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운이 좋아지는 쉬운 방법 써봐요 (직접 경험)

축하 조회수 : 4,829
작성일 : 2026-02-20 12:51:40

운이 좋아지는 쉬운 방법 써봐요.

돈 한푼 안들면서 좋아지는 방법이에요.

직접 경험함..

 

다른 사람의 잘된 일 좋은 일에 진심으로 축하해주는거에요.

그리고 얘기를 많이 들어주세요 

그러면 좋은 운이 옵니다 경험담이에요.

 

다른 사람들이 강남아파트 샀다 금사서 재테크 성공했다..

아이 대학 잘보냈다..

아팠는데 몸이 나았다

다이어트 성공했다 이런 일들에 진심으로 축하해주면서 들으면

정말 좋은 팁들을 많이 알려주게 되어있어요.

 

실질적인.. 부동산 을 소개해준다던지.. 금은 어디 금은방에서 사라든지..

얼마 정도 가격에 사면 요즘 좋은거 같다든지..

건강관리 뭐가 좋았다든지..

입시 준비할때 남들과 다르게 뭐를 해서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든지요  

 

 

다 따라할수는 없지만 잘 새겨듣고 몇가지 따라해보다 보면 성장이 빨라지고

인생이 넓어집니다.

 

 

IP : 223.38.xxx.12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하
    '26.2.20 12:53 PM (211.51.xxx.3) - 삭제된댓글

    자랑 들어주는 시간과 노력을 들인겁니다. 시간과 노력이 돈이고요. 돈 한푼 안드는 방법이라 하셔서...

  • 2. ........
    '26.2.20 12:57 PM (39.7.xxx.173)

    맞아요. 잘 된 사람 얘기에 시샘하지 않고 인정해주면 나에게도 나쁠 것이 없어요.

  • 3. ...
    '26.2.20 12:58 PM (58.120.xxx.143)

    좋은 말씀이신데 그것도 내안의 에너지가 넘쳐야 가능한 것 같아요.

    제가 남들 자랑이나 고통에 공감해주느라(한시간 통화는 기본)
    정작 제 가정에 집중할 에너지가 부족해져서 인간관계 대거 정리했어요.
    아주 아주 홀가분하고 안팎으로 일이 잘 풀리고 있어요.

  • 4. ;;;;
    '26.2.20 1:00 PM (58.235.xxx.21)

    아니 남는시간에 들어준거죠...
    돈 안든거 맞지,, 그 남는시간이 얼마나 값어치를 한다고 시간도 돈이라고.
    좋은 내용 맞아요 진심으로 축하해주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데요
    이러면 내 마음도 괴롭지 않을 수 있잖아요 거기에 다른 정보까지 얻을 수 있으면 금상첨화죠

  • 5. 긷ㄴㅂㅁㅇㅈ
    '26.2.20 1:04 PM (118.235.xxx.228)

    원글님 말씀이 뭔지 알겠어요
    저도 노력해볼게요 밝고 긍정적인 태도 좋죠
    늘 짜증내고 불평하면 있던 복도 달아나요

  • 6. ...
    '26.2.20 1:08 PM (125.128.xxx.63)

    부처님의 무재칠시
    돈 없어도 베풀 수 있고 그렇게 베풀면 다 복이 된다고 합니다.

  • 7.
    '26.2.20 1:12 PM (61.43.xxx.159)

    이미 주변에 잘된사람이 많으면 좋은 기운 같아요.
    제 주변은 실패한 사람 아픈사람 이런 분위기인데 ㅠㅠ
    이럴땐 어떡하나요?
    매일 불평만 많고 그런 지인 위로 해주기도 지치네요..

  • 8. ㅇㅇ
    '26.2.20 1:43 PM (106.101.xxx.168)

    맞아요
    꼭 관련 정보를 얻지 않더라도
    그런 마음가짐, 태도가 복을 부르죠
    덧붙여 감사하는 마음도요

  • 9. ..
    '26.2.20 2:22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평소 남에게 좋은일이 생긴걸 축하해주고 도움을 주는 행동이 복을 부른다고 생각해 왔는데
    역시나 그렇군요...

  • 10. 9oo9le
    '26.2.20 3:01 PM (117.111.xxx.30)

    하나님께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이때 먼저 죄가 있다면
    예수님 이름으로 회개를 꼭 하시고 하나님께 다가서야 합니다.

    절대 비밀이면서 안비밀인 방법입니다.

  • 11. .....
    '26.2.20 10:45 PM (211.118.xxx.170)

    부모님께 효도하면 자식이 잘 되는 것 같다고 느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15 부산 가서 렌트해야 하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bv 11:57:42 21
1804114 박물관 미술관에 애 데리고 해설좀 듣지 마세요 2 ㅅㄷ 11:56:36 186
1804113 보험상담하고 안들면? 4 골아퍼 11:53:31 164
1804112 마지막 거인. 끝까지 이기적인 아버지네요 넷플 11:53:08 192
1804111 반찬글 지워져서 1 ㅇㅇ 11:52:08 195
1804110 애 호기심 보이는 타이밍에 잘 맞춰서 교육해주는게 은근 어렵네요.. ** 11:50:19 66
1804109 제가 친구한테 해준 이야기인데 어때 보여요? 4 ..... 11:48:02 298
1804108 오피스텔 갱신은 어찌되는건가요? ㅇㅇ 11:42:10 92
1804107 해외여행 사진은 더이상 부럽지 않고 오히려 촌스러워요 28 자랑안됨 11:42:02 966
1804106 세탁건조기 용량 추천해주세요! 4 1111 11:40:50 69
1804105 왕사남 넷플에 올라오겠죠? 3 그리움 11:40:01 285
1804104 T땡땡RISM MANAGEMENT 3 ㅇㅇ 11:35:19 166
1804103 제가 이란이라도 일시 휴전은 거부 할거 같아요 9 ... 11:35:13 549
1804102 한국이 무척 그립네요 5 Em 11:32:52 768
1804101 오늘 공원에서 .. 5 많이 읽은글.. 11:28:57 508
1804100 포세린 식탁 안 무겁나요? 7 oooo 11:28:11 326
1804099 운동화 선물하고 싶어요(60대 남자분) 3 .. 11:23:17 225
1804098 뷰티풀라이프 시작하려구요 1 ///// 11:12:40 469
1804097 화학성분에 예민한 사람이 써도되는 썬크림 추천부탁드려요 5 ... 11:11:04 285
1804096 한국금융지주 배당금 37만원 들어옴 ㅋㅋ 1 ... 11:08:27 1,278
1804095 삼전 팔껄..... 17 껄무새 11:04:45 2,829
1804094 부동산 효과 있는거 맞나요? 경기도 역세권인데 조금씩 계속 오르.. 12 부동산 11:03:57 813
1804093 [단독] 집값 올라 기초연금 탈락… 이런 노인 5년새 2배 이상.. 21 .... 11:02:29 1,414
1804092 대구 쌍둥이 임신부 가족이 국가를 상대로 소송 예정 56 하늘 10:59:29 2,056
1804091 11시 정준희의 논 ㅡ 26.2조 추경, 보조금ㆍ지원금에 질색팔.. 같이봅시다 .. 10:55:44 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