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학원 원장이 자기 아는 사람들한테 학원비만 받고 출결이나 실습을 부정으로
대리해주고 시험볼 수 있게 해주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지인이 그런 식으로 요양보호사 자격증 땄다고 해서 무슨 일인가 싶어 알아보니
학원 원장이 아는 사람들한테만 이런 편법을 써서 안 걸리고 계속 이런 일이
발생하고 있는것 같아요.
제 동생 시간 없어서 야간반 힘들게 다니면서 땄는데.. 참 불법은 어디에나 있네요
요양보호사 학원 원장이 자기 아는 사람들한테 학원비만 받고 출결이나 실습을 부정으로
대리해주고 시험볼 수 있게 해주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지인이 그런 식으로 요양보호사 자격증 땄다고 해서 무슨 일인가 싶어 알아보니
학원 원장이 아는 사람들한테만 이런 편법을 써서 안 걸리고 계속 이런 일이
발생하고 있는것 같아요.
제 동생 시간 없어서 야간반 힘들게 다니면서 땄는데.. 참 불법은 어디에나 있네요
어제도 이런글 올라오더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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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학원 정부지원금 잘 빼먹네요.
신고하면 실사 나오고 출결 비콘으로 다 확인해서 부정확인 하면 자격증도 취소 되고 학원도 영업정지순이에요.
그렇게 호락호락 하지않아요. 코로나시기에 실습없이 취득이 가능했어요.
요즘은 지원금 먼저 안주고 취득 후 몇달안에 취업후 몇달 근무해야 지원금 주는걸로 알아요.
부정훈련으로 신고하세요. 포상금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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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수업 시작 시간마다 내개인의 핸드폰으로 인증을 해야 해요.
학원을 벗어나면 인증이 안 되고요.
실습도 3곳이나 각각 날수 채워야 하고요.
괜한 모략하지 마시고 잘 알아보세요.
원장이 자기 학원 문닫고 싶어서 그깟 장사할리가요.
그 업계에서도 매장될 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