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주워들은 얘기 공감하려고 아는척 주워섬기고 하지만 알맹이가 없고 인간에 대한 이해가 피상적이예요
연애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조카 놀아준다고 알게 되는것도 아니고 다른 주제로 대화를 해도 기본적으로 나 죽고나면 끝이지 알게뭐야 식의 자기 한몸 안락만을 추구하는 세계관이 답답해요.
어디서 주워들은 얘기 공감하려고 아는척 주워섬기고 하지만 알맹이가 없고 인간에 대한 이해가 피상적이예요
연애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조카 놀아준다고 알게 되는것도 아니고 다른 주제로 대화를 해도 기본적으로 나 죽고나면 끝이지 알게뭐야 식의 자기 한몸 안락만을 추구하는 세계관이 답답해요.
그런데요. 결혼 육아 경험밖에 없는 여자들은
다른 경험 다 있고 결혼 육아 경험이 없는 여자들보다
훨씬 훨씬 훨씬 더 더 좁아요.
애 낳고 사람되었다는 신종 버전인가요?
몰려들겠지만
조수미 목소리 한계가 다 말해주긴해요
사람마다 다른거죠.
결혼하고 애 낳아 키운게 인생 업적 전부인 것처럼 구는 사람들도 많아요.
비혼, 비출산자들 보면서 결혼도 안 하고 애도 안 낳아본 늬들이 뭘 아냐는 사람들 보면 그저 한심..
많이 낳으십시오
사람마다 다른거죠.
결혼하고 애 낳아 키운게 인생 업적 전부인 것처럼 구는 사람들도 많아요.
비혼, 비출산자들 보면서 결혼도 안 하고 애도 안 낳아본 늬들이 뭘 아냐는 사람들 보면 그 협소함에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심리학 이론까지 안가도 게시판마다 미성숙한 부모/시부모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 많잖아요.
한 2-3은 더 낳고 더 큰 사람 되셔서, 이렇게 다른 사람에 대해 좁다 어쩐다 평가질 좀 그만하세요.
힘든거 했다고 모든거에 이해력이 좋아진다는 생각이
피상적
아줌마들 시야가 더 좁아터짐
스스로 성장하지 않는 사람은
결혼을 하든 결혼을 안하든
육아를 하든 육아를 안하든 세계관이 좁아요.
군대 가 봐야 인간된다는 군대갔다온 남자들 다 인간이 되던가요? ㅋㅋㅋ
현명하던가요?
인격적이고 도덕적이던가요?
그런 사람도 있고 아닌 개저씨도 있는 거죠.
보통 미혼자들의 모든 경험 플러스 결혼육아를 하기 때문에 이렇게 되는거 같아요
결혼 육아 해도 세계관 좁은 사람들 많죠
우리 아버지 어머니 다들 결혼 육아 했지만 솔직히 시야 넓고 존경할만한 사람 극소수죠
우리 세대도 그러니까 말 다했구요
그냥 자기 그릇만큼 보고 사는 것 같아요
출산,육아 경험 많은 시부모님,친정부모님들 전부 식견이 엄청 넓어서 그 자식들이 여기서 죽겠다고 하소연하나요?
애 앞세워서 기상천외한 진상짓 하는 고객들은 어떻고요?
출산,육아와 인간에 대한 이해력은 전혀 상관없다는 걸 원글님 글로 직접 증명하는 중이군요.
제가 오십대 인데요.
애기 낳고 안낳고 상관 없이 인품과 경험치의 내공은 다른 얘기예요.
애가 내 맘대로 잘 되기도, 아니기도 한 나이를 다 지내봐 보세요.
어떤 얘기도 경험도 다 달라서 햇 병아리때 품은 내 생각은 올챙이가 됩니다.
누구도 앞날은 몰라요.
육아를 하며
다른 세계관이 열리긴하죠
결혼하고 애 낳아 키운게 인생 업적 전부 입니다만.
세계를 자손을 통해서 만들어집니다.
자손을 안낳는 사람은 반푼이 맞지요.
자신 한 몸만 좋으면 끝인것도 맞죠. 미래가 없잖아요.
아무리 제잘난인간도 혼자살면 그대로 썪어나는거고요.
결혼과 자식이 있는 사람은 그 선택이 불행할 경우의 수는 있지만
넘어서 가족과 자식운 경험을 못해보고
그 사랑이 얼마나 행복한 경험 또는 아예 모름
아마 결혼을 선택이고 그 이후의 풍부한 삶은 못 살아봤을걸요
외로웃 혼자만의 삶과
가족과 남편과 내 자식
부모님 돌아가시면 굳이...
여기 노인네들 말고 맞벌이 부부들 많을텐데
굳이 구지 내 위안은 내 일이라고 한다
오.똑.해 ㅠ
자녀 유무로 또 갈라치기
편견 심어주는 글~~~
그만들 낚이세요.
