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아들인데
오늘 농구대회가 있어서
처음 가보는 지역에 떨궈 줬거든요
학생증 챙겼냐
뭐 챙겼냐
이따 집에 어떻게 올거냐
자꾸 물으니까
웃으며
어머니 호들갑 호들갑 ~ 하며 내리네요
세상 무해하고 ㅎㅎ
아직도 이렇게 귀여울 수가
휴게소에서 잠깐 자고 다시 집에 가겠습니다
고2 아들인데
오늘 농구대회가 있어서
처음 가보는 지역에 떨궈 줬거든요
학생증 챙겼냐
뭐 챙겼냐
이따 집에 어떻게 올거냐
자꾸 물으니까
웃으며
어머니 호들갑 호들갑 ~ 하며 내리네요
세상 무해하고 ㅎㅎ
아직도 이렇게 귀여울 수가
휴게소에서 잠깐 자고 다시 집에 가겠습니다
아들이 너무 귀여운데요ㅎㅎ
차에서 자면 안되는데
깊은 잠들까 걱정돼서 댓 남겨요
아들도 귀여울 때 있는데
요즘은 딸들만 너무 이뻐해요ㅋ
저도 막내에게 자주 들어요.
'어무니 질문 오늘 그만..요'
자주 못보니까 얼굴한번 보면 질문이 쏟아지긴하거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