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어쩜 이리들 끼리끼리 일까요
지칩니다............
먼저 인사를해도 반가워하긴 켜녕 떨떠름해 하는 그 표정
절대 못잊겠네요
그냥 조용히 기도나 하며 다니는게 최고에요
사람들이 어쩜 이리들 끼리끼리 일까요
지칩니다............
먼저 인사를해도 반가워하긴 켜녕 떨떠름해 하는 그 표정
절대 못잊겠네요
그냥 조용히 기도나 하며 다니는게 최고에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086510
82님께서 성당생활에 관하여 쓰신 글입니다
알아요. 인사하면 귓속말로 수근수근..
저한테 성당생활을 권유하는 앞집 언니도 성당 신자 한명이 음식을 가져다 줬다고 욕을 하더군요. '나를 뭘로 보고 이런 음식을 줬냐?'. 그 음식은 정성껏 무친 밑반찬이었어요.
사람들은 개인을 놓고 보면 괜찮은데 집단으로 보면 무서워요
제가 아는 맨날 편가르고 사람 앞에 두고 귓속말로 쑥덕거리고 자기보다 약하다 싶으면 면박 주고 무시하고 진짜 인간성 말종인 나대는 가족(온가족이 그러함)이 성당 다님.
성당자체도 남녀차별 심한데 할머니들 주도해서 여자들 잡일 부리는거 짜증나서 가기싫어요
반모임 오라고 해서 갔는데 너무들 사적으로친한 티나서 낙동강 오리알 느낌이라 왜 오라고 한건지 의문이었어요
내이웃을 사랑하라는 개독만 그러는줄 알았더니
종교생활도
마음 편하자고 하는건데 ㅠㅠ
사람 모이는 곳은 파벌 끼리끼리 문화
어쩔 수 없네요
교회를 많이들 까는데요
사람 모이는 곳은 교회든 성당이든 절이든 다 똑같아요
사람 모이는 곳은 어디든 글쵸.
전 본당 깊숙히 안들어가요. 명동성당에서 주일에
허영엽 신부님 기도학교랑 성경공부 하면서 명동성당이나
절두산으로 가요. 허신부님 기도학교는 신부님이 그냥 무료로 해주시는거예요. 봉사도 명동밥집에서 하고요.
본당에서 너무 깊숙히 들어가면 다니면서 죄 짓는 것 같아요.
흔들림 없는 사람이 되기 전까지는 자기에게 맞는거 선택해서
신앙심을 키우는 것도 나쁘지 않은 듯 합니다.
명동밥집 봉사 진짜 힘들던데
대단하십니다
돈 낸 사람 이름 주르룩 올라올때
액수만 안 적었을뿐 교회나 성당이나 같다고 생각햇죠
어디나 돈있으면 대우받는거 당연하고
다만 티내지 않는다는게 좀 다를뿐
어쩌겠어요
종교도 살아남아야하니
천주교 본당 사제가 중소기업 사장이라잖아요
실적을 올려야 좋은곳으로 발령도받고
둘 다 타지에서 온 분들인데 직장에서 만나 결혼.
둘이 종교가 같아 성당에 등록?하고 다니다가 텃새가 넘 심해
힘들다면서 관둔다면서 상심이 크더라구요.
직장도 좋고 뜨내기도 아닌데 끼워주질 않더라고;;;
좀 이해가 안 갔는데 댓글들 보니 후덜덜하네요
레지오 활동하면 금방 친해져요. 저는 은퇴하고 노년에 레지어 들어가려고요. 아님 연령회 들어가거나 거기서 단체 활동하면 다 친해지더라구요
가만히 있으면 아무도 다가오지 않죠.
누군지 알고 그래요.
잘 변하나요? 노력하겠지만 잘 안변합니다.
성당이든 교회든 절이든 다양한 인간군상들이 모이고
자기 고집과 아집들이 다 있는데 변하겠어요?
잠시나마 변하고싶은 마음은 드는 것 뿐이지
본성은 잘 안변해요. 고쳐 못쓴다잖아요.
종교를 믿는 건 자기 마음의 위안인건데
뭔가 특별하길 바라는 사람들의 착각이죠.
인간 다 비슷하고 어디나 좋은 사람 나쁜 사람
다 섞여 있어요. 나와 맞는 사람을 찾아야 할 뿐.
어쩌겠어요
종교도 살아남아야하니
천주교 본당 사제가 중소기업 사장이라잖아요
실적을 올려야 좋은곳으로 발령도받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래서
예전 저희 신부님이 그렇게
헌금을 많이 해라고 강조하셨군요.