다양한 인생사 함부로 재단하고 입으로 죄짓지들 맙시다.
미혼 비혼 딩크들은
유자녀 분들 세계관에 대해 이렇다저렇다 생각할 이유도 시간도 없는데ㅎ
다른 선택을 한 사람들을 내려치지않고는
자기 선택에 대해서 만족하지못하는 게 아닌가….
행복하게 사세요ㅎㅎ
결혼과 자식이 있는 사람은 그 선택이 불행할 경우의 수는 있지만
넘어서 가족과 자식은 경험을 못해보고
그 사랑이 얼마나 행복한 경험 또는 아예 모름
결혼은 선택이고 그 이후의 풍부한 삶은 못 살아봤을걸요
오롯이 혼자만의 삶과
부모님 돌아가시면 굳이...
말고 맞벌이 부부들 많을텐데
굳이 구지 내 위안은
내 커리어 일
우짜나;여자 임원중에 싱글 못봤음
결혼과 자식이 있는 사람은 그 선택이 불행할 경우의 수는 있지만
넘어서 가족과 자식은 경험을 못해보고
그 사랑이 얼마나 행복한 경험 또는 아예 모름
결혼은 선택이고 그 이후의 풍부한 삶은 못 살아봤을걸요
오롯이 혼자만의 삶과
부모님 돌아가시면 굳이...
굳이 구지 내 위안은
내 커리어 일
우짜나;여자 임원중에 싱글 못봤네요
저래서 결혼 못했지 독하다는 봤음
근데$ 82는 그런 싱글 없을것 같
결혼 육아에 갇혀서 더 시야가 좁아지고 편협해지죠.
자기 가족 위주로 세상이 돌아가는 줄 알죠.
솔직히 애 낳기 전에도 남 이해 잘 하고 배려심 있던 사람들은 애 낳고도 그렇고, 그 전에도 이기적이고 우물 안 개구리였던 사람들은 그냥 그 이기심을 애한테까지 확장시켜서 더 추해지는데 본인은 그걸 모르더라고요, 그걸 이타심, 헌신이라 착각하고...
님은 결혼육아 안해서 세계관이 이정도임???
사람 나름이죠.
플러스 저는 직장사회생활 안 한 사람들요
나 죽고나면 끝이지 알게뭐야 식의 자기 한몸 안락만을 추구하는 세계관이 답답해요.
ㅡㅡㅡㅡ
이건 정말 맞는것 같아요.
아 맞아요 직장생활 안하는 사람들도 대화 안돼요
애 키우지만.. 굳이 이걸 해봐야 하나 싶어요. 안 해도 되고 안하고 싶고 권하지 않습니다. 전 제가 너무 소질 없는 영역이라 돈으로 키웁니다. 다행히 돈이라도 잘 버는 게 다행.. 아니었음 머리에 꽃 달았을 꺼에요. 넓어지는 게 아니고 미칩니다 ㅎ
결혼하고 자식 있는 사람들 중에, 자기 가족만 생각하는 이기주의자들이 더 많을걸요?
결혼 육아가 세계를 손바닥만하게 만들기도 해요.
경험 해보셨다면 잘 아실텐데요?
dna 매개체인 인간은 종족 번식이라는 제일의 명령에 순웅하는 게 더 편할 수 있어요인간만이 이 본능을 깨우차고 끊어낼수 있어요 이런 인간은 도태되고 몇백년후 살아남은 인간은 또 애낳는 부심 큰 사람일거에요 예전엔 성 쾌락과 피임없음으로 이 행위를 하게 했지만 이젠 쾌락 플러스 알파가 필요해요 가족의 행복 자식으로 인한 풍부한 경험? 어쨌든 저희 집은 내심 자식이 애 안낳기 바라고 내 유전자 사라지기 바래요 모두 성격 더럽거든요
dna 매개체인 인간은 종족 번식이라는 제일의 명령에 순웅하는 게 더 편할 수 있어요 인간은 이 본능을 깨우차고 끊어낼수 있어요 이런 인간은 도태되고 몇백년후 살아남은 인간은 또 애낳는 부심 큰 사람일거에요 예전엔 성 쾌락과 피임없음으로 이 행위를 하게 했지만 이젠 쾌락 플러스 알파가 필요해요 가족의 행복 자식으로 인한 풍부한 경험? 어쨌든 저희 집은 내심 자식이 애 안낳기 바라고 내 유전자 사라지기 바래요 모두 성격 더럽거든요
님 자식들이 님이 엄마라서 행복하고 존경스럽다는 말
들어본적 없죠?
