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미 수퍼스타 그 소설로 엄청 떴다가
표절문제로 시끄러웠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 뭐하나요?
삼미 수퍼스타 그 소설로 엄청 떴다가
표절문제로 시끄러웠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 뭐하나요?
어떤작품이 표절시비가 있었나요.
어제 시네마지옥에서 이야기 하는것 보고 저도 궁금하더라고요.
박민규 소설 진짜 좋아해서 다 봤었는데...
삼미 그 책이 표절 논란이 있어쓸거에요
저는 단편집 카스테라, 최고였어요
이상문학상 받기도 했는데
활발한 활동은 안하시네요
박민규도 표절 엄청난데.. 이상하게 크게 문제되지 않는거 보면서 신기하게 생각했어요. 뭐랄까.. 보통 표절작가들이 표절 들통난 이후의 작품들이 다 신통치가 않거든요. 근데 박민규는 또 신통하게도 이후 작품들이 빼어나요. 그래서 묻혀졌나.. 싶습니다. 묻혀질 일은 아니지만.
우연히 합석한적 있는데, 생각도 똑바르고 글도 잘쓰는 똘똘이 느낌이었습니다
삼미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표절 시비 있었는데
당시 인터넷에 떠돌던 연재 소설하고 거의 똑같아요
한번 찾아보세요
사실 말 안하고싶었는데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도 당시 일본 소설 많이 보시던분들은 피식 하셨을거에요
부분 부분 하루키 소설에서 살짝씩만 변형한 문장이 많이 보였어요
그래도 20대 젊은 시절 재밌게 봤던 소설들이라 파반느 영화 떠있길래 재밌게 보긴했어요
항상 그렇듯이 소설에서 영화화 한것 후기 보면 소설이 낫다 소설만큼은 아니다. 라는 후기들이 많은데 파반느는 딱히 그냥 소설이 크게 나을것 없으니 영화만 보시는것도 괜찮을듯
뒷부분 주인공 시점 부분이 영화에 없는건 좀 아쉽지만
삼미는 워낙 유명했는데, 완전 통으로 베낀거 진짜 너무 심했죠.
근데 파반느도 그랬다고요? 세상에........더구나 하루키를요?
삼미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너무 좋아했는데
표절이었어요?
몰랐어요. ㅠㅠㅠ
심미와 낮잠은 표절이라고 인정했죠.
저도 카스테라 너무 재밌고 가슴 아프게 읽었던 책이라.
지금 생각해보니 파반느 인물 구조 자체도 너무 하루키 스럽죠?
문장만 차용한게 아니네요
잘생기고 여자들에 인기 많지만 조용히 사색하는걸 좋아하는 주인공과 이쁘지 않지만 무언가 매력이 있는 여자
그리고 누구보다 인싸에 잘놀고 말주변 좋고 넉살 좋지만 뭔가 사연이 있는 친구
표절을 인정했다고요? ㅜㅜ
처음엔 감정적으로 반박하다가 결국 인정.
https://www.m-joong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307847
하루키 왕팬인데 하루키 표절엔 동의 안되요
그냥 젊은이가 주인공인거?
아니면 1974년 핀볼이었나?
알바하면서 만난 여자와 첫 데이트 후에 어긋난 에피소드 정도 비슷할까, 표절이라기엔 무리인듯.
윗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읽어보셨나요?
표절이란건 기준에 부합할때 표절로 판정이 나겠지만
당시 파반느 책 신작으로 읽을때 아 이 문장은 너무 하루키 스럽다. 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은 부분이 많아요
기억나는건 스웨터에 대한 묘사
부자와 빈자의 가난을 인식하는 부분인데
박민규가 그걸 소재만 스웨터로 바꿔서 그대로 써먹더라구요
갑을고시원체류기 인상깊게 읽었는데 카스테라 책을 좋아합니다
하루키 왕팬인데 하루키 표절엔 동의 안되요
22222222222
삼미슈퍼스타즈 표절도 검색해보니
어떤 글들을 통째로 인용한 거 같은데, 이 부분은 잘못이지만,
그 부주의 때문에 소설 자체가 폄하되어서는 안 될 거 같아요. ㅠㅠㅠ
이렇게 시간이 지나도 논란인데
제 이름으로 글을 쓰기 어렵겠죠
다른 필명으로 글을 쓰고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할많하않
삼미슈퍼스타즈 표절도 검색해보니
어떤 글들을 통째로 인용한 거 같은데, 이 부분은 잘못이지만,
그 부주의 때문에 소설 자체가 폄하되어서는 안 될 거 같아요.
통째로 인용했는데 이게 부주의라는 단어로 퉁칠 수 있는 정도인가요?
