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문연 가게가 하나도 없었는데 만원 자리가 떨어져 있어서 한참 망설였다가 나중에 폐지줍는 아주머니라도 드려야지 그냥 두기도 그렇기에 시장보는 수레 주머니에 두었는데 집에 와서 욕먹었어요 그런ㄱ 집어오는거 아니라고ㅉㅉㅉ
작은 상가안에서
시장가다가 조회수 : 909
작성일 : 2026-02-19 13:40:33
IP : 118.218.xxx.8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6.2.19 1:53 PM (117.111.xxx.31) - 삭제된댓글저라면 귀찮아서 그냥 뒀을거 같아요
어차피 내 돈은 아니니까 주인이 찾아가면 좋고
다른 사람이 가져간대도 어쩔 수 없죠
제 눈 앞에서 흘리고 가는건 몇번 줏어줬고
떨어져있는건 손 안대요
화장실에 지갑이나 핸드폰 두고간거 보이면
나와서 다른 칸 갑니다2. 에고
'26.2.19 2:04 PM (221.138.xxx.92)조심하세요...
3. ..
'26.2.19 2:18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그냥 내것이 아니면 손을 안대야 해요.
점유이탈물횡령죄 이런거 있잖아요.4. 미나리
'26.2.19 2:41 PM (110.9.xxx.60)주변에 문 연 가게가 없었다면서요. 주인 찾을 길 없는 돈이죠. 요즘 현금 안 가지고 다니는 시대라 만원짜리 줍기 힘들어요.
5. 익명
'26.2.19 3:31 PM (14.40.xxx.149)익명이니 씁니다
저라면 제가 가졌을 듯...ㅎㅎㅎ
착하시네요6. ..
'26.2.19 3:46 PM (59.20.xxx.246)본인이 챙겼다는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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