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의견 듣고싶어요(냉무)

조회수 : 902
작성일 : 2026-02-24 18:14:28

조금 있다  글지워도될까요?

상대방이 볼까봐서요.

 

 

IP : 223.39.xxx.19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4 6:16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그 공간안에 누가 계세요?
    아니라면 기분 나쁠일이 무엇일까요.

    쓰레기장이 거슬리면 분리수거장이라 붙이세요.

  • 2.
    '26.2.24 6:19 PM (223.39.xxx.194)

    떼버렸네요

  • 3.
    '26.2.24 6:20 PM (223.39.xxx.194)

    청소하시는분이 기분나빠라하시더라고요

  • 4.
    '26.2.24 6:24 PM (112.146.xxx.207)

    저라면 신경 안 쓰겠지만
    만약 그 공간이 문 달리고 청소하시는 분이 들락날락하는 공간이라면,
    어떤 사람은, 내가 쓰레기장에 들락거리는 사람이냐, 하는 기분이 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분리수거장이라고 써 붙이는 게 좋겠다 생각했는데 윗분도 그렇게 쓰셨네요.
    작은 거지만 센스 약간 발휘하면 좋은 일이죠.

  • 5.
    '26.2.24 6:29 PM (223.39.xxx.194)

    문은 달렸고,거기가 잠시 머무는 곳은 아니고 분리수거도하고 쓰레기도 두는곳이에요

  • 6.
    '26.2.24 6:29 PM (121.167.xxx.120)

    그 곳이 그분 휴게실이나 보네요
    옷도 갈아 입고 소지품도 놔두고 도시락 싸와서 식사 하고 일하다 잠깐씩 정해진 시간에 휴식 하는곳이요

  • 7. ...
    '26.2.24 6:31 PM (1.227.xxx.69)

    분리 수거도 할 수 있고 청소 도구도 있다는 거죠?
    내가 청소하는 도구가 그 안에 있는데 쓰레기장이라고 돼 있으면 저도 기분 좋지 않을것 같아요.

  • 8. ㅌㅂㅇ
    '26.2.24 6:58 PM (182.215.xxx.32)

    분리수거장이라고 쓰면 괜찮을 것 같은데요

  • 9. ..
    '26.2.24 6:58 PM (112.146.xxx.207)

    글 흐름상, 원글님은 ‘그게 그렇게 기분 나쁠 일인가? 아니지 않아?’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이건 그렇게 생각하실 일이 아니에요. 원글님이 당사자가 아니잖아요.
    당사자가 기분 나쁘다고 하면 아, 나쁘구나, 하고 받아들일 문제입니다.
    당사자가 아닌 원글님 생각에 기분 안 나쁠 일이다, 하는 건 의미가 없어요.

    그리고 다른 분들도 얘기해 줬잖아요.
    머무는 곳이 아니라는 거, 잠깐 문 열고 그 안에 분리수거품 넣고 다시 나오는 거라고 다 이해했는데요,
    그래도 거기에 ‘들락거리는’ 게 주 업무인 사람 입장에선 싫을 수 있어요.
    ‘쓰레기장’이라고 적힌 곳에 문 열고 그 분이 쓰레기 처리하고 나오고를 해야 한다면
    거기 들어가는 건 말 그대로 그 분이 쓰레기장에 들어가는 게 되잖아요. 쓰레기장이라고 써붙이기 전까지는 괜찮았는데… 그걸 써붙임으로써 그 사람을 ’쓰레기장에 들어가는 사람‘으로 만들었어요.

    말 한 마디로 상황을 나쁘게도, 훨씬 좋게도 할 수 있는데
    뭐하러 굳이굳이 ‘여기는 쓰레기장임’이라는 표시를 할까요.
    ’분리수거장‘이라고 해도 되고, 아예 부드러운 문장형으로 ’여기에 분리수거해 주세요‘라고 붙여도 될 텐데요.
    예쁘고 잘 보이게 컬러로 뽑고 꽃이나 나비 그림, 스마일리라도 넣으면
    같은 알림 표시라 해도 이용자와 주 업무자가 기분 좋을 수 있는데 말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310 LG전자도 오르는 걸보면 불장맞네 13:17:56 27
1798309 1년 넘게 야근으로 피곤한 50대 가장 2 아내 13:13:01 206
1798308 부모가 떠난후 형제가 멀어지는 1 ㅗㅎㄹㅇ 13:11:28 318
1798307 주식방 따로 만들수는 없나요? 19 주식 13:06:20 510
1798306 동남아에서 이 식당 가보셨나요? ... 13:05:55 97
1798305 요즘 관악산에 등산객 엄청 많다는거 아세요? 2 ㅇㅇ 13:05:10 525
1798304 삼전 하닉 비교적 최근에 들어갔는데 1 dd 13:02:12 569
1798303 LG정수기랑 식세기 설치 후 누수 ㅠㅠ 3 ㅇㅇ 13:01:19 253
1798302 요새 82에 온통 주식 얘기밖에 없어서 잘 안읽게되네요 8 ... 13:01:06 281
1798301 오늘 많이 버셨어요? 7 주식 12:59:39 667
1798300 찐청 6인 정체, 계파정치는 정청래가? 5 오늘기사 12:55:55 137
1798299 온누리상품권 할인율이 3월1일부터 7퍼 입니다 5 온누리 12:53:28 538
1798298 "2년 뒤 AI 때문에 전세계 파산"…월가 보.. 4 ... 12:51:10 978
1798297 주식한지 넉달 총이익20퍼 넘었어요 2 ㅇㅇㅇ 12:49:10 587
1798296 온쫄면이 뭔가요 4 궁금 12:43:20 326
1798295 요즘 애들 헤어져도 힘들어하고 그러지않죠? 7 연인 12:43:18 518
1798294 이정부 추진력 한번 끝장입니다 28 ㅁㅁ 12:42:06 1,428
1798293 공대생 취업할때요 2 .. 12:41:54 285
1798292 왕과 사는남자 저도 봤어요 2 .... 12:41:53 455
1798291 늘봄 학교 초등 1학년 2학년 주1회 과일에 예산 펑펑 1 .. 12:39:59 279
1798290 이재명 대통령 공약 지키래요 5 ... 12:36:24 895
1798289 앞으로 서울에서 국평 분양 받으려면 3 ... 12:35:21 407
1798288 서울 관악드림타운 3500세대인데 전세매물 0개 16 관악 12:34:46 901
1798287 전한길은 신날듯 9 지까짓게 12:30:04 1,174
1798286 씽크대 발판이 고장났어요 1 fjtisq.. 12:29:17 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