세앙에
성당 텃새 심하다는 소리는 난생처음 듣네요
구조적으로 텃새 할 수가 없어요
단체 활동을 하세요 성당은 분과들이 엄청 많아서 활동하면 금방 친해지고 잘 지내요.
미사만 드리러 다니면 사람들이랑 친해지기 힘들어요
서로 모르는 사람들인데 어떻게 친해져요
단체 2개 활동하는 아는 언니는 성당 신입인데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인사하느라 바쁘고 일주일내내 스케줄이 있더라
구요 그언니는 우울증 극복하려고 성당을 간거라 바쁘게 사니 너무 좋대요
성당 오래 다닌다고 사람들 잘 사귀는 것도 아니고
사교적인 사람들이 잘 사겨요
성당지인 만들려면 단체 활동 필수예요
저는 바빠서 못하다보니 미사만 다녀요
좋은 의도로 개척교회를 만들었다가 그후 신앙과 담쌓은 제 친구 남편이 그러더라고요.
원래 죄지은 자들, 이기적인 자들이 모여드는 곳이 종교시설인데 뭘 또 거기에서 그런 인간들과 또다시 교류를 맺을려고 하느냐..
성당 텃새 심하다는 소리는 난생처음 듣네요
구조적으로 텃새 할 수가 없어요
단체 활동을 하세요 성당은 분과들이 엄청 많아서 활동하면 사람들이랑 친해지죠.
미사만 드리러 다니면 사람들이랑 친해지기 힘들어요
서로 모르는 사람들인데 어떻게 친해져요
단체 2개 활동하는 아는 언니는 성당 신입인데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인사하느라 바쁘고 일주일내내 스케줄이 있더라
구요 그언니는 우울증 극복하려고 성당을 간거라 바쁘게 사니 너무 좋대요
성당 오래 다닌다고 사람들 잘 사귀는 것도 아니고
사교적인 사람들이 잘 사겨요
성당지인 만들려면 단체 활동 필수예요
저는 바빠서 못하다보니 미사만 다녀요
성당 텃새 심하다는 소리는 난생처음 듣네요
구조적으로 텃새 할 수가 없어요
단체 활동을 하세요 성당은 분과들이 엄청 많아서 활동하면 사람들이랑 친해지죠.
미사만 드리러 다니면 사람들이랑 친해지기 힘들어요
서로 모르는 사람들인데 어떻게 친해져요
단체 2개 활동하는 아는 언니는 성당 신입인데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인사하느라 바쁘고 일주일내내 스케줄이 있더라
구요 그언니는 우울증 극복하려고 성당을 간거라 바쁘게 사니 너무 좋대요
성당 오래 다닌다고 사람들 잘 사귀는 것도 아니고
사교적인 사람들이 잘 사겨요
성당지인 만들려면 단체 활동 필수예요
저는 바빠서 못하다보니 미사만 다녀요
엄마가 불교라 절도 다녔고 남친이 개신교라 교회도 다녔었지만 성당이 가장 편하고 강요없고 젤 괜찮았어요
성당도 못 다닐 정도면 종교 자체가 안 맞는거예요
윗님
구조적으로 텃새가 가능한 단체가 따로 있나요?
텃새 같은건 구조의 문제가 아니라 모인 사람들 성향의 문제 같은데요
여왕벌이 있으면 뚫기 어려워요
성당이나 수영장이나
성당 텃새 심하다는 소리는 난생처음 듣네요
구조적으로 텃새 할 수가 없어요
단체 활동을 하세요 성당은 분과들이 엄청 많아서 활동하면 사람들이랑 친해지죠.
미사만 드리러 다니면 사람들이랑 친해지기 힘들어요
서로 모르는 사람들인데 어떻게 친해져요
단체 2개 활동하는 아는 언니는 성당 신입인데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인사하느라 바쁘고 일주일내내 스케줄이 있더라
구요 그언니는 우울증 극복하려고 성당을 간거라 바쁘게 사니 너무 좋대요
성당 오래 다닌다고 사람들 잘 사귀는 것도 아니고
사교적인 사람들이 잘 사겨요
성당지인 만들려면 단체 활동 필수예요
저는 바빠서 못하다보니 미사만 다녀요
엄마가 불교라 절도 다녔고 미혼때는 남친이 개신교라 교회도 다녔었지만 성당이 가장 편하고 강요없고 젤 괜찮았어요
특히 헌금 강요 전혀 없어요.
