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하면 스트레스가 없네요. ㅋ
심심하면 취미생활하면 되고..돈 많으신분들 부럽.
안하면 스트레스가 없네요. ㅋ
심심하면 취미생활하면 되고..돈 많으신분들 부럽.
돈많은 사람들 부러워요. 5일 죽게 아팠는데 출근했음 어떻게 버텼을까 싶어요.
매일 나가서 돌아다니다
커피 마시고 들어 오네요
60 넘었는데 인 안하면
무뎌질거 같아요
저는 그반대...쉬는건 좋은데 무료하네요. 뭔가 열정적으로 쏟아부을때가 행복하다는생각..
출근안한건 정말좋은데 ...
잡생각 고민거리등등 생각나서
미티는줄 알았어요
연휴5일동안 대딩아들 운전연습 시킨다고 매일 나가서 드라이브하고 맛집찾아 먹고 놀러 다녔거든요
우리남편은 일하는게 몸도 마음도 편하대요
노는게 더 힘들대요
그래서 오늘은 기상할때부터 우울하더라구요.
5일이 순삭이네요. 50대되니 계속 쉬고싶은...
그래도 이틀만 출근하면 주말이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하렵니다.
더 편한가봐요. 1인가구거든요
돌밥이 너무 싫어요
누가해준밥 먹는게 좋아요
구내식당서 밥먹고싶네요
아무리 나가 먹고 사먹어도 그것도 별로고
돈도 많이들고요
집도 계속치우고..
일하러 가고싶어요
저는 그런 생각을 해요.
세상에는 일을 해야 살맛이 나는 사람과
일을 안해야 살맛이 나는 사람이 있다.
저는 후자입니다. ㅋㅋㅋ
저는 일을 해야 살맛나는 사람은 아닌데
회사를 다녀야 더 건강히 사는 것 같긴 합니다.
전 일을해야...
매일 일정한 시간에 나가서(생산적인 활동으로)
움직여야....
5일 집에 있어보니..이 생활이 무한대라면
조만간 발광할지도...
저 혼자 잘 놀고, 온갖 취미생활 많은 1인가구예요.
근데 일을 하며 그 틈에서 시간을 쪼개 쓰는
운동, 여가, 취미생활이 더 집중되고 결과도 좋은듯 해요.
개인적으로...
6 : 4정도의 워라벨이 바람직한듯.
아...내일 출근해야 하는구나.
생계형 내인생.
집에서 있는 인생의 삶이 부럽습니다.
저는 에전에 너무 힘들어서 이직하기전에 딱 한달 쉬었는데..진짜 몸이 너무 아프고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그리고 저는 놀면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서 그게 내 몸을 지치게 해요 그냥 저는 평생 일을 할거고 그게 저를 살찌우게 하더란.저는 확장욕구가 강한 스타일이라서 에너지가 정체되는 힘들어하는 유형이라고 들은것 같긴해요.
내일 출근할거 생각하면 갑갑해지네요
애들도 평생 이렇게 놀고먹으면 좋겠대요 ㅎ
그래도 기특하게 오늘도 알바갔네요..
일 안하면 누워서 하루종일
스마트폰 보고 있어서 싫어요.
일하는 게 나아요
일 하는 게 나에게 이롭다는 것은 알아요.
규칙적인 루틴이 중요.
집에 있으면 한 없이 늘어지고 비생산적인 하루를 보냈다는 지괴감이...
그래서 높은 사람들이 사무실에서 벗러나려고 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