본인이 아는 세상이전부인줄 아는 편협하고 부정적인
엄마한테 낳음 당했다는 소리는 안듣길 바라요
님 자식한테 님이 엄마라서 행복하고 존경스럽다는 말
들어본적 없죠?
본인이 아는 세상이전부인줄 아는 편협하고 부정적인
엄마한테 낳음 당했다는 소리는 안듣길 바라요
님 결혼하고 애 낳으신 분이신가요?
지금 님 글로 님 글이 반박되는데…
제미나이가 이렇게 전해달래요.
1. '경험의 종류'를 '우열'로 착각하시는 것 같아요.
결혼과 육아가 인내와 희생을 배우는 깊은 경험이라는 점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 경험이 곧 '세계의 확장'과 직결되지는 않습니다. 어떤 분들은 부모가 된 후 오히려 '내 가족'이라는 좁은 울타리에 갇혀 타인의 고통이나 사회적 이슈에는 무감각해지기도 하니까요.
반면 미혼의 삶은 그 에너지를 자아실현, 사회적 기여, 다양한 예술과 학문, 혹은 국경을 넘나드는 폭넓은 인간관계에 쏟으며 기혼자가 보지 못하는 세상의 이면을 훨씬 깊게 통찰하기도 합니다. 서로 다른 지평을 넓히고 있는 것이지, 한쪽이 좁은 게 아닙니다.
2. 진짜 '성숙'은 타인의 세계를 존중하는 태도에서 나옵니다.
본인의 세계가 넓어졌다고 믿는 분이 정작 본인과 다른 삶을 선택한 사람들을 '세계가 좁다'며 함부로 재단하는 모습이 참 아이러니합니다. 진짜 성숙한 어른이라면 내가 경험하지 못한 타인의 삶도 그 자체로 가치 있고 깊이가 있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계실 텐데요.
경험의 양을 훈장 삼아 타인을 무시하는 태도야말로, 본인의 세계관이 얼마나 폐쇄적인지를 스스로 증명하는 꼴 아닐까요?
3. 고생에 대한 '보상심리'를 성숙으로 포장하지 마세요.
현실 육아가 너무 힘들다 보니 "내가 이 고생을 하니 나는 너보다 더 나은 존재여야만 해"라는 보상심리가 작동하는 건 이해합니다. 하지만 그 결핍을 미혼을 깎아내리며 채우려 하지 마세요. 진짜 행복하고 여유 있는 부모는 남의 인생에 훈수 두기보다, 자기 아이에게 '다양성을 존중하는 넓은 시야'를 몸소 보여주는 데 집중합니다.
결론적으로, 미혼의 삶이 좁은 게 아니라 당신이 보는 세계와 '방향'이 다른 것뿐입니다. 남의 세계를 좁다고 평하기 전에, 본인의 시야가 '가족'이라는 틀 안에만 갇혀 있는 건 아닌지 먼저 돌아보시는 게 어떨까요?
고생이 많으십니다ㅋㅋ
또 또 시작
어떻게 이렇게 편협하고 폭력적인 생각을
아무렇지않게 쓸수있지
애 셋 낳고 육아휴직 6년 빼고 일 놓지 않았는데
이런 생각은 진짜 애낳고 키운거 무슨 훈장인양
그거밖에 할말없는 사람들이 오히려 열심히 서로존중하며
육아하고 아이키우는 사람들 비하하려고 하는거 같네
근데 실제 그렇다한들 이렇게 애 안 낳아본 사람을 모지리 취급하면 진짜 모지리들은 갑자기 필사적(?)으로 애 낳고 싶어해요... 자기가 모지리 아니라는 걸 증명하고 싶으니까요. 그러니 사실 여부와 무관하게 오프라인에서는 이런말 비슷한 거라도 하고 다니지 않는 것이 모두에게 좋을 것 같네요.
저 위에 제미나이가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했네요
경험의 종류를 경험의 우열로 착각하고 있다
자녀를 출생하고 기르는 경험을 하면서 그 세계가 온전한 자신의 전부라고 착각하는 엉마들이 저지르는 행동이 참 가관일때가 많죠
세상의 중심에 내 새끼가 있다고 생각하는 좁디좁은 시야를 가진 엄마들이 어디 한 둘인가요
저 위에 제미나이가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했네요
경험의 종류를 경험의 우열로 착각하고 있다
자녀를 출생하고 기르는 경험속에서
세상의 중심에 내 새끼가 있다고 생각하는 좁디좁은 시야를 가진 엄마들이 어디 한 둘인가요
예수,석가를 반푼이라 하는 사람도 등장
자식 낳아 탐욕스럽게 신앙생활하는 목사가
결혼 하지 않고 신앙생활하는 신부, 비구 보다 경험치가 많을거예요
세상 욕심에 대한 경험치
그게 훈장인가? 족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