개신교는 누가 얼마했는지 일일이 불러주고 끼리끼리 너무 심하던데요 불교는 특유의 아집이 강하고 노년세대들이 많다보니 젊은 세대는 적응 힘들고
종교보다 철학에 가까워서 신앙심이 생기질 않더라구요
성당도 못 다닐 정도면 종교생활 자체가 안 맞는거예요
그 윗님 댓글 지워서 제 댓글이 붕 떴네요 -.-
제 댓글의 윗님은 211님
순서가 바뀌었네요
저는 성당안에서 친한 사람도 있고 불편한 사람도 있어요. 굳이 애쓰고 친해질 필요도 없구요.
그러나 미사안에서, 기도하면서 그 안에 머물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사제가 중소기업 사장이라 헌금 많이 받아야 발령에 유리하다구요? 거짓말 좀 하지 마세요.
신부님들 발령 체계나 아시면서 떠드시구요.
없이 이런 거짓말을 하는 이유는요? 실적이 좋아야 좋은 곳 발령?
왜 이런 헛소리를 하세요?
'26.3.1 1:34 PM (59.1.xxx.109)
돈 낸 사람 이름 주르룩 올라올때
액수만 안 적었을뿐 교회나 성당이나 같다고 생각햇죠
어디나 돈있으면 대우받는거 당연하고
다만 티내지 않는다는게 좀 다를뿐
어쩌겠어요
종교도 살아남아야하니
천주교 본당 사제가 중소기업 사장이라잖아요
실적을 올려야 좋은곳으로 발령도받고
천주교 본당 사제가 중소기업 사장이라잖아요
실적을 올려야 좋은곳으로 발령도받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어디서 나온 말이에요???????????
사제를 함부로 폄하하고
----------
돈 낸 사람 이름 주르룩 올라올때
액수만 안 적었을뿐 교회나 성당이나 같다고 생각햇죠
본당마다 주보는 다릅니다
그렇지 않은 본당이 더 많아요
가톨릭을 돈으로 까지는 말아요
어이털림
본당사제가 중소기업대표라는 말은 어디서 들은건지 모르겠네요.
주일 봉헌금 액수보면 그 돈으로 본당이 운영되는것도 신기하던데..
본당사제가 중소기업사장이라니..
살다살다 별소릴 다 듣네요.
함부로 폄하하지 맙시다.
비유를 중소기업 사장메 비유하는건 틀린말아닙니다
교구에서 각 본당메 배정한 액수를 충당해야되거든요
교무님이라는게 교구로 보내지는 돈입니다
해마다 그 성당 형편에 따라 교구에서 책정합니다
모르시면 그냥 사시는게 속편해요
본당사제가 중소기업사장이라니..
살다살다 별소릴 다 듣네요.
함부로 폄하하지 맙시다.33333333333
원글님고 속상하겠지만 오해일수도 있어요
몇년지난 제경우는 낯가린건데 상대방이 인사안받아준걸로
저를 냥정한 교인으로 오해하더라고요
그성당 모임에 간지 저도 얼마 안되어서 뭐 파가 없었는데
그런오해를 하더라고요
속상하더라도 잘 알아보셔요
양쪽 다 말을 들어야 하니꺼요
무슨 돈으로 운영될까 생각해보시면ㅈ답나옴
왜 봉헌금 따로 교무금 따로 내는지도
왜 교무금을 그리 독려하는지도
그 쓰임새는 ?
신천지세요?
신천지가 타종교를 까는 숫법이네요
원래 죄지은 자들, 이기적인 자들이 모여드는 곳이 종교시설인데 뭘 또 거기에서 그런 인간들과 또다시 교류를 맺을려고 하느냐.. ㅋㅋㅋㅋ
식당하는데, 최고 난위도가 성당할매 무리.
자기들끼리 무리지어 따돌리고, 이간질 시키고,
식당가서 갑질하고..
많이 먹지도 않으면서, 거지들 같아요.
5명이 와서, 고기 2인분 시키고, 식사메뉴 2개.
총 4인분 시키면서 테이블은 2개에
전부 고기찬으로 놔달래요.. 진상진상.
저희는 양념게장, 된장찌게, 계란찜도 전부 고기찬으로 나가거든요.
심지어, 서비스 된장찌게는 1인당 1개 주는거 아니냐는 망발까지.
도저히 참다, 지난번에 다른일로 대판 싸웠어요.
앞으로 우리식당 오지말라고.
저희도 성당 다니는데. 종교가 문제는 아니죠.
사람들이 참 그렇더라구요.
신부님이 신자들에게 헌금 많이 내라는 소리
평생 한번도 못들어봤어요
대신 어려운 시골 본당에서 2차헌금 모금 오시면
당신 미사 내주시면서 헌금 모으게 하십니다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세요?
