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제 서울은 부자들만 사는건가요

ㅏㅓㅓㅎㄹ 조회수 : 5,097
작성일 : 2026-02-21 12:16:56

이제 기생충 같은 영화는 사극으로만 나올까요

할머니들이 손주에게

너는 모르겠지만 예전 서울에는 부자와 가난한 자들이

같이 살았단다 이럼서...

 

별로 좋은거 같지 않아요

이제 진짜 자본주의네요

서울 아파트가 비트코인처럼 오르는건가요

 

 

IP : 61.101.xxx.6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1 12:18 PM (59.20.xxx.246)

    임대도 있잖아요. 빌라도 있고, 반지하도 있어요.

  • 2. ????
    '26.2.21 12:18 PM (175.121.xxx.86)

    뭐래는겨??

  • 3. ...
    '26.2.21 12:18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예전에는 우리도 서울에 집이 있었단다 ㅠㅠ

    미안하다 얘들아

  • 4. 가난한 사람들이
    '26.2.21 12:19 PM (211.234.xxx.164)

    서울에 살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인프라잖아요?

    낙후된 변두리도 가보세요

  • 5.
    '26.2.21 12:22 PM (119.201.xxx.252)

    서울처럼
    차별심한곳도없죠 사실

    고급과.낙후

    그차이가 엄청나요
    서울이.제일

  • 6. ...
    '26.2.21 12:26 PM (117.111.xxx.1) - 삭제된댓글

    서울 아파트는 부자만 살겠죠
    가난한 사람들은 다세대빌라 사는거고요
    점점 그렇게 되는거 같아요

  • 7. 머지않아
    '26.2.21 12:26 PM (221.138.xxx.92)

    미래도시가 등장하는 영화에
    인간들 돈, 사회적 지위 등등 급대로 나눠져서 사는 지역이 구분되고
    이동도 제한이 있고 그런 내용이 있었어요.

    그렇게 되지 않을까...싶습니다. 비인간적이지만 그렇게 될 듯요.

  • 8. ..
    '26.2.21 12:40 PM (1.235.xxx.154)

    아파트가 무슨 부자..라고 말하고 싶어요

  • 9. ...
    '26.2.21 12:46 PM (223.38.xxx.64)

    서울 여기저기 한번 다녀보고 말씀하세요. 허름한 데도 좀 가보시고요.

  • 10. ㅇㅇ
    '26.2.21 12:52 PM (112.150.xxx.106)

    서울에 안살아보셨죠?

  • 11. Sd
    '26.2.21 12:55 PM (58.236.xxx.207)

    서울 강북동네 빌라살아오
    가만있던 빌라 괜히 머리채 잡혔네요
    가난한 사람들이 사는곳으로요
    부자라고 할것도 없지만 가난하지도 않아요

  • 12. 아참
    '26.2.21 12:58 PM (106.101.xxx.127)

    못 살수록 서울에 붙어 살아야 돼요
    그래야 고물이라도 받아 먹고 살지요

  • 13. ㅓㅓ
    '26.2.21 1:06 PM (1.225.xxx.212)

    서울에 싼 아파트 많아요

  • 14. ㅇㅇ
    '26.2.21 1:13 PM (14.48.xxx.230)

    경쟁 심한 서울에 살아야만 하는 사람들이 주거 안정을 위해
    온갖 노력으로 간신히 집한채 장만해놓은거죠
    그걸 편하게 부자가 됐다 서울에 산덕에 거저 돈벌었다라고
    보면 안되죠
    소수의 부자 동네 말고 대부분의 그냥저냥한 아파트들은
    평범한 소시민들이 살아요
    비싼 주거비 써가면서 수입의 반을 대출이자 감당하면서
    일터가 여기니까 사는거에요

    서울 살아서 가만히 앉아있다 부자되서 탱자탱자 살지 않아요

  • 15. 서울은
    '26.2.21 1:14 PM (59.7.xxx.113)

    아파트 비율이 전국에서 제일 낮아요

  • 16. ㅎㅎ
    '26.2.21 1:19 PM (118.235.xxx.140) - 삭제된댓글

    서울 아파트도 노후를 맞이합니다
    지긍도 노후 아파튼 안비싸요
    거래도 안됨

  • 17. 휴식
    '26.2.21 1:30 PM (125.176.xxx.8)

    강남만 서울인가요?
    아파트만 집인가요?
    제발 발품 팔아 돌아다녀보세요
    서울 싸고 좋은곳 많아요.
    82에서만 인터넷에서만 세상을 보지말고.

