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50대 중반인데 중고딩때 지점토 인형 만들기 유행이었나요? 볼 통통하고 귀여운 여자인형 만들어 채색도 하고~ 또 드봉비누에 리본감아서 방향제 만들고요. 유튜브도 없던 시절 전래놀이처럼 알음알음 열심히 만들었는데...참 공부하기 싫으니 딴짓 많이 했다 싶으면서도 학원 과외 없으니 여유가 있었네요 ㅋㅋ
예전 지점토인형 ㅋㅋ
ㅇㅇ 조회수 : 795
작성일 : 2026-02-21 11:57:11
IP : 175.114.xxx.3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지점토로
'26.2.21 12:06 PM (180.229.xxx.164)항아리만들어 유리 올려 테이블도 만들고 그랬었죠.
저 72년생인데 중학교때 미술시간에도 지점토 만들기 했었어요. 엄마들 문화센터? 그런데 가서 만들기도 하구요2. 73년생
'26.2.21 12:09 PM (221.138.xxx.92)그쵸..지점토소품 샵도 따로 있고
그거 보는 재미에 구경도 다니고
미술수업시간에도 하고 그랬네요.
손재주 좋은 분들의 아름다운 작품들이 너무 많았어요.3. 오오
'26.2.21 2:16 PM (218.155.xxx.35)비누공예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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