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극단적이네요
'26.2.24 10:59 AM
(222.120.xxx.110)
아파트도 아파트나름, 단독도 당연히 단독나름이에요.
단독이라 무조건 프라이빗하다는건 너무 단순한 사고아닌가요?
2. ...
'26.2.24 11:01 AM
(121.142.xxx.225)
-
삭제된댓글
그 동네가 이상햐....
시간들이 남아도나...창문틈으로 이웃을 훔쳐보다니...
3. 음
'26.2.24 11:01 AM
(211.114.xxx.77)
아무래도 취약한건 맞는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은 그런거 대비해서 잘 짓더라구요.
들어가는 부분이나. 밖에서는 일체 안보이게 하거나.
4. ..
'26.2.24 11:02 AM
(112.214.xxx.147)
단독에 사시는거 아니죠?
그냥 나는 아파트가 좋아요. 면 충분한데 뭘 또 단독의 단점만 지적하시나요.
저도 아파트가 좋지만 단독 사시는 분들도 아기자기 재밌을 수 있죠.
5. ....
'26.2.24 11:02 AM
(211.218.xxx.194)
하긴
아파트의 장점에 방범이 잘된다는것도 있긴 하죠.
6. ㅇㅇ
'26.2.24 11:04 AM
(223.38.xxx.90)
프라이버시는 아파트가 좋죠.
저도 도심 단독사는데 옆집 앞집 드나드는 거
마당에서 얘기하는 소리 다 들리고 다 보여서
알고 싶지 않은 온갖 사생활 다 알게 됩니다.
7. 음
'26.2.24 11:05 AM
(218.37.xxx.225)
단독주택 단지 가보면 너무 다닥다닥 붙어 있어서
이웃간 소음은 아파트랑 별반 다르지 않겠던데요
8. 참내
'26.2.24 11:11 AM
(118.235.xxx.154)
어디아픈사람들이나 아무 이유없이 남의집 관찰하는짓을 하겠죠. 그렇게 본다고 다 볼 수 있기나 한가요?
산속이나 시골에 나홀로 단독을 자연인 아니고서야 누가 선호할까요?
요즘은 시내랑 멀지않은 방범잘되있는 도심형 타운하우스를 선호하죠.
단독 정원관리싫으면 제초제뿌리고 돌을 깔던가 대리석을 깔던가하면 그만이에요.
9. ㅇㅇ
'26.2.24 11:12 AM
(117.111.xxx.129)
아파트도 한 층당 한 가구만 있는 곳은, 옆집 조차 없어서 프라이버시 최고 더라고요
언니네가 그 라인이 옆집이 없는 구조고, 앞에 뻥뷰인 아파트 인데요
이웃 마주칠 일도 거의 없고, 바깥이나 건너편에서 집안을 들여다볼 일도 없으니 너무 좋아 보여요
10. ......
'26.2.24 11:21 AM
(110.10.xxx.12)
아파트도 프라이버시 그닥 보장 안되요
우린 두 라인이라서 엘베에서 이웃 주민들 자주 만나요
제가 요즘 휴직 중인데
엘베에서 자꾸 말겁니다
왜 요즘 회사 안나가세요?
그냥 묻지도 아는척도 안했으면 좋겠어요
11. 아파트
'26.2.24 11:32 AM
(175.223.xxx.115)
아파트 정도면 잘 되는 거예요.
도로가 단독 세대주 명패 붙어있는 거 보고 놀랍니다.
12. ....
'26.2.24 11:36 AM
(211.51.xxx.3)
저도 단독 살때, 아랫집 윗집. 알고 싶지 않아도 다 알게 되던데요. 더군다나 제가 윗집이라 아랫집 훤히 들여다보이는거 스트레스였습니다
13. 단독도
'26.2.24 11:37 AM
(59.1.xxx.109)
요즘엔 리모델링하고 방범 잘해서 괜찮아요
취향나름이죠
14. ...
'26.2.24 11:44 AM
(39.125.xxx.93)
단독인데 담장처럼 집을 짓고 가운데 중정 만든 집
너무 답답하더라구요 사생활 보호는 될지언정.
단독은 집간 거리 넓고 앞마당 있고 뒷마당 있고
마당에 빨애도 널 수 있고
이래야 맛이지..
15. 예전
'26.2.24 11:46 AM
(39.7.xxx.248)
서래마을 살 때 빌라랑 단독이랑 공존했었는데
우리집( 3층복층)에서 앞집 단독주택이 다 보였어요.
무심코 하늘 보고 내려다보는데 그 집 도우미가 일하고 나가다가 마당에 있는 식재료 가방에 넣고 가는 게 다 보이더라구요. ㅠㅠ
이걸 말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암튼 우리가 이사나올 때쯤 그 집도 허물고 빌라 짓더라구요.
다 단독이거나 빌라여야지 섞여있으면 사생활 더 적나라하게 노출돼요.
16. 아파트가 좋은데
'26.2.24 12:12 PM
(118.218.xxx.85)
예전처럼 5층 아파트가 좋아요
고층아니고 옹기종기,그보다 더 옛날 주공에서 지은 2층짜리 연립주택단지도 생각해보면 정말 그립고
지금도 있는 '조치원' 3층 연립주택단지는 얼마나 이쁘고 좋은지 가끔 지나다니면 일부러 구경도 갑니다
어떻게 주택공사에서 그옛날 그렇게 이쁜집을 지었는지...몇백세대 될것 같은데
17. 울집
'26.2.24 12:41 PM
(59.8.xxx.90)
대문 닫으면 마당에서 팬티 바람으로 돌아 다녀도 되요
멀리 아파트에서 내려다 보이긴 하겠지만,
뭔 상관,
18. 음
'26.2.24 3:11 PM
(175.223.xxx.136)
그러다 드론에 찍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