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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 조회수 : 936
작성일 : 2026-02-23 16:15:16

본인아이는 본인이 키우는게 맞는데..

조부모님이 1년에 1시간도 안봐주는 집들 많을까요?

진짜 궁금합니다..

IP : 115.138.xxx.23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23 4:16 PM (219.255.xxx.86)

    많죠 전 안봐주신듯

  • 2. ...
    '26.2.23 4:18 PM (115.138.xxx.235)

    1년에 1시간도 안봐주는 집들이 많군요
    주변에 다 정기적으로 봐주는 집들만 봐서 평균을 모르겠네요..

  • 3.
    '26.2.23 4:19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안봐주는 건지 못봐주는 건지..잘 모르겠지만
    그게 맞게 님도 대응하시면 되잖아요.

    싫다는걸 억지로 맡길수도 없고 어쩌겠어요.

  • 4. 그게
    '26.2.23 4:21 PM (221.138.xxx.92)

    안봐주는 건지 못봐주는 건지..잘 모르겠지만
    그에 맞게 님도 대응하시면 되잖아요.
    부모님이 내 아이를 봐줄 의무도 없고..

    싫다는걸 억지로 맡길수도 없고 어쩌겠어요.

  • 5. ..
    '26.2.23 4:22 PM (118.235.xxx.57)

    저마다 사정따라 다르겠죠.
    부모님 아파트 같은동으로 이사와서 수시로 도움 받기도 하고, 전혀 안도와주는 집도 있고.
    대부분은 사정 되는 선에서 도와주시겠죠.

  • 6. 서운하신가봐요
    '26.2.23 4:29 PM (58.122.xxx.24)

    걍 내애는 내가 키우는게
    내 애와 내 아이에게 좋습니다.
    너무 힘드셔서 그래요

  • 7. ㅇㅇ
    '26.2.23 4:47 PM (218.157.xxx.171)

    부모님이 멀리 살아서 한번도 애를 맡겨본 적이 없어요. 주변에 부모나 자매가 있어서 종종 도움받을 수 있는 것도 큰 복이에요.

  • 8. ㅠㅠ
    '26.2.23 4:53 PM (211.252.xxx.156) - 삭제된댓글

    저도 아이둘 잠시도 못맡겨보고 키웠어요.
    다행히 저 아프거나 수술할땐 친정엄마가 와서 봐주시긴했는데요.
    친정 가면 그래도 애 옆에서 놀게하고 잠은 잘 수 있었어요.
    시부모님은 아예 들여다도 안보고 명절에 가도 기저귀 한번을 안갈아주더이다. 시댁에선 애들 잠깐 놓고 집앞 슈퍼도 못감요. 애들 울거나 엄마 찾으면 본인들 힘들다고요.
    다시 생각해도 그런 시부모는 되지 말아야겠다 싶네요.

  • 9. 그게
    '26.2.23 5:06 PM (118.235.xxx.86) - 삭제된댓글

    요새는 보통 합의를 해요 양가 부모랑
    그럼 거기 맞춰서 휴직, 복직, 시터나 등하원 보조도우미 세팅 등등 심지어 이사까지 합니다.

    그런것도 안 계산하고 애 낳는 사람 드물어요

  • 10. ..
    '26.2.23 5:36 PM (110.70.xxx.23)

    내 아이는 내가.
    저도 시부모님 친정 도움 없이 시터로 키웠고.
    단.. 양가 어디든 누가 아프건 병원도 각자 스스로 가시는 걸로.. 애 키우다 보니 전 아파도 진통제 먹고 버티며 일 했어요. 서로 각자 알아서가 저희의 원칙입니다. 노인들 나이 드시니 저희한테 서운하다 하소연 하는데 저는 말해요. 네 저도 약 먹으며 애 키워서 병원 가는 것도 참아가며 10년 버텼으니 서운하셔도 어쩔 수가 없네요. 라고
    되돌아 보니 잘 한 듯요. 막판에 애 육아 + 노인들 병원 투어까지 같이 할 뻔 한 거 미리 막은 거죠.

  • 11. 조부모가
    '26.2.23 7:03 PM (180.71.xxx.214)

    자꾸 오라고 해서 애 잠깐씩 맡기거나
    제가 아파서 혹은 병원입원 등으로 맡긴적은 있고
    그 외는 없어요
    노인들이 애 못봐요
    옛날엔 애들 걍 방치 육아 였잖아요
    맡기고 싶지도 않던데요. 제대로 못봐요 위생관념도 없구요

    제 주변엔 일하는것 땜에
    조부모가 같은아파트로 이사 왔길래.
    아침 등원만 부탁좀 했더니 칼같이 거절했데요
    그런 부모도 있어요
    근데 또 정정하다가도 노인들 갑자기 돌아가시기도 해서
    안맡기는게 전 낫다고 보긴해요

    가끔 정신건강하고 애들 잘케어하는 부모도 잇어요
    애교육까지도 요 .
    근데 그런 부모는 돈드려야죠
    나중에 애 크고도 계속 돈드려야 하은 상황도 있고요
    제주변에 많아요
    애 커도 생활비 계속 대주게 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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