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얼마전에 이별해서요

ㅇㅇ 조회수 : 2,799
작성일 : 2026-02-24 20:48:45

제가 평생이런적이없는데

갈수록 만날사람도없고 이별이힘들어지니까

곧있을 회사사람 결혼식에 참석을 못하겠어요

이번 이별 휴유증이 너무커서

(좋아하던 사람과 연애를 했거든요)

봄오는것도 너무 싫으네요

언니들 사십대초반에도 이별을 하면

도대체언제 좀 안정을하나요

 

경조사챙기고싶고 가서 얼굴도장도 찍고싶은데

남의결혼식에 가면 울상만 지을거같아요 어쩌죠

IP : 106.101.xxx.9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6.2.24 8:58 PM (106.101.xxx.94) - 삭제된댓글

    그정도 나이면 감정 컨트롤은 때에 맞게하셔야죠
    꼭 가야하는 결혼식 아니면 가지마세요

    첫사랑이 아니라면 시간이 약이란것도 환경을 바꾸면 회복되리란것도 아실텐데 무슨 미련을 그렇게 갖는지요
    안좋아하는 사람과의 연애가 어딨어요
    다 목숨만큼 사랑했다고 착각하는게 연애죠
    그나이에도 그정도 열정이 있다면 50대에는 못하겠나요

  • 2. ....
    '26.2.24 9:39 PM (1.242.xxx.42)

    차라리 젊을때 연애는 다른사람 또 만나면 된다는 마음이 있지만 40대 실연은 더 아플거 같아요.
    더 외롭고 또 만날수 있다는 생각도 잘 안들거고요.
    더 마음 상할거같아요.
    기운내세요.
    또 인연이 올거에요.

    더있음 부모님 떠나보내고도 살아져요.
    좋은인연 올거에요

  • 3. 봄봄
    '26.2.24 9:40 PM (175.192.xxx.113)

    결혼식가셔서 축하해주시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기분전환하세요~
    인연은 또 옵니다..

  • 4. 힘드셔도
    '26.2.24 9:53 PM (221.138.xxx.92)

    자꾸 다니세요.
    그래야 감정이 상쇄됩니다..

  • 5. ㅇㅇ
    '26.2.24 10:01 PM (110.10.xxx.12)

    딱 한달만 버티세요
    그 후론 많이 희석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341 어제 오은영 리포트 보셨나요..( 사고로 사지 절단 가장) 사랑 21:20:00 33
1813340 흰머리 그냥 두면 머리 21:19:31 19
1813339 김영남가족사 이재명과 닮았다 7 네이놈 21:14:06 113
1813338 국짐에서 김용남이 임명직 못 받은 이유 4 트로이용남 21:13:52 114
1813337 정용진 귓불 이재용 귓불 2 귓불 21:07:30 415
1813336 민주당에서 제명되고 조국혁신당 가서 후보되고 13 짝퉁 20:58:23 457
1813335 정용진이 살아남는법 7 ㅎㅏㄴ심 20:53:40 960
1813334 전 애들 친구들한테 이상형이란 소리 들어요 14 20:52:42 922
1813333 부산 북갑 주민분들 부럽네요 9 ... 20:49:18 613
1813332 아이들 연금시 증여 우리랑 20:48:53 190
1813331 한동훈 당선되면 국힘가서 살리겠죠? 9 20:42:23 412
1813330 장내기능 4시간 듣고 합격하셨나요? 3 어렵다 20:39:29 349
1813329 조국 봉천동 두산아파트에서 이사 갔나요??? 4 삼호 20:39:07 787
1813328 초6 매트리스 추천 좀 부탁드려요 음냐 20:37:15 81
1813327 귓불의 최고봉은 안철수인데 노년은 망조 아닌가요 9 글쎄올시다 20:34:47 862
1813326 집값이 예전처럼은 10 ㅁㄴㅁㅎㅈㄹ.. 20:28:41 1,019
1813325 3.3에서 세금 환급신청했는데요 8 수수료 20:27:52 1,042
1813324 예쁘단말 많이 들었는데 오늘이 최곱니다.. 9 .. 20:26:59 1,333
1813323 “요즘 누가 코인 해?”…거래량 줄자 매출 절벽에 실적 ‘뚝’ 2 ㅇㅇ 20:25:57 1,098
1813322 김용남 녹취록 주인공은 친누나 함든 가족들 지키려다 8 20:22:45 846
1813321 췌장암 3기.위치안좋아서 수술불가.일본에사 치료받아보신분 부탁드려요 20:20:58 1,373
1813320 학벌 중요도가 많이 낮아졌다고 느끼나요? 15 .. 20:20:35 1,559
1813319 오늘 다녀온 부산북구는요… 부산 20:19:48 516
1813318 이 경우 조문 가야하는지,. 15 ㄱㄴㄷ 20:19:44 1,021
1813317 내일 하이닉스 2배짜리 상장되면요 주린이의 궁.. 20:12:44 1,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