내 수입을 다른 가난한 본당을 위해서 내주는데
무슨 중소기업??????
말도 되지않는 새빨간 거짓말은
신천지 숫법입니다!!!!!!!!!!!!!!!
가난한 본당은 교구에서 지원해주죠
어찌 그리 극단적이신지
좌 아니면 우
참 극단적이십니다
거국적인 기업 체인 맞죠.
성직자들은 직업이고.
돈많이 버는 성당 신부가 되려고 다들 노력합니다.
건축헌금도 가정마다 얼마이상 내라고 강요하던데요. 이 성당은 신부것도 아니고, 여러분것이라며.
그렇습니까? 정말? 천주교구 부동산 투자아니구요?
쾌적하게 미사보려면 돈내라는거죠?
건축헌금 얼마 모아졌네, 부족하네 어쩌네.
미사시간에 신부가 얘기합니다.
천주교 묘지도 돈받고, 묘지 벌초작업도 성당 남자신자들 시켜서 교역이라는 명목의 돈벌이시키구요. 우리는 모르는 무언가가 더 있겠죠.
저는 천주교도 불교나, 기독교랑 똑같다고 봐요.
조금 신성하고, 세습하지 않는것으로 포장하였으나, 속내는 다를게없다고 봅니다.
비유를 중소기업 사장메 비유하는건 틀린말아닙니다
교구에서 각 본당메 배정한 액수를 충당해야되거든요 --->
오랫동안 사목회를 하고 있는 입장에서
중소기업 사장은 본인의 이익을 위해 하는거니
님이 틀린겁니다
남들이 딱 오해하기 좋죠
그리고 교구에서 정한 금액도 충분히 적정하게 정합니다
비유를 중소기업 사장메 비유하는건 틀린말아닙니다
교구에서 각 본당메 배정한 액수를 충당해야되거든요 --->
오랫동안 사목회를 하고 있는 입장에서
중소기업 사장은 본인의 이익을 위해 하는거니
님이 틀린겁니다
남들이 딱 오해하기 좋죠
그리고 교구에서 정한 금액도 충분히 적정하게 정합니다
그리고 돈도 안내는 사람들이 꼭 말이 많습니다
어차피 안낼거면서 왜그리 뒷담을 하는건지
천주교 본당 사제가 중소기업 사장이라잖아요
실적을 올려야 좋은곳으로 발령도받고
ㅡㅡㅡㅡㅡㅡㅡ
그돈 신부꺼에요?신부주머니로 들어가나요?
영화에 나오는 신부들 ..수녀들..좋게 나오는거 못보긴했네요.
수녀복입고살면서 뭐그리 뒤로 법죄가담해서 돈을모으는지 이해가안되던데..
사복입는것도아니고
신천지는 사탄이네요..
실적 올려야 좋은 성당 간다니
어디서 들은 헛소리를 하시는지
성당 다니면서 헌금 많이 내라는 소리
한번도 못들었구요
성당 재정이 안좋다구 교무금 한달에
오천원씩만 올려주심 감사하겠다고
사목회장님이 말씀하시는건 들어봤네요
본인이 성당을 그냥 종교생활로 생각하고
사교의 장으로 생각하고
다님 그렇게 되는것이구요
주님 경배하고 찬미영광 드리려 다님 또 그렇게 되는것이겠지요
개인적인 신앙생활을 보편적인것으로 판단해도 어쩔수없는것이지만
신앙이 깊은분도 아무것도 모르고 다니는분들도
다 어울려 있는곳이 성당이니
다 자기 나름이구
기분나쁜일도 있고 기쁨도 있는곳이 또
성당입니다 어디든 공동체안에 별별일 다 있지요
진짜 웃기네요. 본당사제가 중소기업 사장이라니..ㅋㅋㅋㅋ 살다살다
성당 수익금 전부 교규로 들어가고 성당은 돈타서 운영합니다.
주보에 돈 주르르 이름 올리는건 감사헌금 인데 그 또한 교구로 들어가는거지
신부가 가져가는거 아니라구요. 뭘 모르면서 신자도 아닌사람이
카더라는 말 듣고서는...선무당같이
나는 부자들 모여사는 동네 성당 다니는데
난 가난해서 끼일수가 없어요.자격지심때문에
그래서 매주 조용히 미사만 하고 옵니다만
이제 레지오라도 들어야 하나 좀 고민합니다.
성경공부는 다 했어요.
천주교 불교 개신교가 똑같다구요?
말은 똑바로 합시다. 다 개선해야 하지만 비율로 보면 개신교가 젤 문제가 많아요,
오죽하면 온 국민이 개독이라고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