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하나요?
에휴;))
못 하나요?
에휴;))
주로 제가 해주기도 하고,
미용삽에서 하고 오기도 합니다.
서로 해주면 편하잖아요.
두런두런 이야기도하고..
남편 아직 퇴직안했는데 흰머리 많아서..
매번 제가 해주긴해요
미용실 귀찮아하더라구요 돈도 아까워하고~
저는 뿌염 미용실가서 제대로 하구요^^
남편이 제 머리 염색해주고나서 남은 걸로 자기 머리 직접 합니다. 남편 머리는 전체적으로 거의 다 골고루 부분부분 흰색이라서 그냥 전부 다 칠해버리더라구요
머리 스타일이 빡빡이면 혼자는 어려워요.
여자는 긴 머리라 셀프도 가능한데
남자는 라인 따라 줄을 그을 때도 있어서
뒤에서 도와줘야돼요.
집에서 제가 해줘요
남편은 흰머리가 안나서..
저는 40대때부터 흰머리 염색했어요
남편이 2번은 염색해주고 세번째, 네번째는 미용실 다녀와요.
10분 염색약 사 주고 혼자 해 보라 해요
진짜 게으른 사람도 할 정도로 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