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나 뉴욕같은 경우 월세가 너무 비싸서
룸쉐어하는 사람 많은데요
앞으로 한국도 그렇게 될까요
월세 비싸니까 쉐어해서 사는 경우.
한국은 인구가 주는데 지방은 소멸 되는곳도 있고
폐교도 있다는데
서울만...
재택 근무 늘어나면 지방으로 분산하려나요..
시드니나 뉴욕같은 경우 월세가 너무 비싸서
룸쉐어하는 사람 많은데요
앞으로 한국도 그렇게 될까요
월세 비싸니까 쉐어해서 사는 경우.
한국은 인구가 주는데 지방은 소멸 되는곳도 있고
폐교도 있다는데
서울만...
재택 근무 늘어나면 지방으로 분산하려나요..
미국에서 대학 다닐때 한집에 룸쉐어 많이 했어요
지금 캐나다에서 대학 다니는 조카는
6명이 한집을 같이 쉐어 한대요
가족도 자는 시간 밥먹는 시간이 다르니 음식냄새 방으로 들어오는데 환장하겠음
목욕탕에서 씻는 소리부터
나혼자 원룸 쓰는게 낫겠어요.
벌써 있습니다
제발 우리 윗집은 아니길
이미 강남 대형 평수 아파트에 수십명이 이층침대 놓고 사는 집도 있더라구요..
아무리 직장이 가까워도 그렇게까지 거기에 살아야하나 싶었던..
회사 기숙사로 사용하던 아파트 이웃이었는데요. 한 가족이 사는 거랑은 차원이 다르게 싫더라고요. 뭐 요즘애들 부모말 안 듣는다 뭐한다해도 귀가 시간 보통 가족끼리 비슷하고 밤에는 조용하고.. 이렇지만 여러 성인이 모여사는 기숙사의 경우 밤낮이 없고 뭐 자기집도 아니고 체면 깎일 가족들 같이 사는 것도 아니고하니 엘베앞에서도 시간 상관없이 시끌시끌.
집에서 담배도 피웠는지 아파트 단톡에서 저격당하고 집주인한테 연락가고 뭐하고..
윗님말대로 아랫집도 고생 좀 했을 것 같아요.
지금도 꽤 있어요.
쉐어룸 많아요
특히 대학교 근처....
한국인 정서상 어렵죠.
서구에선 오래전부터 있어왔고 우리나라처럼 원룸에서 혼자 산다는건 사치(?)일 정도였어요.
전 유럽서 방 5,화장실 3의 엄청 큰 집에서 그야말로 전유럽과 서구권에서 온 애들과 쉐어도 해봤고
원룸서 혼자도 살아봤는데 쉐어하면 재밌고 재밌고 즐겁긴 하지만 (매일이 파티였음!) 그 하우스 메이트들 각자의 친구들 모이고 본국서 놀러오고 완전 게스트 하우스가 돼버리고 그러다보니 관리비 엄청 나오고... 설거지 쌓이는것 하며 늦은 밤까지 거실에 모여 놀고...도무지 조용할날 없었고 공부 못해요. 해서 전 고학년 올라가면서 원룸으로 이사했어요.
대학가 주변에는 예전에 하숙집대신 셰어룸 많이 해요.
보증금도 거의 없거나 아주 저렴하고 공인중개사없이
주인이랑 직거래하니 나름 합리적이라 생각됩니다.
있어요
동탄 청약 큰 평수로 해서 당첨 확률 높이고 그거에다가 직딩들 쉐어하우스 해서 빚 갚고 등등
있을수는 있겠지만 문화적으로 보편화되긴 어렵겠네요...
저 학교 다닐때도 그런 집 많았어요. 저도 2년 그렇게 살았고
서구권 하메 플랫메이트는 아주 오래전부터 있엇는데 한국은 여전히 보편화되지 않은 거 보면 정서적으로 장벽이 있는 거 같아요. 향후에도 일반화되지는 않을 거 같아요.
고시원이라는 대체제도 있고
서울 트리플역세권 지하철 3분거리 33평 아파트에 살아요. 광화문 강남 여의도 모두 가까워요.
애들은 결혼해 나갔고 남편과 사는데, 만약 나중에 나 혼자되면 욕실달린 안방 내가 쓰고, 방2개 쉐어할 의향 있어요. 거실 부엌 공유하고요.
너무 늙으면 못하겠지만.
집주인과 동거하는 세입자 있지 않았나요. 대학생들도 방 한칸에 세살고요
아닌가요?
예전에도 하숙문화 있었잖아요.
학생들뿐 아니라
직장인들도 직장근처 주복에서 많이 해요
세종도 많다고 들었구요
서양 대학생들처럼 파티해가며 어울리는게 아니라 집 개념이죠
대학가 나이드신 어른들 방하나 내주던데요
세종에서 많이해요
외국에서 쉐어하우스 하고 있어요. 주로 남자분들 받는 데
저보다 깔끔합니다.
대청소 제가 대충 해야 하지만서도요
세군데 집을 가지고 있어서 방 10개도 넘어요, 수영장도 있고 바로 앞에는 산이에요.
부엌 크고요.. 장작난로도 있는 듯..(다음달에 인계받아요)
제 꿈이 B&B 하는 건데 살다보니 이루어 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