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있는것도..독감걸린것도 괜찮아요.
열은 하루만나고..기침만 하거든요.
이따 저녁때되면.. 남편과 애들이 돌아올텐데(애들땜에 일찍 시집으로 다같이 보냈었어요)
이놈의 기침이 이상해요
방구기침이에요ㅜㅜ
기침이 너무 세서 막 저절로 방구가 발사되는거같아요.
저 남편과 20년이상 안텄어요.
저 어쩌죠..
기침도 방구도..막아지지도 참아지지도않아요
방구참으려고 힘주면 더야무진빵구소리 들을수있어요
혼자있는것도..독감걸린것도 괜찮아요.
열은 하루만나고..기침만 하거든요.
이따 저녁때되면.. 남편과 애들이 돌아올텐데(애들땜에 일찍 시집으로 다같이 보냈었어요)
이놈의 기침이 이상해요
방구기침이에요ㅜㅜ
기침이 너무 세서 막 저절로 방구가 발사되는거같아요.
저 남편과 20년이상 안텄어요.
저 어쩌죠..
기침도 방구도..막아지지도 참아지지도않아요
방구참으려고 힘주면 더야무진빵구소리 들을수있어요
독감이라 많이 힘들다 아니면 혼자 집에 있어서 너무 좋다 뭐 그런얘기일거라 생각했는데
남편 앞에서 방귀소리날까 걱정이군요
어쩌겠어요
그냥 기침을 과장해서 방구소리가 묻히게 하던지 이도저도 안되면 독감 옮기면 안된다고 공간분리를 하던짛ㅎ
귀여운 고민이시네요
20년 되었으면 이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때도 되었네요
남편분이 님의 또 다른 모습에 신선함을 느낄지도요 ㆍ
ㅋㅋ
방귀,방구도 아닌 진짜 빵구인데..
이기회에 신선한매력발산해봐야하나요..
25년지켜온 ㅜㅜ
혼자 방문닫고있어도 들릴거같은데...그래도 우선 혼자 티비크게틀고있어볼게요
글쓴님도 댓글님들도 재밌으세요ㅋㅋㅋㅋㅋ