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죄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다음 날, 장동혁 대표가 ‘우리가 윤석열이다’라고 윤석열 노선을 분명히 선언했습니다. 보수와 국민의힘이 죽는 길입니다.
장동혁 대표는 단지 ‘윤석열 세력의 숙주’일 뿐, 혼자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니 장동혁은 윤석열 끊으면 보수는 살지만 자기는 죽으니 못끊는 것입니다. 자기만 살려고 당과 보수를 팔아 넘기는 것입니다.
그러니 보수 재건을 위해 장동혁을 끊어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보수가 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