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침에 일어 나서 든 생각

nn 조회수 : 1,162
작성일 : 2026-02-17 13:19:14

새벽에  자다가  갑자기  머릿속에서  찌직하며  날카로운  무언가로  찔린듯한  느낌에  깼어요

 

머리가  찌릿한  느낌이었는데   다시  잠이  들었다가    아침에  깼는데

 

깨자마자  든  생각이  자다가  뇌출혈로  갈  수도  있겠구나   

 

 

그러면서  며칠  전  부터  가지고  싶어  장바구니에  넣고  매일  갈등하던  물건이 있었는데

 

(   진짜  필요없지만  예쁜  장식품  )      이게  다  무슨  소용이야  하는  생각이  들더러고요

 

 

이제   불필요한  소비는  지양하고  내  주변을  정리해  나가야  겠어요

 

 

나눌  수  있는  건  나누어  주고  매일  버리기를  실천해야  겠어요

 

 

 

IP : 166.48.xxx.11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17 1:28 PM (121.167.xxx.120)

    뇌 건강검진 받아 보세요
    뇌출혈이 한번에 오는게 아니라 전조증상이 나타나요
    뇌속의 혈관검사 받아 보세요

  • 2. nn
    '26.2.17 1:52 PM (166.48.xxx.113)

    네 검사 한 번 받아봐야 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3. kk 11
    '26.2.17 2:15 PM (114.204.xxx.203)

    친구 50에 뇌출혈로 갔어요
    검사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68 분당죽전 오늘 떡꼬치 파는데는 없겠죠? .. 17:46:21 41
1796167 카페는 안 망하겠어요 5 .. 17:40:31 692
1796166 아직도 멀었네요 6 ... 17:38:13 381
1796165 왕사남 금성대군 너무 멋있었어요.. 3 금성대군 17:27:16 691
1796164 결혼할 때 100만원.. 9 .. 17:26:06 950
1796163 을지로 광화문 시청 근처 진짜 맛있는 커피 찾아요 6 ... 17:16:47 615
1796162 왜 재혼하는지 알겠어요 2 123 17:16:25 1,452
1796161 아니 근데 저는 저말고 다른 사람이 제 살림 만지는거 싫던데 11 adler 17:16:18 739
1796160 나이들수록 사람만나는게힘든이유 2 침묵 17:15:12 565
1796159 뭔 식세기만 있으면 만능인 줄 아나 6 17:14:11 845
1796158 8시간만에 다시 눕습니다. 4 17:04:52 1,196
1796157 저는 반려동물 키우는게 큰 행운같아요 11 .. 17:02:03 868
1796156 식구 단촐한 집인데 재밌는 게임 추천 해 주세요 4 윷놀이,고스.. 17:01:42 273
1796155 새배, 쑥스럽지 않나요? 10 ㅁㅁ 17:00:28 719
1796154 엄마를 괜히 싫어한게 아니었어 8 16:57:43 1,139
1796153 요즘 다세대 투룸에서 신혼집 차리기도 하나요? 9 ..... 16:55:17 924
1796152 명절에 밥하고 치우는 걸로 싸우지 좀 맙시다 7 16:54:49 923
1796151 정은 시어머니가 많네요. 16 ... 16:48:24 1,999
1796150 운전많이 한 날이 가장 피곤해요. 1 육상 16:42:21 541
1796149 완전 몰상식과 길거리에서 싸웠어요 7 .. 16:40:33 1,347
1796148 아는언니 명절에 큰형님이랑 대판했다네요 45 ㅎㅎ 16:36:26 4,051
1796147 연예인 유튜브 중에 16:35:43 422
1796146 올사람도 없는데 맛없는 차례음식 만드는 친정엄마 9 희망봉 16:25:46 1,723
1796145 친정가는데 밥하시는 8 밥밥밥 16:25:08 1,357
1796144 멀쩡한 자식이 저뿐인거 같은데 5 .... 16:17:51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