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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잠 사려는데요 185는 XL인가요 XXL인가요?

대학학잠 조회수 : 1,021
작성일 : 2026-02-22 14:40:46

185에 80키로 입니다~~

IP : 211.221.xxx.112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가다
    '26.2.22 2:46 PM (61.72.xxx.209)

    공장마다 달라요.

    꼭 입어보고 사야해요.
    우리 아들 학교는 시착하게 해주던데요.
    같은 공장도 색깔별로 사이즈 다른 경우도 있어요.

  • 2. ㅎㅎ
    '26.2.22 2:48 PM (211.234.xxx.112)

    학잠은 아들이 알아봐야지
    왜 부모가?
    이러니 부모가 성적문의 전화하면
    f학점 준다는 교수가 등장하죠

  • 3. 설마
    '26.2.22 2:48 PM (118.235.xxx.158)

    아들 거 사이즈도 엄마가 대신 고민해 주나요

  • 4. 00
    '26.2.22 2:50 PM (121.190.xxx.178)

    첫댓님 말씀이 맞아요
    기존브랜드에서 만드는게 아니라 사이즈편차 커요

  • 5. 진짜
    '26.2.22 2:55 PM (124.50.xxx.66) - 삭제된댓글

    학잠은 아들이 알아봐야지
    왜 부모가?
    이러니 부모가 성적문의 전화하면
    f학점 준다는 교수가 등장하죠22222

  • 6. 부모
    '26.2.22 3:09 PM (211.221.xxx.112)

    위에 댓글러는 부모님의 따뜻한 사랑 못 받으셨나봐요.. 안타깝..

  • 7. ..
    '26.2.22 3:14 PM (1.235.xxx.154)

    어깨기준으로 답답하다 싶으면 투엑스라지
    딱맞게 입는 타입이면 엑스라지
    저흰 182에 85 남편이라서

  • 8. ..
    '26.2.22 3:15 PM (107.170.xxx.192)

    부모님의 띠뜻한 사랑을 많이 받아도
    저희 아이는 학잠을 혼자 알아서 샀어요.

  • 9. ..
    '26.2.22 3:16 PM (211.212.xxx.185)

    학잠이 무슨 부모님의 따뜻한 사랑의 척도인가요?
    대학생씩이나 되어서 엄마가 알지도 못하는 학잠 사이즈 가늠해서 사주려는게 일반적이진 않아요. 어머님.

  • 10. ..
    '26.2.22 3:18 PM (218.144.xxx.232)

    샘플 보여줬을텐데 본인이 골라야지 그걸 누가 골라줘요?
    학잠이 무슨 부모님의 따뜻한 사랑의 척도인가요? 222

  • 11. ...
    '26.2.22 3:18 PM (49.161.xxx.218)

    나원참
    대학생아들 잠바 사이즈 물어볼수도 있는거지...원...

  • 12. ..
    '26.2.22 3:21 PM (121.168.xxx.172)

    학잠정도는 아이가 알아보고 결정하게 두라는데.
    부모의 따뜻한 사랑을 못받아서라고 인식하는
    님은 어떤 부모님의 사랑을 받고 크셨는지
    심히 궁금합니다..

    저도 아들 둘..학잠 본인이 알아서 친구들이랑
    선배들이랑 상의해서 샀어요

    설마 아들이 이런 것까지 엄마더러 물어보라 했나요? 그럼 아들 걱정돼고

    아닌데 엄마가 이러는거 아들이 ..아 나는 따뜻한 사랑을 받고 자란 엄마가 있어서 나도 이렇게 사랑 받네..하고 좋아..할지...

