조회 쉽잖아요 저희 부부도 서로 몰라요 돈 버는 사람이 안 한다는데 억지로 할 수 있는건 아닐거같네요
33. 딴주머니
'26.3.3 8:05 AM
(14.35.xxx.114)
딴주머니 100퍼에요.
어쨌거나 인증서정보가 님 손안에 들어가는건데 당연히 조회가 되지 왜 안되요?
34. …
'26.3.3 8:06 AM
(220.78.xxx.153)
안해주는건 그렇다 치더라도 부부라면 납득가능한 이유 정도는 얘기해야하지 않나요
그냥 공유가 싫다 이런 이유 말고요.
입을 꾹 다물고 있으니 뭔가 다른 이유가 있을 수 있나해서 여기 물어본겁니다.
35. 그러니까
'26.3.3 8:08 AM
(220.73.xxx.15)
원글님이 다른 계좌 증권사 포함 조회가능해지는게 싫은가보다고 생각합니다 답변단 분들에게 짜증낼일이 아닌데요
36. 님께서
'26.3.3 8:12 AM
(221.138.xxx.92)
살살 달래서 답을 들어야죠.
그 정도 스킬은 있어야...
37. 헐
'26.3.3 8:12 AM
(106.101.xxx.136)
-
삭제된댓글
남의 집 사정이야 당연히 모르니 추측해서 말하는 걸 가지고
남의 집 사정도 모르면서 함부로 얘기한다고 신경질 내는 이유가 뭐예요.
악플 단 것도 아니구만 그럴 거면 글을 쓰지를 말든지요.
38. …
'26.3.3 8:13 AM
(220.78.xxx.153)
짜증낸적이 없고요.
진심 궁금해서 물어본겁니다.
Ai에 물어보니 추가인증없이 인증서만으로는 현실적으로 거의 어렵다고 하네요.
39. ..
'26.3.3 8:14 AM
(112.151.xxx.75)
여기저기 증권계좌 다 뚫려있나보죠
40. 음
'26.3.3 8:14 AM
(221.138.xxx.92)
님하고 대화해서 뭔가 진행하는걸 꺼려하는 것 같네요..
41. …
'26.3.3 8:18 AM
(220.78.xxx.153)
신경질 낸적 없구요.
돈 늘릴려면 본인이 벌어서 투자하라는 말이 제 기준에서는 선 넘은 것 같아 드린 말씀입니다.
42. …
'26.3.3 8:21 AM
(220.78.xxx.153)
댓글들 보니 아마 저 몰래 딴주머니 찼거나 하지 말라는 주식 투자를 시작한 것 같네요
잘 타일러 얘기헤봐야겠습니다
도움되는 댓글 남겨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43. ㅌㅂㅇ
'26.3.3 8:24 AM
(182.215.xxx.32)
부부라면 납득가능한 이유 정도는 얘기해야하지 않나요 222
그것이 상식이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저희 집에도 하나 있습니다
44. ㅇㅇ
'26.3.3 8:30 AM
(39.7.xxx.118)
저희는 남편이 제 계좌를 공유하자고 해요
저는 그냥 싫다고만 답해요.
친정에서 증여해준 부동산이 3개인데
남편이 1개만 알아요.
2개는 알리고 싶지 않아요
납득가능한 이유 대고 싶지도 않구요
45. 저도
'26.3.3 8:33 AM
(211.211.xxx.168)
몰래 주식 한표
46. ,,
'26.3.3 8:36 AM
(1.229.xxx.73)
남편 월급은 통으로 다 받으시나요?
다른 거 남편 명의로 하는 것도 많나요?
