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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한 자식이 저뿐인거 같은데

.... 조회수 : 3,363
작성일 : 2026-02-17 16:17:51

문제는 저도 어렸을 때만 반짝 한 거라서 

저 혼자 살기도 버거운데

부모님이 너는 원래 잘났지 않냐면서 자꾸 저한테 짐을 지워주려고 해요

그럼 좀 입시 공부하고 뭐하고 할 때 도와주든가...

IP : 118.235.xxx.13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7 4:19 PM (1.232.xxx.112)

    버겁다 하세요. 부담스럽다고

  • 2. 그게
    '26.2.17 4:23 PM (118.235.xxx.134)

    그걸 인정하면 자기들 현실이 무너지니까
    곧 죽어도 니가 잘났으니 책임지라는 식이예요
    제가 자기들보다 좋은 학교 나왔거든요 ㅎㅎ...
    아 나도 어디 가서 보살핌받고 이해받고 싶네요

  • 3. 반복
    '26.2.17 4:28 PM (211.208.xxx.21)

    저도 없어요
    무한반복하세요ㅡㅜ

  • 4. 뭘 책임져요
    '26.2.17 4:54 PM (114.204.xxx.203)

    안보면 편해요
    전화도 차단하시고요

  • 5. 차단
    '26.2.17 5:02 PM (118.235.xxx.134)

    차단한지 오랜데 이제 주변인 통해서 연락이 와요
    나이들고 아쉬워서 그러시는거 같은데 표면상으로는 어떻게 부모가 자식을 버리냐 어쩌구 저쩌구..... 그러게 좀 잘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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