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주택자 집 내놓으셨어요?

조회수 : 1,785
작성일 : 2026-02-22 11:13:51

살던집 전세 주고

학군지에 매수해서 와있어요

세입자 기간은 내년까지고

서울 끝자락 젊은 사람들은 더 나은 옆동네를 보니

내놔도 팔리지도 않아요

5월9일 내에 어림도 없고

 

처음엔 귀한 평수라더니 42평에 방3개라

집 보기만 하고 안사요

마지막 거래가  작년 11월 1억 내린 금액으로

거래된거 한건이네요

매물 10개나 밀려있어요 ㅠ

 

IP : 39.7.xxx.7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디
    '26.2.22 11:15 AM (119.149.xxx.5)

    어디가시게요? 갱신청구권 못쓰시나요

  • 2. ....
    '26.2.22 11:16 AM (223.38.xxx.62)

    큰 평수는 팔기 쉽지 않아요

  • 3. 한참
    '26.2.22 11:16 AM (125.178.xxx.144)

    내 놓은지 1년정도 되었는데
    연락도 없어요
    대출도 규제하는데 현금 들고 살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 4. 그게
    '26.2.22 11:17 AM (219.254.xxx.29)

    평수가 너무 넓어도 잘 안나가더라구요. 20평대는 보러오는 사람들이 좀 있대요. 중대형평수가 할인율이 좀 더 높아질 거라고 부동산에서 말하네요. 물론, 저의 초소형 오피도 안팔리고 있습니다. ㅜㅜ

  • 5. 주변
    '26.2.22 11:17 AM (117.111.xxx.122) - 삭제된댓글

    서울 비싼 아파트 여러 채인 사람은 없어서 모르겠고
    서울아파트와 지방아파트나 빌라 가진 다주택자들은
    그냥 들고 가는거 같아요

  • 6. 뉴스보니
    '26.2.22 11:18 AM (221.138.xxx.92)

    점점 큰평수가 인기가 없어질꺼라고 하더라고요.

  • 7. 다주택
    '26.2.22 11:19 AM (223.39.xxx.37)

    여긴 다주택자들 별로 없어요. 댓글들 보면 무주택 혹은 1가구가 많은듯요. 요즘은 40평대보다 20평대가 더 인기 많다고 하네요.
    그래서 20평대 평당가가 젤 높아요.
    40평대 팔려면 후려치던지 아님 계속 가져가서 부동산 경기활성화가 되면 팔던지 해야 할거예요

  • 8. 다주택자친구
    '26.2.22 11:35 AM (211.58.xxx.216)

    벌써 2달전에 1채는 매도했더군요.
    발빠르게 행동...
    그리고 큰평수는 팔리기가 쉽지않아요.
    점점 핵가족화 돼 가니... 작은평수는 호가를 조금만 내려도 많이들 집보러 오는데..
    큰평수는 원하는 사람이 많지않으니...
    호가보다 많이 내려놓으면 그래도 팔리지않을까요?

  • 9. ...
    '26.2.22 12:09 PM (39.124.xxx.23)

    집이 지위재, 사치재가 되는 비싼 동네는 큰 평수 수요가 있어요.
    비싸지만, 돈 있는 사람도 그만큼 많거든요.

    그렇지 않은 동네들은 저렴이 동네에서 큰 평수를 사느니
    비싼 동네 작은 평수로 가는 게 트렌드인 것 같습니다.
    요즘 화두가 똘1채, 상급지로 갈아타기잖아요.

  • 10. 희안
    '26.2.22 12:15 PM (175.121.xxx.86)

    싸게 내 놓으면 팔립니다

  • 11. 세금이랑 비교해서
    '26.2.22 1:09 PM (122.37.xxx.108)

    더 낫다 싶으면 사겠다는 사람 요구금액에 잘 맞춰서 조율하세요

  • 12. 이번에
    '26.2.22 1:12 PM (58.29.xxx.185)

    팔고 싶었는데 세입자가 갱신권 쓴다고 해서 못 팔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68 아파트가 불편해 빌라로 6 ㅓㅓㅗㅎ 15:51:30 408
1797467 여행 내내 어찌나 투덜인지.. 2 .. 15:51:27 228
1797466 고2, 생기부 진로 변경 3번, 학종으론 포기해야하나요? 2 엄마 15:50:35 65
1797465 여행용 가벼운 소설 추천 좀... 고량서 15:50:28 41
1797464 기숙학원에 넣어놓고왔어요 1 기숙학원 15:49:36 188
1797463 걱정이 많아지는거 노화? 갱년기? 증상인가요 3 ... 15:49:05 92
1797462 두쫀쿠를 끊을 수가 없어요 4 .. 15:45:07 470
1797461 '사이버 레커·부동산 영끌 조장' 16개 유튜버 세무조사‥&qu.. 1 ... 15:42:45 320
1797460 집을 사려고 합니다. 15 봄바람 15:38:44 695
1797459 총리가 '코스피 5천 돌파' 모른다! 시민들 '충격'.. 김민석.. 7 ㅇㅇ 15:34:32 834
1797458 음식물 쓰레기가 너무 많이 나와요. 3 oo 15:33:09 432
1797457 냉장고 정리했어요. 4 ... 15:28:01 531
1797456 도미나스크림 효과있나요? 1 지금 15:25:02 577
1797455 상가투자한 사람들은 요즘 어떨까요 3 상가 15:24:54 870
1797454 엄마가 간병인을 안쓰셔고 하시는데 조언부탁드려요 아무말이라도 ㅠ.. 37 행운이 15:20:57 1,209
1797453 기숙사 생활 팁 좀 알려주세요 6 기숙사 15:19:29 346
1797452 28광수 정희 커플 15 ㅎㅎ 15:18:35 1,070
1797451 소고기사태 삶은거 어떻게 보관해야 할까요? 2 돌밥 15:08:39 283
1797450 참는게 능사가 아니었어요 11 ... 15:04:41 1,615
1797449 하이볼 2 00 15:01:06 322
1797448 폐경된 이후 노화된 몸을 느끼는 지점 16 ㅇㅇㅇ 15:00:39 1,906
1797447 애 입시에 알아서 하라는집 19 ... 15:00:28 1,089
1797446 사람은 보통 나이들수록 나빠져요. 23 ㅇㅇ 14:52:47 2,069
1797445 딸 남친이 밥사달라는데 만나야할까요 46 ㅎㅎ 14:49:42 2,553
1797444 모텔 연쇄살인마 사건이요 8 ... 14:49:39 1,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