47. 난이미부자
'26.3.3 8:39 AM
(121.190.xxx.190)
님 추측이 맞아보이네요
구린구석이 있는듯
48. 제발
'26.3.3 8:41 AM
(220.80.xxx.2)
여자님들이건,
남자님들이건
상대에게 말해서 한번 싫다고 하면 그만하세요
뭘 그리 모으고 아끼고 살겠다고 싫다는대 바득바득
우리부부가 이날까지 사이가 좋은건
상대가 싫다거나 됐다거나 하면 두번다시 안하는거요
왜 남을 내 맘대로 해야 직성이 풀리실까요
돈 버는거에 그리 관심없는 사람도 있어요
49. …
'26.3.3 8:43 AM
(220.78.xxx.153)
-
삭제된댓글
남편 명의로 하는거 없습니다
50. kk 11
'26.3.3 8:58 A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자기만의 세상도 필요하죠
절세 보다 ...그게 더 중요 그냥 둬요
내꺼만 알아서 하고요
51. 뭘타일러요
'26.3.3 9:09 AM
(39.7.xxx.114)
싫다는디 타일러요? 납편이 자식도 아니고.. 성인자식도 맘대로 못 휘두루는데요
52. 00
'26.3.3 9:12 AM
(39.7.xxx.114)
추가 인증만 하면 계좌 정보 다 털리는데 계좌 보여주기 싫은 사람이 굳이 한발 가까이 전진하게 하고 싶겠나요
53. ....,...
'26.3.3 9:21 AM
(220.118.xxx.20)
몰래 주식 혹은 대출 에 한표
54. ..
'26.3.3 9:27 AM
(211.234.xxx.15)
사람이 각자 존중해줘야해요
부부란 100프로 오픈하고 살아야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내맘같지않더라구요
그리고 남자는 여자가 자기보다 잘난 꼴을 못보는거 같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원글님이 더 잘 알고 돈도 잘 불리는게 좋지만 싫을수도 있어요
나는 나대로 돈 관리 잘해서 짠 하고 싶을지도...
자꾸 이래라 저래라하는것보다 당신도 잘하고 있을거라고 믿어 이 편이 나을 수도 있어요
남의 집 사정 잘 모르지만
제가 살아보니 그러네요
돈문제 예민해요
55. ㄴㄴ
'26.3.3 9:30 AM
(1.11.xxx.142)
-
삭제된댓글
남편이 대출이 있던가 주식을 하던가
아내에게는 말하고 싶지 않은 비밀이 있을것 같아요
그게 아니라면
울 남편 같은 경우는 금융관련일을 하지만
한푼 두푼 아끼고 절세하고 이런거 너무 귀찮아해요
본인이 재벌인줄 알아요
그래서 저도 이제는 남편한테 이거해라 저거해라 하지 않아요
56. …
'26.3.3 10:21 AM
(220.78.xxx.153)
-
삭제된댓글
대출을 몰래내고 제가 인증서가 있다면
대출정보를 조회할 수 있으니 싫어할 수 있겠네요
몰래 주식하는 것보다 더 심각한 문제네요
대출한 돈으로 주식을 하는거면 더 큰 문제구요
얘기해봐야 알겠지만 사실이라면 부부 신뢰가 다 깨질것 같네요
한번 얘기해봐야겠어요
57. …
'26.3.3 10:22 AM
(220.78.xxx.153)
대출을 몰래내고 제가 인증서가 있다면
대출정보를 조회할 수 있으니 싫어할 수 있겠네요
몰래 주식하는 것보다 더 심각한 문제네요
대출한 돈으로 주식을 하는거면 더 큰 문제구요
얘기해봐야 알겠지만 사실이라면 부부 신뢰가 다 깨질것 같네요
한번 심각하게 얘기해봐야겠어요
58. 헐
'26.3.3 10:37 AM
(221.149.xxx.157)
여긴 남편이랑 공동경제인 분들이 많은가봐요.
저흰 평생 남편 외벌이지만 생활비 통장 말고는 남편과 공유안해요.
친정에서 받은 유산도 남편에게 대충만 말했지 정확하게는 모르고
시가에서 받은 상속도 대충만 알지 저도 관심 없어요.
배우자 개인의 문제인데 서로간에 터치를 많이 하시나봐요.
59. 잘 타이른다니?
'26.3.3 11:53 AM
(59.23.xxx.180)
남편에게 잘 타이른다는 댓글 어질어질해요.
남편이 애도 아닌데 타이르는 것은 윗 사람이 아랫사람에게 하는 말이죠.
평소 원글님이 남편을 대하는 마음이 나타나는데
아마 남편도 이런게 싫은거죠.
저라도 짜증나겠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