  • 13. 공감
    '26.2.22 3:21 PM (211.221.xxx.112)

    공감가는 댓글주신분들 감사해요^^ 아들이 방금 주문했더라구요~위에 서늘한 댓글러들은 매사에 불만이 많으신것 같아요~ 항상 즐거운마음으로 다른이를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신다면 좋을텐데.. 82글에 뭐든 물어볼수있는건데~ 안그런가요? ㅎㅎ 저희집은 가족이 서로서로 관심 가져주는 집인데.. 저희아이도 자기돈으로 자기가 샀는데 여기에 악성댓글 다는분들의 정서가 안타깝습니다..

  • 14. 저희는
    '26.2.22 3:23 PM (211.221.xxx.112)

    제옷이나 머리할때도 남편한테 물어보기도 하고 남편도 그러고 서로 봐주기도하고 자식 옷 살때도 조언해주기도하고 그러는데 참 삭막하네요..

  • 15. 먹을때도
    '26.2.22 3:24 PM (211.221.xxx.112)

    뭐가 맛있더라 공유하고 고민있을때 의논하고 그게 가족 아닌가요? 82에 아들 옷사는거 사이즈 물어봤다가 몰매 맞겠어요 ㅎㅎ

  • 16. ㅎㅎㅎ
    '26.2.22 3:26 PM (116.123.xxx.95) - 삭제된댓글

    원글님 워~워~워~
    학잠 학교마다 사이즈가 다른듯요.

  • 17. 제가
    '26.2.22 3:28 PM (211.221.xxx.112)

    색상을 골라서 제가 사준댔나요? 애옷을 제가 입혀줬나요? 사이즈 다른분들 어찌하셨는지 궁금할수도 있죠~ 그리고 아들이 멍청하면 대학도 못 갔겠죠~ 수시도 스스로 성적유지해서 갔고 매사에 독립적인 아이인데 여기서는 남들 짓밟는 대화가 그냥 아주아주 쉬우신것 같아요~ 그러지들 마세요~ 아무리 인터넷으로 익명이라도 그러는거 아닙니다~

  • 18. 그리고
    '26.2.22 3:30 PM (211.221.xxx.112)

    누가 대학성적을 학교에 전화를 합니까?ㅡㅡ 비유를 해도 논점에 맞지도 않는...

  • 19. 엄마
    '26.2.22 3:31 PM (221.138.xxx.92)

    그정도는 본인이 사게 해 주세요..

  • 20. 키가있으니
    '26.2.22 3:31 PM (203.128.xxx.74)

    제일 큰 사이즈로 사라고 하세요

  • 21. 그리고
    '26.2.22 3:33 PM (203.128.xxx.74)

    여긴 대학생된 애들에 관한거 물어보면
    하늘이 뒤집어지는줄 알아요
    절대 애옆에도 가면 안돼요 아쥬 큰일나요

  • 22. kk 11
    '26.2.22 3:47 PM (114.204.xxx.203)

    xxl 큰게 낫죠

  • 23. 아들
    '26.2.22 3:47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191에 85쯤 될겁니다. 옷장 열어보니 3xl인데 입고 있을 때 큰 느낌이 하나도 없었어요. 날씬하고 어깨 골격은 좋은 편이고요.
    어깨가 작거나 하지 않으면 키와 손에 맞춰 큰걸로 하세요.
    남녀공용이라서인지 생각보다 과잠이 생각보다 안 크고 시보리 있어서 괜찮아요.

  • 24. 아들
    '26.2.22 3:48 PM (121.147.xxx.48)

    191에 85쯤 될겁니다. 옷장 열어보니 3xl인데 입고 있을 때 큰 느낌이 하나도 없었어요. 날씬하고 어깨 골격은 좋은 편이고요.
    어깨가 작거나 하지 않으면 키와 손에 맞춰 큰걸로 하세요.
    남녀공용이라서인지 과잠이 생각보다 안 크고 시보리 있어서 괜찮아요.

  • 25. ..
    '26.2.22 3:50 PM (175.114.xxx.49)

    ㅁㅊㄱ다
    챙피한 줄도 모르고 사랑타령이라니..

