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김영삼 시절 대학교를 엄청 많이 만들어서 다들 걱정이 많았어요
대졸 실업자 많아질거라구요.
근데.... 지나고 보니 고학력자들이 많아지면서 모든 산업의 퀼리티가 높아지게 됐네요.
더불어 해외 진출도 엄청나게 많아지구요.
김영삼 영향 있는거 같지 않아요?
옛날에 김영삼 시절 대학교를 엄청 많이 만들어서 다들 걱정이 많았어요
대졸 실업자 많아질거라구요.
근데.... 지나고 보니 고학력자들이 많아지면서 모든 산업의 퀼리티가 높아지게 됐네요.
더불어 해외 진출도 엄청나게 많아지구요.
김영삼 영향 있는거 같지 않아요?
대졸 실업자 많아졌죠. 쓸데없이 대학만 나오면 뭐하나요.
네.예전에 어떤 평론가가 그렇게 말했어요. 김영삼시대에 대학을 많이 만들어서 국민개개인들에게는 단편적으론 불행했지만 국가적 차원에서는 경쟁력을 높힌 계기가 됬다고..국민대다수가 대학교육을 받게되어 국민수준을 높혀서 신기술이나 신문물에 대한 적응과 습득을 다른 어떤나라보다 빠르고 쉽게 받아들이게 됬다고
놀고 먹고 학점 대충 때우고 대리출석으로 졸업시키는 대학들도 분명히 있는데 이건 국가경쟁력하고 아무 상관없지 않나요? 적당히 줄여야 함.
지방 사립대중에는 공대에서 수업을 못할 지경이라고 합니다. 다시 중학교 수학공부부터 시키고 있다고..
이런 이유가 있었군요 새로 알게 됨
맞죠.
6.25 겪고 가난했던 나라가
자원하나 없는 나라가
이렇게까지 부강해진건 엄마들의 교육열이 부른 고학력자, 그들이 일구어낸 산업, 그리고 현장에서 일해주던 노동자들까지 다같이 이루어낸 성과죠
지금은 모두들 부동산에 심취해 있으니 나라가 좀 걱정되네요
글쎄요. 차라리 전문대학, 전문학교가 많아지면 모를까 솔찍히 수학 5,6등급이 가는 공대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네요. 학력 인플레만 심해지고 한창 나이때의 4년을 의미없이 너무 비싸게 낭비하는 건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김영삼 때가 아니고 이명박때 대학이 많아진거로 기억하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나요?
예전에 공대가 의대보다 높았는데 무슨 소리 하세요?
그리고 지금 공대 수업 아무나 따라가나요?
수학 5,6등급 공대는 어디인가요?
지방하위권 공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