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집을
'26.3.3 1:02 AM
(106.101.xxx.53)
안(못)사는것도 신념이자, 종교라는 글을 어디선가보고,
저는 누군가를 설득하는걸 포기했어요.
자기집은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건데,저처럼
필수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도
많다는걸 몰랐던거죠.
사람 생각은 다 다름을 받아들임.
2. 흠
'26.3.3 1:06 AM
(58.120.xxx.117)
40초에 혼자살면
쭉 혼자살 확률이 높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무언가 40이후로는
인생의 큰 결정에서
포지션을 바꾸기가 힘든 나이인가봅니다.
3. 무주택
'26.3.3 1:18 AM
(58.231.xxx.67)
무주택이 좋은것 같아요
취득세 보유세 양도세 증여세 상속세
그리고 건강보험료
차라리 무주택이면 좋지 않을까요?
똑똑이들은 요즘 일부러 집 안산데요
4. ...
'26.3.3 1:36 AM
(124.50.xxx.63)
지금이야 세입자에게 따로 세금 걷는 게 없지만 나중엔 영국처럼 거주세 걷을수도 있어요.
영국은 집을 렌트하는 사람에게도 세금을 걷잖아요
5. ...
'26.3.3 2:39 AM
(218.148.xxx.6)
무주택이 좋은것 같아요
취득세 보유세 양도세 증여세 상속세
그리고 건강보험료
집값 뛰는건 생각 안해요?
저거 다 제하고도 남아요
6. 요즘
'26.3.3 6:28 AM
(175.114.xxx.246)
30대는 지각비용이라고 한다죠. 빨리 깨우친 세대예요.
7. ᆢ
'26.3.3 6:30 AM
(59.13.xxx.227)
50대지인 판교에 현금으로 30평대 구매가능한데
취득세 보유세 양도세 증여세 건강보험료 상속세
말하면서 구입안해요 전세 너무 좋은제도라고ᆢ
투자는 집말고 다른방법으로 하네요
참 주택청약점수가 엄청좋아요
그래도 최고의 한방을 노린다고 30년 간보고있어요
8. ...
'26.3.3 6:57 AM
(211.104.xxx.226)
4050은 부동산 폭락을 경험한 세대
그래서 지금 거품도 꺼질꺼라 생각
30대는 거의 상승만 경험한 세대
9. 윗분
'26.3.3 7:06 AM
(59.13.xxx.227)
정답입니다
10. . .
'26.3.3 7:19 AM
(223.38.xxx.192)
50 60 70대에 전월세살이~가 더 보기 좋더라구요
무소유 탐욕적이지 않고
11. ㅇㅇ
'26.3.3 7:41 AM
(117.111.xxx.182)
시댁 친정이 무주택이면 걱정되죠. 보기좋다고 할 수 있을지.. 집이 없는데 노후가 준비된 경우는 거의 없을테니까요.
12. 그냥
'26.3.3 8:01 AM
(118.235.xxx.84)
집을사면
전세 사는 지역에 못살잖아요
남의집에 살아야 그나마 만족해서
13. ....
'26.3.3 8:01 AM
(112.148.xxx.119)
저희 50 중반에 집 마련했어요.
신혼때 진짜 제로에서 시작
사택 10년 살고 빌라 전세, 아파트 전세 거쳐 돈 모아
집 마련 하느라.
계속 집 사려고 기회 봤는데
여태 무주택이면 의지가 없는 거라는 말 상처 됐네요
14. 아니
'26.3.3 8:22 AM
(112.168.xxx.241)
돈벌방법이 부동산만 있는건아닌데 남이사 투자하고 원룸살든 전월세살든 각자 선택하겠지요. 그나이까지 자가가 없는게 주변에서 뒷담하고 분석할인인가요?
15. ..
'26.3.3 8:28 AM
(223.38.xxx.195)
똑똑이들은 요즘 일부러 집 안산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여우의 신포도라고 하죠..
그런소리 하는 사람과 같이 다니지마세요.
ㅋ별소릴 다듣네..ㅋㅋㅋㅋㅋ
16. 여우신포도
'26.3.3 9:09 AM
(128.134.xxx.31)
여우신포도님,
정말 말씀 감사합니다.
근데 제가 잘 몰라서요.
왜 그런소리 하는 사람과 같이 다니지 말라는 말씀을
단박에 하실수 있죠? 이유가 뭔가요?
위선이라는 건가요?
저는 사람을 잘 못알아봐서, 항상 쫌 그래요.
17. ㅈㅇㅈ
'26.3.3 9:42 AM
(211.235.xxx.9)
집 안 사는 것도 신념이고 종교예요.
아무리 돈이 없다고 해도
망해서 개인 회생하고 빚 갚고 애들 키우고 그러느라 돈이 없었다고 해도
솔직히 말해서 뭐 10억짜리 말고도 5억짜리 말고도
서울 밖에 2억짜리 3억짜리 다 쓰러져 가는 빌라라도 살 수 있잖아요.
근데 그걸 안 해주더라고요.
내가 그렇게 고생하면서 맞벌이하면서 애 키우면서
자기 비위 다 맞춰가면서 살았는데도
그래서 이혼했어요.
결혼 25년에 보증금 4천이 뭡니까.
18. ㅍㅎㅎ
'26.3.3 9:50 AM
(121.124.xxx.107)
신포도네요. 똑똑이들은 집 안산대 ㅋㅋㅋㅋㅋㅋ
최근 본 문장 중 제일 한심하네요.
19. 포도는 샤인
'26.3.3 9:55 AM
(223.38.xxx.55)
실패를 인정안하는 사람중에 확신의 태도로
위선떠는 사람들이 저리 말함!
중요한 순간에 조언도 구해선 안되는 사람임.
남가진걸 은근 깎아내리는 건 덤!
같이 커피도 마시지마시길!
옆에 그런분이 계신가????
20. 뭔
'26.3.3 10:51 AM
(223.38.xxx.218)
50 60 70대에 전월세살이~가 더 보기 좋더라구요
무소유 탐욕적이지 않고
예비 시부모가 전월세 산다고 하면
결혼 하지 말라는 82에서 이런 댓글을 보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