  • 26. ㅇㅇ
    '26.2.22 3:50 PM (211.222.xxx.211)

    투엑스라지 사라고 하세요..
    우리아들 185에 73인데 엑스라지 입어요.
    남동생도 185에 90인데 110사이즈 입구요.

  • 27. ..
    '26.2.22 3:57 PM (121.168.xxx.172)

    원글님..

    댓글..
    부모님 따뜻한 사랑도 못받았냐 안타깝다는 댓글이 만만치 않은 악플이더라구요


    남한테 그냥 안당하고 배로 갚을 정도로 전투력 막강하신 분이예요

    즉.혼자만 당한 거처럼 안보인다는 겁니다

  • 28. 가을
    '26.2.22 3:58 PM (119.69.xxx.245) - 삭제된댓글

    작은거 보단 큰게 나아요

  • 29. 0 0
    '26.2.22 4:09 PM (112.170.xxx.141)

    애들이 후드티 입고 과잠 입기도 해서 크게크게 입더라구요.

  • 30. ...
    '26.2.22 4:18 PM (106.101.xxx.215)

    발끈하는거 가관이네요 ㅎㅎ 따뜻한사람 드립
    자기스타일대로 입는다는거죠 자기가 결정 오케이?

  • 31. 샐리
    '26.2.22 4:19 PM (39.122.xxx.42)

    급하게 입을거아니면 입어보구 살수있어요
    딸아이는 선배들 입고있는거 입어보구 넉넉한거삿어요

  • 32. ..
    '26.2.22 4:20 PM (118.235.xxx.192)

    이런걸 질문하고 있으니 저런 댓이 달린건데
    사랑을 받았느니 못받았느니 원글 성격이상해요
    그럼 가족끼리 머리 맞대고 상의하고 사이즈 체크 하고 하지 여기에 글은 왜 쓰나요?
    본인 옷 사이즈도 아니고 성인된 아이 옷 사이즈 엄마가 물어보고 다니는건 좀 웃겨요 정 모르겠음 아이가 에타에 물어보라 해야지

  • 33. ..
    '26.2.22 4:50 PM (118.235.xxx.126) - 삭제된댓글

    2xl요
    여학생들도 크게 입는 경우 xl도 하더라구요

  • 34. ㅎㅎ
    '26.2.22 4:51 PM (106.101.xxx.205)

    원글님 댓글 대박.
    ㅎㅎㅎㅎㅎ
    우와 진짜

  • 35. ...
    '26.2.22 4:57 PM (125.135.xxx.200) - 삭제된댓글

    물어볼수도 있지 댓글들 베베 꼬였네요
    별거도 아니구만

  • 36. ...
    '26.2.22 4:59 PM (118.235.xxx.99) - 삭제된댓글

    저런 꼬인 댓글 특징이 본문 내용은 관심도 없고 걍 물어뜯을 포인트만 찾음
    하이에나 같아요

  • 37. 아고
    '26.2.22 5:07 PM (183.99.xxx.54)

    사이즈 정도 부모가 물어볼 수도 있지 .....대학교수한테 성적항의하는 게 아니잖아요ㅜㅜ

  • 38. ..
    '26.2.22 5:15 PM (118.235.xxx.186)

    베베 꼬인건 원글이죠 물어볼수도 있음 저런댓이 달릴수도 있죠
    사랑을 못받았다 안쓰럽다 하며 악플 단건 원글이에요

  • 39. 아이고
    '26.2.22 7:17 PM (218.154.xxx.161)

    신입생이면 본인 사이즈 애매해서 엄마한테 물어볼 수 있는 거 아닌가요. 귀찮다고 직접 옷 사지 않는 애들도 많은데..
    그러면서 성장하는 거 아닐까요.

  • 40. 어휴...
    '26.2.23 5:47 PM (124.50.xxx.66)

    원글 완전 쌈닭 같아요 ㅎㅎㅎㅎㅎㅎ
    무서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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