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주인공 경록은 소설가 요한의 소설속에 나오는
허구의 인물입니까?
그 영화에서는 요한과 미정만이 실제하는거죠?
남자주인공 경록은 소설가 요한의 소설속에 나오는
허구의 인물입니까?
그 영화에서는 요한과 미정만이 실제하는거죠?
아뇨... 실제 인물임.
요한과 미정 통화에서 소설이 해피엔딩이다라는 미정의말이 나와요. 소설속 주인공은 경록과미정이고 엔딩은
실제와는 다르게 한듯요
책을 꼭 읽어보셔요. 글맛이 있는 소설이라고 생각해요. 박민규씨가 다작은 아닌데 삼미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도 너무 재밌었어요.
실제 인물이죠
근데 결말은 다른 ㅠㅠ
원글님처럼 생각할 수도 있겠네요
갑자기 생각이 많아집니다.
소설이 100만배 나아요.
그리고 여주가 엄청 엄청 못난이로 나오는디... 고아성 넘 귀여워서. 몰입불가 ㅜㅜ
재밌게 봤어요 실제인물인데 결말을 해피엔딩으로 한거죠~
오랜만에 설레이게 하는 영화였어요
소설이 더 좋아서 영화는 아쉽더라구요
삼미 논란이 아니었으면 훨 다작을 하셨을 텐데
다른 필명으로 활동하시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소설을 꼭 읽어보시길 100 만배나아요.
고아성이 예뻐서 ...ㅡ.ㅡ
경록,요한, 고아성 다 실제 인물이고
소설엔 결말이 두개입니다.
하나는 경록이 죽은 실제결말
하나는 요한의 소설 속의 결말(고아성을 위해 자작한)
파반느..이 영화
로맨스 영화 드라마 다 안보는데
추천글에 봤더니
50대가 로맨스 감정 녹이들게 하네요
.노래 흥얼거리고 있음
이런 마음 아나요? 우리 함께 걸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