뭐 표절 판정 받고 나서 몇년 후 연재도 하던데
진짜 저사람 뭐 있나 싶네요
갑자기 궁금해지네
삼미슈퍼스타즈 표절도 검색해보니
어떤 글들을 통째로 인용한 거 같은데, 이 부분은 잘못이지만,
그 부주의 때문에 소설 자체가 폄하되어서는 안 될 거 같아요.
통째로 인용했는데 이게 부주의라는 단어로 퉁칠 수 있는 정도인가요?
이런 사례가 또 있나요?
뭐 표절 판정 받고 나서 몇년 후 연재도 하던데
진짜 저사람 뭐 있나 싶네요 신기하네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저 기사만 봤어요.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좋아하는 독자인데요.
이 소설이 어느 글에서 통째로 인용되었는지 알고 싶어요.
기사 검색해 보니
삼미 팬이 쓴 일부 글을 그대로 인용했다고만 나옵니다.
당시 표절된거 찾아보세요
그냥 똑같아요 후반부에 좀 추가된 부분 있지만.
찾아보니 저사람 김어준 책 닥치고 정치 서문도 썼던데
그것때문에 이렇게 호의적인가 ㅋㅋ
58.233님
님이 표절이라고 주장하는 그 소설 안 읽으셨죠?
소설 일부 내용을 인용 표기 없이 차용한 거 같던데요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굉장한 소설입니다
소설 읽지도 않고
뭐가 똑같은지도 모르면서 함부로 글 쓰시네요
안읽었다구요? 지금도 제 책장에 있어요
버리고싶어도 그 시간의 내가 소중해서 버리진 않았어요
참 웃기네요
211님은 표절 아니라는데 본인은 왜 표절 인정했대요?
한권도 아니고 ㅉㅉ
'26.2.28 11:46 PM (211.234.xxx.179)
58.233님
님이 표절이라고 주장하는 그 소설 안 읽으셨죠?
소설 일부 내용을 인용 표기 없이 차용한 거 같던데요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굉장한 소설입니다
소설 읽지도 않고
뭐가 똑같은지도 모르면서 함부로 글 쓰시네요
저 집에 이 소설책 있고 표절한 부분이 뭔지도 읽어봤는데
어쩜 그렇게 토씨하나 안틀리고 뭉탱이로 그대로 갖다썼는지.
처음 문제제기한 원글이가 너무 빡친게 이해가 되고
박민규란 작가에 대해 정말 실망을 넘어 뭐 이런 인간이 다 있담?싶고
이게 정말 안 들킬거라 생각했다는 건가? 정말 이해가 안갔거든요.
그런데 삼미 슈퍼스타즈 말고 또 표절작이 있다는건
오늘 이글보고 처음 알았네요.
참 뭐라 말을 해야할지..
이 작가 단편집도 재밌게 읽었는데ㅠ
삼미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이 소설 표절 논란은 유명한데요.
단순 도용이 아닐 걸요.
저도 소설 읽었고 원글과 비교한 것도 봤었는데
너무 오래 전이라 가물가물하네요.
야구 얘기 원글자가
이 문제에 대한 글도 올렸던 걸로 기억합니다.
211.234님
Jonedoe라는 유저가 천리안에 1998년에 '거꾸로 보는 프로야구사'라는 글을 썼는데 박민규씨가 상당부분 자신의 소설에 갖다썼어요.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9dreams&logNo=220484873416&prox...
여기 정리가 잘 되어있네요
야구 얘기 원글자가 표절에 대해 쓴 글이 있네요.
자신의 글과 소설 본문 비교해놓은 것
https://m.blog.naver.com/9dreams/220484873416?recommendTrackingCode=2
박민규 표절 논란과 관련하여
https://m.blog.naver.com/9dreams/220480131738
헉;;; 댓글 쓰고 새로고침했더니
같은 글을 링크해놓으셨네요.
제 댓글은 그냥 두겠습니다.
표절이라고 인정했는데 안했다는 분은
도대체 정체가 뭔가요?
신경숙도 표절인정 안하고
죽어도 귀막고 눈가리고 쥐구멍에 들어가 사는데.
박민규는 처음엔 아니라고 그러더니
결국은 인정했어요.
최소한의 양심은 있네요 누구와 달리.
너무 오래전이라 내기억이 맞나 검색해보니
박민규의 파반느 읽고 하루키 생각났다는 글들이 많았네요
구글에 박민규 하루키 검색해보세요
당시 박민규 신작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나왔을때
이전의 재기발랄한 느낌 전혀 없이 확 다른 느낌에 하루키 상실의 시대에서 본듯한 문장들이 많이 나와서 왜 이래 의아했는데
역시나 다른분들도 그렇게 느꼈나봐요
파반느 마지막 흔한 설정 아닌가요
재미있다해서 봤는데 끝장면 보고 뭐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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