  • 18. 강남
    '26.2.21 1:35 PM (117.111.xxx.106) - 삭제된댓글

    30억짜리 아파트 바로 옆 다세대 빌라는
    임대료가 1억2천에 80 정도예요
    돈 있으면 아파트 자가로, 가진 돈이 적으면 월세로
    동네 인프라 누리며 살 수 있죠
    같은 초등학교 다니고 같은 학원 다닐 수도 있어요

  • 19.
    '26.2.21 1:39 PM (223.38.xxx.215)

    세번에 걸쳐 그렇게 만들어졌죠.

  • 20. ㅇㅇ
    '26.2.21 2:03 PM (218.157.xxx.171)

    그렇죠. 지금은 과도기니까 강남 아파트와 허름한 빌라가 공존하지만 이미 중산층들은 경기도로 밀려나가고 전철과 빨간 버스타고 출퇴근 중. 서울은 극과 극만 남다가 결국 가난한 서민들은 서울 변두리 빌라 반지하에서도 쫓겨나 경기도로 가는거죠.

  • 21. 이미 경기도로
    '26.2.21 2:20 PM (223.38.xxx.22)

    밀려나가고...
    22222222

  • 22. 싼아파트가
    '26.2.21 2:36 PM (117.111.xxx.200) - 삭제된댓글

    33평에 7,8억이 싼가요.
    지방처럼 3,4억해야 그런가보다지
    해도 너무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894 82에서 글 많이 지우나요? 요즘 08:13:45 7
1823893 고점에 물렸는데 주식앱 지울까요? 반도체 08:11:41 91
1823892 흥아해운이 부산으로 오네요.. 흥해라 08:11:33 72
1823891 성시경+김장훈 이번 라이브 넘 좋네요 1 ..... 08:07:34 125
1823890 제 불안함이 과한거겠죠?? 1 워터파크?펜.. 08:03:30 361
1823889 어제 에어컨 약하게 틀고 잤는데 아침에 컨디션이 안 좋아요 2 신기하다 07:56:05 740
1823888 대학병원 수간호사 친구 왈 6 ... 07:50:47 1,251
1823887 방울토마토 싸요 4 방토 07:50:01 325
1823886 모시커텐 준맘 07:47:43 121
1823885 주식은 하는게 아니군요 11 07:45:54 1,427
1823884 풍년 압력솥, 8인용? 10인용? 3 고민 07:44:07 175
1823883 전업인데 주식으로 남편월급보다 더 벌었다고. 4 궁금 07:42:46 1,066
1823882 (주식) 주식 안팔고 버티고픈데 멘탈이 흔들린다면 헷지 07:41:45 537
1823881 사람은 자신이 가진 결핍만큼 타인을 괴롭힌다 6 명상 07:40:36 557
1823880 수영장에서 이상한 할머니를 만났어요. 4 아침운동 07:27:17 1,212
1823879 등산용품 배낭 스틱 대여도 괜찮나요, 1 알려주세요 07:27:06 174
1823878 간호사들 태움이 일이 많아서인가요? 14 간호사 07:25:22 1,101
1823877 세입자가 살고 있는데 집주인이 분진 공사를 하라고 하네요 6 세입자 07:23:19 533
1823876 무섭노?을 쓰면 일베인가요? 조국이 그렇다네요 19 07:17:39 697
1823875 옛날에 술집에서 일하는 여대생 정말 많았어요.. 8 07:16:25 1,030
1823874 벽시계 선물할건데 오프라인 어디서 사나요? 질문 07:09:55 104
1823873 안 쓰다 한번에 크게 쏘는 저 7 ... 06:46:16 1,079
1823872 말이 씨가 되는 경험 있으신가요 5 ㅇㅇ 06:45:08 978
1823871 긴급질문)지금 병원가는데요 3 급질문 06:05:09 2,002
1823870 제가 며느리로써 너무 싸가지없게 표현했나요? 28 입장 05:44:34 4,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