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언 - 곤경에 처한 사람

♧♧♧ 조회수 : 1,433
작성일 : 2026-02-25 01:22:48

투병생활은 힘들다.

그러나 무엇보다 고통스러운 순간은 ‘

모두가 나를 버렸구나.’ ‘아무도 나를

신경 쓰지 않는구나.’라고 느낄 때다.

절망의 어두운 구렁텅이로 마음이

빠져들 때 생명력도 약해지고 만다.

그렇기 때문에 몸이 아픈 사람,

곤경에 처한 사람을 잊지 않고 보살펴야 한다.

계속 연락을 주고 받으며 건강해질 수

 있다고, 좋아질 수 있다고 진심을

전해야 한다.

IP : 14.4.xxx.6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5 2:00 AM (82.35.xxx.218)

    진짜 맞는 말이네요

  • 2. 갑자기
    '26.2.25 2:22 AM (39.112.xxx.179)

    누가 생각나네요.연락하도록 맘을 바꿔야겠어요.
    시절인연이라 치부할려고했는데..내일이면
    또 맘이 바뀌지모르지만 지금 이 순간만은
    진심으로 결심했어요.명언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

  • 3. 식구도
    '26.2.25 3:38 AM (125.185.xxx.27)

    병원에서 뭐라더냐?소리 하는 인간들 하나 없는데.
    내 가정없으니..아프니,살 의미가 없네요.

  • 4. 기억할 것
    '26.2.25 5:36 AM (211.212.xxx.29)

    좋아질 수 있다고 진심을 전해야 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280 떡지는 머리 샴푸 추천 부탁드려요. 열매 12:09:18 27
1798279 가족중 한 명이 이래요 5 스트레스 12:06:27 432
1798278 서울반도체 물리셨던분~~ 순환은코덱스.. 12:05:23 206
1798277 멀지않은 미래...꼭 읽어보세요)시트리니 보고서가 뭔데 시장을 .. 1 ... 12:04:27 235
1798276 이건태 '공취모는 당조직과 별도로 계속 운영하겠다' 6 머시라? 12:02:12 110
1798275 코스피 6120 5 점심 12:01:02 365
1798274 남편이 아이에게 과한 것 같은데요.. 10 11:59:02 377
1798273 의사들은 안되고 연예인들이 돈 많이 버는건 왜 괜찮나요? 10 .... 11:54:54 454
1798272 드디어 대한항공 가네요 2 ₩₩₩ 11:54:19 556
1798271 서울왔는데 넘 따뜻하네요 5 날씨 11:49:54 390
1798270 코딩 C / C++ 아시는 분? 2 릴리 11:48:17 203
1798269 경기떡집 이티떡 11 11:47:44 480
1798268 6천피 찍자, '언제 팔아야 돼요?' 전문가 "지금은 .. 3 ㅇㅇ 11:43:19 1,084
1798267 하이닉스 나스닥 상장계획있나요? 1 ... 11:41:02 454
1798266 흠...이런 경우면 박효신 콘서트 가는거 후회할까요 4 ........ 11:37:58 409
1798265 화재보험좀 봐주세요 2 화재 11:36:31 166
1798264 일반 냉장고 두대 놓고 하나를 김냉으로 써 볼까 하는데..어떨까.. 9 혹시 11:36:24 351
1798263 돼지갈비찜 하려는데 핏물빼기를 깜박했어요 ㅜㅜ 6 mmm 11:34:48 351
1798262 레이디두아 봤는데( 스포있음 ) 4 ㅇㅇ 11:34:03 652
1798261 네이버 4 ㅇㅇ 11:34:03 380
1798260 영계 만날려고 혼술바 다니는 정신 나간 40대 영포티 아줌마 9 // 11:33:35 821
1798259 손저리네요 저도.. 4 11:30:00 640
1798258 시어머님이 떡을 보내주셨는데 환장하겠네요 17 시골떡 11:29:23 2,077
1798257 바디로션 추천부탁드려요~(민감,건성, 알러지) 6 ..... 11:28:18 284
1798256 하닉은 액면 분할 계획 없을까요? 2 ㅇㅇ 11:16:27 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