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옆좌석이 비었고 어느 역에서 할머니가 아이 데리고 탑승.
지하철엔 빈좌석 군데군데 있고 한가한 상태.
그 할머니가 제 옆자리 앉더니
아이 이름 불러서 오게 하고 같이 앉자고.
아이는 초등 5,6학년 남자아이 정도로 보임. (덩치 작지 않음)
그러더니 갑자기 제 자리로 엉덩이를 들이밀어서 저를 밀어내심 ㅎ 계속 쭉 밀어서 제 자리 3분의 1 차지하심.
좌석 두개에 저랑 본인이랑 아이랑 3명이 나눠서 같이 앉자는 거였어요.
제 옆좌석이 비었고 어느 역에서 할머니가 아이 데리고 탑승.
지하철엔 빈좌석 군데군데 있고 한가한 상태.
그 할머니가 제 옆자리 앉더니
아이 이름 불러서 오게 하고 같이 앉자고.
아이는 초등 5,6학년 남자아이 정도로 보임. (덩치 작지 않음)
그러더니 갑자기 제 자리로 엉덩이를 들이밀어서 저를 밀어내심 ㅎ 계속 쭉 밀어서 제 자리 3분의 1 차지하심.
좌석 두개에 저랑 본인이랑 아이랑 3명이 나눠서 같이 앉자는 거였어요.
거절을..
한번 째려주고 한숨 푹 쉬고 딴자리로 옮길수밖에 없겠네요
인상 팍 쓰고 자리 옮길 듯 해요. 이상한 노인들이 많아요.
주변에 뚱뚱하거나 짐 많이 든 사람한테 양보하세요
일상이 자동차사고같은 ㅡㆍㅡ
그 할머니가 예의 없는건 맞구요.
보통은 그런경우 할머니가 손주를 부르면
그냥 눈치껏 일어나서 다른 자리로 양보해주져
할머니가 잘했다는건 젛대 아니구요
윗님처럼 해요
빈자리들이 있었다면서요
커플이나 친구같아 보여도
다른 자리가 있다면 전 바로 옮겨줘요
어린 아이 데리고 그런거면 일어나서 다른 빈자리로 가는 센스를 발휘해주시면 좋죠.
꼭 그래야만 한다는 건 아니지만 아이가 보호자랑 떨어져 앉아 가는 상황보다는 그게 낫다 생각하니까 그 정도 배려는 해주는거죠.
할머니가 무례한 건 맞는데
보통은 일행으로 보이는 사람한테 자리 양보하고
다른 곳에 가서 앉아요
거기는 초등학생이었으면 같이 앉게해주면 좋죠
할머니가 무례한 건 맞는데
보통은 일행으로 보이는 사람한테 자리 양보하고
다른 곳에 가서 앉아요2222
아이면...
다른 자리도 많은데 꼭 끝까지 그렇게 사수하면 기분 좋지도 않고...아이니까 그냥 양보할래요
물론 할머니의 행동은 비호감입니다. 양보해 줄 수 있냐 물으면 될일을 꼭...노매너
아이가 착한가 보네요
그 정도 큰 애들은 같이 앉자고 해도 안 앉거나 다른 자리에 가서 앉아요
도 그러던데요 ,,
제 옆 자리로 애 댜라고 와서 애 앉히고눈 야 앞이 아니라 제 앞에 서서 흔들흔들하다 다리 부딪히고 ,,
저도 일어날 수밖에 없었어요. 일어나면서 여기 얹ㅇ
새요 했는데 아무말옶이 싹 앉더군요
도 그러던데요 ,,
제 옆 자리로 애 데리고와서 애 앉히고 애앞이 아니라 제 앞에 서서 흔들흔들하다 다리 부딪히고 ,,
저도 일어날 수밖에 없었어요. 일어나면서 여기 앉아요했는데 아무말없이 싹 앉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